topline
성장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성장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성장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성장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성장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성장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성장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안정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안정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안정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안정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고용과 노동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고용과 노동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고용과 노동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고용과 노동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고용과 노동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고용과 노동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소득·소비·자산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소득·소비·자산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소득·소비·자산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소득·소비·자산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소득·소비·자산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인구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인구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가족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가족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건강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건강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건강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교육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교육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교육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여가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여가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여가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주거와 교통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주거와 교통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주거와 교통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주거와 교통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범죄와 사법정의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범죄와 사법정의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범죄와 사법정의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사회통합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사회통합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사회통합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주관적 웰빙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생활환경과 오염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생활환경과 오염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생활환경과 오염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생활환경과 오염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생활환경과 오염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생활환경과 오염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생태환경과 자연자원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생태환경과 자연자원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생태환경과 자연자원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생태환경과 자연자원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기후변화와 에너지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기후변화와 에너지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기후변화와 에너지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기후변화와 에너지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기후변화와 에너지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성장
생산성
투자
인적자원
기업동학
혁신
글로벌화
재정건전성
국가채무
대외안정
금융안정
고용
고용형태
임금
근로조건
일만족
노사관계
소득
소비
자산
소득불평등
물가
인구변화
인구구조
가구형성
가족관계
건강상태
건강행태
보건의료서비스
교육기회
교육과정
교육효과
여가지원
여가활동
여가결과
주거비
주거의 질
교통인프라
교통안전
범죄발생
범죄피해
치안
시민성
연대
포용성
주관적 웰빙
대기
수질
폐기물
유해물질
환경관리
환경만족도
생물다양성
육상생태
해양수산
수자원
온실가스
자연재해
1차에너지
전력
신재생에너지
경제성장률
시간당 노동생산성
총고정투자율
교육연수
창업률
연구개발투자비율(GDP 대비)
수출입비율(GDP 대비)
통합재정수지비율(GDP 대비)
국가채무비율(GDP 대비)
대외채무비율(GDP 대비)
BIS자기자본비율
고용률
비임금근로자비율
비정규직근로자비율
시간당 임금
임금5분위배율
근로시간
산재사망률
일자리만족도
노동조합조직률
가구중위소득
1인당 국민총소득
가구중위소비
가구순자산
지니계수
소비자물가상승률
인구성장률
부양인구비
가구원수
조혼인율
가사노동시간
가족관계만족도
독거노인비율
기대수명
우울감경험률
주관적 건강상태
비만율
월간폭음률
현재흡연율
경상의료비비율(GDP 대비)
암생존율
1인당 의료기관방문횟수
취학률
학생 1인당 공교육비
학생 1인당 사교육비
교원 1인당 학생수
학교생활만족도
고등교육이수율
문화여가지출률
여가시간
문화예술관람률
생활체육참여율
여가생활만족도
주택매매가격변동률
주택임대료비율(소득 대비)
인구 1000명당 주택수
주거환경만족도
1인당 주거면적
대중교통수송분담률
통근시간
도로교통사고사망률
범죄율
범죄피해두려움
범죄피해율
기소율
인구 10만 명당 경찰관수
재범률
부패인식지수
선거투표율
대인신뢰도
사회단체참여율
사회적 고립도
사회이동가능성인식
삶의 만족도
미세먼지(PM2.5)농도
먹는물수질기준초과율
4대강 BOD농도
폐기물발생량
화학물질배출량
환경산업비율(GDP 대비)
체감환경만족도
자생생물종수
생태경관보전지역면적
유기농경작면적률
연안습지면적
총허용어획량소진율
1인당 물사용량
온실가스배출량
자연재해피해액
1차에너지공급량(GDP 대비)
석탄화력발전비율
1인당 전력소비량
신·재생에너지발전비율
사이드메뉴 사이드메뉴
온실가스배출량
· 최근 갱신일 : 2019-10-11 (입력 예정일 : 2020-10-30)
그래프
출처: 환경부, 「 국가온실가스통계」 *자료: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2019 국가온실가스 인벤토리」 2019
주석: 1) 총배출량은 LULUCF(토지이용, 토지이용 변화 및 임업) 분야를 제외하고 나머지 분야만 합산한 배출량임. 2) GDP는 2010년 고정가격 기준 실질 GDP임.
통계표
온실가스 총배출량과 GDP 대비 및 1인당 배출량
[단위 : 100만 톤 CO2eq., 톤 CO2eq./인, 톤 CO2eq./10억 원]
온실가스 총배출량과 GDP 대비 및 1인당 배출량 통계표
  1990 2005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
총배출량(100만 톤 CO2eq.) 292.2 561.8 657.6 684.2 687.5 697.0 691.5 692.3 692.6 709.1
에너지 240.4 468.9 566.1 595.0 596.3 605.1 597.5 600.8 602.7 615.8
산업공정 20.4 55.7 54.7 53.1 54.2 54.8 57.3 54.4 52.8 56.0
농업 21.0 20.5 21.7 20.7 21.3 21.2 21.3 20.8 20.5 20.4
폐기물 10.4 16.7 15.0 15.5 15.7 15.9 15.4 16.3 16.5 16.8
GDP 대비 온실가스배출량(톤 CO2eq./10억 원) 696.5 543.1 519.7 521.6 512.3 504.7 484.6 472.0 458.7 455.7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톤 CO2eq./인) 6.8 11.7 13.3 13.7 13.7 13.8 13.6 13.6 13.5 13.8

출처: 환경부, 「 국가온실가스통계」 *자료: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2019 국가온실가스 인벤토리」 2019
주석: 1) 총배출량은 LULUCF(토지이용, 토지이용 변화 및 임업) 분야를 제외하고 나머지 분야만 합산한 배출량임. 2) GDP는 2010년 기준 실질 GDP임.
정의
이산화탄소를 기준으로 환산한 6개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수소불화탄소, 과불화탄소, 육불화황)의 배출총량으로 이산화탄소 환산톤으로 나타냄. 온실가스란 적외선 복사열을 흡수하거나 재방출하여 지구에 온실효과를 유발하는 대기 중의 가스상태 물질을 말함. 국제적으로 이산화탄소(CO2), 메탄(CH4), 아산화질소(N2O), 수소불화탄소(HFCs), 과불화탄소(PFCs), 육불화황(SF6), 삼불화질소(NF3)의 7개 물질을 대표적 온실가스로 정하고 있음.
해설

온실효과로 인한 기후변화 또는 지구온난화는 현재 가장 중요한 국제 환경문제이다. 기후변화의 영향(빙하 감소, 사막화, 해수면 상승 등)은 이미 국제적으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반도에도 기상 이변, 해수면 상승, 생태계 변화 등을 야기하고 있다.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온실가스 배출이다. 온실가스 배출은 인간의 생산 및 소비 활동(특히 에너지 사용)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한국의 온실가스배출량은 교토의정서에서 온실가스 감축 기준 연도로 설정한 1990년 2억 9220만 톤(이산화탄소 환산 기준)에서 2017년 7억 910만 톤으로 143% 증가하였다. 이 기간 동안 온실가스배출량 증가율은 연평균 3.3%를 기록하였다. 한국은 2014년 기준으로 세계 12위이자 OECD 회원국 중 6위의 온실가스 배출 국가이다. 다만, 최근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는 점은 의미 있는 변화이다. 온실가스배출원은 에너지, 산업공정, 농업, 폐기물 등으로 구분되는데, 전 세계적으로 주된 배출원은 에너지 부문이다. 에너지 부문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총 온실가스의 87%에 달한다. 한국의 경우에도 1990년에서 2017년 사이 에너지 부문 온실가스배출량이 156% 증가하였다.

GDP 대비 온실가스배출량은 1990년 10억 원당 696.5톤에서 2017년 10억 원당 455.7톤으로 약 35% 감소하였다. 이는 같은 기간 동안 온실가스배출량의 증가 속도보다 경제규모의 확장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 빨랐기 때문이다. 한국의 GDP 대비 온실가스배출량은 중국, 인도 등의 개발도상국보다는 낮은 수준이지만 프랑스, 영국, 독일, 일본 등의 선진국들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1인당 온실가스배출량은 1990년 6.8톤에서 2017년 13.8톤으로 2배가량 증가하였다. 한국의 1인당 온실가스배출량은 석탄사용과 자원개발이 많은 호주나 미국보다는 낮은 수준이지만 제조업이 발달한 일본, 독일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관련용어
수소불화탄소(HFCs): 불연성 무독성 가스로 냉장고 및 에어컨 냉매로 사용됨.
온실가스: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가스. 제3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97)에서 채택된 교토의정서에서 6개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CO2), 메탄(CH4), 아산화질소(N2O), 수소불화탄소(HFCs), 과불화탄소(PFCs), 육불화황(SF6)를 감축 대상으로 명문화함.
온실효과: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가스가 태양으로부터 지구에 들어오는 짧은 파장의 태양 복사에너지는 통과시키는 반면 지구로부터 나가려는 긴 파장의 복사에너지는 흡수하여 지구를 보온하는 역할을 하는 과정을 말하며 지구 대기의 온도를 상승시키는 작용을 함. 만약 온실효과가 없다면 지구의 평균기온은 -18℃ 까지 내려가 생명체가 살 수 없으며, 온실효과가 지구 평균 기온을 15℃ 정도로 유지하여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게 해 줌. 그러나 산업화 이후 화석연료 사용의 증가로 온실가스가 공기 중에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됨.
육불화황(SF6): 전기제품, 변압기 등의 절연체로 사용되는 가스.
이산화질소(NO2): 자극성 냄새가 나는 갈색의 유해한 기체로 과산화질소라고도 함. 공장 굴뚝이나 자동차 배기에서 배출되며 태양광 하에서 NO와 산소원자(O)로 분리되고 산소원자는 다시 산소분자와 결합해서 오존(O3)를 생성함.
지구온난화지수: 대기 중 농도의 변화를 직접 측정하지 않고 서로 다른 기체들의 상대적인 복사 흡수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공통적인 수단으로 방출 수준을 해석하기 위한 지수임. 각각의 기체들을 기준이 되는 기체들과 비교했을 때 대기하층에서 성층권까지의 상대적 가열정도의 척도로 나타내어진 것임. GWPs는 일정기간(보통 100년)동안 1kg의 온실가스가 야기하는 적외선 흡수 능력(가열효과)과 이산화탄소 1kg의 영향에 대한 비율로 측정됨. 복잡한 대기중 화학 반응에 의해 방출된 기체들은 복잡성 때문에 GWPs에 의해 측정되어 왔고 온실가스는 이산화탄소 중심으로 나타내어짐. IPCC는 새로운 회기마다 이 GWP를 업데이트함. 100년을 기준으로 이산화탄소를 1로 볼 때, 메탄은 21, 아산화질소는 310, HFC 1,300, PFC 7,000, 육불화황 23,900 정도가 됨.
위로
정부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