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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의료비비율(GDP 대비)
암생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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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률
학생 1인당 공교육비
학생 1인당 사교육비
교원 1인당 학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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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이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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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관람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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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생활만족도
주택매매가격변동률
주택임대료비율(소득 대비)
인구 1000명당 주택수
주거환경만족도
1인당 주거면적
대중교통수송분담률
통근시간
도로교통사고사망률
범죄율
범죄피해두려움
범죄피해율
기소율
인구 10만 명당 경찰관수
재범률
부패인식지수
선거투표율
대인신뢰도
사회단체참여율
사회적 고립도
사회이동가능성인식
삶의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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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물수질기준초과율
4대강 BOD농도
폐기물발생량
화학물질배출량
환경산업비율(GDP 대비)
체감환경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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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경관보전지역면적
유기농경작면적률
연안습지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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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물사용량
온실가스배출량
자연재해피해액
1차에너지공급량(GDP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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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전력소비량
신·재생에너지발전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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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성장률
· 최근 갱신일 : 2021-01-05 (입력 예정일 : 2022-01-07)
그래프
출처: 통계청, 「인구총조사」, 「장래인구추계」 *자료 : 통계청, 「인구총조사」, 「장래인구추계(2017년 기준)」
주석: 1) 인구성장률 = ln(Pt ÷ P0) ÷ t × 100. P0는 해당 기간 시작시점 인구, Pt는 해당 기간 종료시점 인구, t는 해당 기간 연수임. 2) 1955년은 1949-1955년 연평균 인구성장률이고, 1960년은 1955-1960년 연평균 인구성장률임. 3) 1949-1955년 연평균 인구성장률은 해당 연도 「인구총조사」자료를 이용하여 산출하고, 1955-1960년 연평균 인구성장률은 1955년 「인구총조사」자료의 총인구와 2019년「장래인구추계」자료의 1960년 총인구를 이용하여 산출함.
통계표
인구성장률
[단위 : %]
인구성장률 통계표 입니다. 단위는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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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성장률 0.76 0.51 0.50 0.77 0.53 0.46 0.63 0.53 0.40 0.28 0.48 0.20 0.14 0.08

출처: 통계청, 「인구총조사」, 「장래인구추계」 *자료 : 통계청, 「인구총조사」, 「장래인구추계(2017년 기준)」
주석: 1) 인구성장률 = ln(Pt ÷ P0) ÷ t × 100. P0는 해당 기간 시작시점 인구, Pt는 해당 기간 종료시점 인구, t는 해당 기간 연수임. 2) 1955년은 1949-1955년 연평균 인구성장률이고, 1960년은 1955-1960년 연평균 인구성장률임. 3) 1949-1955년 연평균 인구성장률은 해당 연도 「인구총조사」자료를 이용하여 산출하고, 1955-1960년 연평균 인구성장률은 1955년 「인구총조사」자료의 총인구와 2019년「장래인구추계」자료의 1960년 총인구를 이용하여 산출함.
정의
사회나 국가를 비교할 때는 시간 간격을 일정하게 해야 하기 때문에 연평균 인구성장률을 보편적으로 사용함. 연평균 인구성장률 = ln(Pt ÷ P0) ÷ t × 100. 여기서 P0는 해당 기간 시작시점의 인구, Pt는 해당 기간 종료시점의 인구, t는 해당 기간 연수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를 기초로 출생, 사망, 국제이동 등 인구변동 요인을 반영하여 매년 7월 1일 현재로 조성법을 이용한 추계인구로 산출함.
해설

인구성장률은 인구변화의 대표적인 지표로 총인구와 함께 국가의 장·단기 발전계획 수립이나 각종 경제 및 사회 정책 수립에 가장 기본적이고 근원적인 자료로 활용된다. 인구성장률은 출생과 사망의 격차에 의한 자연 증가와 인구이동에 의한 사회적 증가를 반영한다.

한국의 인구는 1955-1960년 사이 전후 베이비붐 현상으로 3.0%의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1950년에 일어난 전쟁의 사회적 혼란과 경제적 시련에도 불구하고 한국 인구는 1960년까지 급격히 증가하였다. 이는 광복 이후 만주와 일본에서 대규모 인구가 국내로 귀환하고 한국전쟁 기간 동안 북한에서 많은 피난민들이 유입되었기 때문이다. 전쟁 후 베이비붐 현상으로 출산력이 크게 증가한 것도 인구 증가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후 한국의 인구성장률은 19702.18%, 19801.56%, 19900.99%로 서서히 떨어졌다. 이러한 하락세는 출산력 감소에 크게 기인한다. 같은 시기 합계출산율은 4.53, 2.82, 1.57로 낮아졌다. 여성들이 평생 동안 낳은 아이의 수가 20년 사이에 3명 정도 줄어든 셈이다. 반면 평균수명이 꾸준히 늘어나 조사망률은 19708.0, 19807.3, 19905.6으로 감소하였다. 2000년대 들어 저출산 현상이 더욱 두드러져서 합계출산율은 20051.09, 20101.23, 20190.92로 낮아졌다. 그 결과 인구성장률은 1996년 이후 꾸준히 1%를 밑돌고 있으며 최근에는 0.1% 내외에 머물고 있다.

2000년대 들어 세계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인구성장에서 인구이동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게 되었다. 체류외국인수는 200049.1만 명에서 200574.7만 명, 2010126.1만 명, 2019252.5만 명으로 크게 증가하였다. 이와 동시에 많은 한국인이 해외로 빠져나갔기 때문에 순이동량은 이 정도로 크지는 않다. 하지만 한국 인구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음은 분명하다.

한국의 최근 연평균 인구성장률은 유럽의 일부 국가와 일본을 제외하면 비교적 낮은 수준이다. 최근 들어 세계 주요 국가들에서도 인구성장률이 감소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싱가포르, 필리핀, 호주 등은 2015-2020년 기간에 각각 0.90%, 1.41%, 1.27%의 상대적으로 높은 연평균 인구성장률을 보여준다. 싱가포르와 호주의 높은 인구성장률은 이민자의 유입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


관련용어
조사망률: 1년간의 사망자수를 당해년도의 연앙인구로 나눈 수치를 1,000분비로 나타낸 지표임.
합계출산율: 현재의 출산수준이 지속된다는 가정 하에 15세에 해당하는 한 여성이 가임기간이 끝나는 49세까지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수를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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