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화면크기
화면 축소
화면 확대
지표누리
국가발전지표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
소개마당
국가발전지표 소개
이용안내
지표 활용
전체지표
지표찾기
최신지표
인기지표
알림마당
공지사항
정보자료실
참여마당
자주하는 질문
묻고 답하기
마이페이지
내가 본 지표
나의 관심지표
나의 참여내역
검색
검색
검색
검색 닫기
전체메뉴 열기
지표누리
국가발전지표
소개마당
국가발전지표 소개
이용안내
지표 활용
전체지표
지표찾기
최신지표
인기지표
알림마당
공지사항
정보자료실
참여마당
자주하는 질문
묻고 답하기
마이페이지
내가 본 지표
나의 관심지표
나의 참여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전체메뉴 닫기
홈
국가발전지표
지표활용
최신지표
최신지표
최신지표는 최근 업데이트 된 순서로 보여지는 지표
심플
컬러
전체
지표목록 다운로드
엑셀파일
이미지파일
그래프 유형 선택
×
2026-07-30
1
국가발전지표
가구원수
2.2 명
2024
대비
0
▲
전국 일반가구의 평균 가구원수임. 일반가구란 한 주택에 살면서 취사, 취침 등 생계를 같이하는 가구로 혼인, 출산, 입양으로 이루어진 가족단위를 말함. 생활을 같이하는 가구나 5인 이하의 친구 또는 혈연관계가 없는 사람들끼리 모여 생활을 같이 하는 비친족 가구를 모두 포함함. 국가데이터처의 「인구주택총조사」를 통해 집계된 일반가구수와 일반가구의 가구원수를 이용하여 산출함.
가구원수의 변화는 출산율과 가구구성의 변화를 반영한다. 자녀수에 대한 의사결정이나 가구유형의 선택은 가족가치관이나 가족규범의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경제적 여건과 같은 현실적인 제약 요인의 영향도 받는다. 따라서 가구원수는 개인과 가족의 미시적 환경뿐 아니라 이들을 둘러싼 거시적 환경이 함께 작동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전국 가구의 평균 가구원수는 2000년 3.1명에서 2010년 2.7명, 2020년 2.3명, 2025년 2.2명으로 꾸준히 감소하였다. 평균 가구원수의 감소는 출산율 저하, 핵가족화 및 1인가구 증가 등으로 설명된다. 1985년부터 2005년까지는 4인가구가 주된 가구유형이었는데, 2010년에는 2인가구, 2015년부터는 1인가구가 주된 가구유형이 되었다. 4인가구 비율은 1990년 29.5%에서 2025년 12.1%로 감소한 반면, 1인가구 비율은 같은 기간 9.0%에서 36.6%로 증가하였다. 최근 평균 가구원수 감소에 1인가구의 증가가 큰 영향을 미쳤음을 알 수 있다. 가구규모의 축소 경향은 세계적인 추세이다. 한국의 평균 가구원수는 다른 나라들과 비교할 때 많은 편에 속한다. 2024년 기준 OECD 26개국 중 한국은 2.21명으로 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