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력수급전망은 미래 노동시장의 수요와 공급을 예측하여 국가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
° '07년부터 범정부 차원의 중장기 인력수급전망(10년 단위)을 실시
지표해석
◈ (수요 전망) ’34년 취업자수는 ‘24년 대비 6.4만명 증가하며 정체 국면(+0.0%)에 진입, 전망 전기(+36.7만명)에는 증가하나 인력공급 제약으로 ‘30년부터 감소하여 전망 후기(–30.3만명)에는 감소 ㅇ 산업별로는 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 확대 등으로 보건복지업(+98.2만명) 취업자가 가장 크게 증가, AI 등 기술변화로 전문과학기술업(+13.6만명), 정보통신업(+19.3만명)에서도 증가 - 반면, 온라인·플랫폼화 등 산업 환경 변화 및 산업전환으로 도소매업(-43.1만명), 제조업(-20.9만명) 등 취업자는 감소 전망 ㅇ 직업별로는 전문가(+54.7만명), 서비스직(+24.0만명)에서 크게 증가하고, 온라인화․자동화로 판매직(-26.8만명), 장치,기계조작(-18.0만명), 기능원(-12.8만명) 등에서 감소 ㅇ (고용률, 15세이상)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 등의 영향으로 ’24년 62.7%에서 ‘34년 61.5%로 1.2%p 하락 전망
◈ (공급 전망) ’34년 경제활동인구는 ‘24년 대비 13.6만명 증가, 이는 과거의 증가 규모에 비해 크게 축소 ㅇ 전망 전기에는 경제활동인구가 증가(+34.6만명)하나, ‘30년부터 감소하여 전망 후기(–21.0만명)에는 감소 ㅇ 경제활동참가 성향이 낮은 고령층 비중 확대로 인해 노동공급 제약은 더욱 심화
유의사항
o 산업분류는 한국표준산업분류 10차 개정, 직업분류는 한국표준직업분류 7차 개정 적용
관련용어
인력공급 :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연령의 인구.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의 조사 대상이 되는 15세이상 인구가 이에 해당됨.
인력수요 : 광의의 개념으로 취업자를 지칭. 노동시장에서 요구되는 (앞으로 계획된) 인력수요(일자리) 가운데 실제로 취업한 사람을 취업자라고 함. 엄밀하게는 취업자와 인력수요는 다른 의미이나 현재는 두 용어를 같은 의미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