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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발생 빈도 17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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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분석

지표설명

■ 지진 관련 개념

o 지진발생빈도는 매년 발생하는 지진을 기상청 지진화산감시과에서 관측,분석,통보하여 집계한 결과로 1년 단위 발생횟수를 산출함

o 지진규모(magnitude)는 지진의 크기를 대표하는 수치로 절대적 개념으로,
- 지진발생시 그 자체의 에너지 크기를 정량적으로 나타내는 양으로서 진동에너지에 해당
- 계측관측에 의하여 계산된 객관적 지수이며 지진계에 기록된 지진파의 진폭과 발생지점까지의 진앙거리를 이용하여 계산
- 규모는 단위가 없으며, 규모의 결정방법에 따라 여러 가지 규모가 있으며, 실체파를 이용할 경우 mb, 표면파를 이용할 경우 ms, 모멘트를 이용할 경우 Mw, 리히터의 규모식을 이용할 경우 Ml(국지규모) 등이 있음

o 진도 : 어떤 장소에 나타난 지진동의 세기를 사람의 느낌이나 주변의 물체 또는 구조물의 흔들림 정도를 수치로 표현한 것으로 정해진 설문을 기준으로 계급화한 척도

o 체감지진 : 지진 발생 시 건물이 흔들리는 등의 자연현상을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지진을 말함

■ 의의 및 활용도

o 지진발생 빈도는 기상청에서 운용중인 지진관측망 및 지진분석 시스템을 이용한 분석.통보의 결과이며, 다른 기관(USGS, JMA 등)의 분석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지표해석

■ 지진 발생 빈도 추세
o 1980년대 후반 이후 지진관측망 현대화 및 지진분석 시스템의 성능 향상으로 규모 2.0~3.0의 지진 감지 횟수가 증가하여 총 발생횟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2000년대 이후에는 총 발생횟수의 뚜렷한 증가세는 보이지 않으나, 2016년 경주지진 및 2017 포항지진과 여진으로 발생횟수가 크게 증가하였다가 2019년 이후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나타남
① 우리나라의 전체 지진발생 경향은 지진관측망의 증가와 현대화가 시작된 1998년 이후 뚜렷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음
② 체감지진과 규모 3.0 이상의 지진의 발생경향은 뚜렷한 변화를 보이고 있지 않음

■ 2025년 지진발생 개요
o 2025년 한반도 및 주변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의 지진(국내지진)은 총 79회이며, 이는 2023년(106회)과 2024년(87회)에 비해 감소한 수치로 최근 3년 내 가장 낮은 기록임.
o 기상청 계기 관측은 아날로그 관측 시기(1978~1998년)와 디지털 관측 시기(1999년 이후)로 구분하며, 전자의 연평균 발생 횟수는 19.1회이고 후자의 연평균 발생 횟수는 72.8회임. 2025년 발생한 총 79회의 지진은 디지털 관측 시기의 연평균 발생 횟수보다 소폭 많음
o 사람이 직접 흔들림을 경험한 지진(체감지진)은 16회로 1월3일 경남 거창지진(규모 2.9), 2월7일 충북 충주지진(규모3.1), 2월13일 전북 부안지진(규모2.3), 2월15일 강원 삼척해역지진(규모2.6), 5월5일 충남 태안해역지진(규모3.7), 5월7일 경북 경주지진(규모2.0), 5월7일 경북 경주지진(규모2.5), 5월10일 경기 연천지진(규모3.3), 5월10일 경기 연천지진(규모2.5), 5월19일 경북 김천지진(규모2.4), 6월10일 강원 고성해역지진(규모2.2), 6월25일 충북 증평지진(규모2.2), 9월15일 경북 의성지진(규모2.3), 10월8일 충북 옥천지진(규모3.1), 11월26일 전북 완주지진(규모2.2), 12월31일 전남 고흥지진(규모2.0) 임

■ 정책방향
o 지진관측망 현황(2026.1.1. 기상청 지진관측망 411소 운영)
o 지진현장경보 대국민 서비스 시행


유의사항

o 지진발생 빈도는 기상청에서 운용 중인 지진관측망 및 지진분석 시스템을 이용한 분석.통보의 결과이며, 다른 기관(USGS, JMA 등)의 분석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음
o 지진통계는 매년 2월 '지진연보'로 발표됨


관련용어

규모(Magnitude) : 지진의 크기를 대표하는 수치로 절대적 개념.
-지진발생 시 그 자체의 에너지 크기를 정량적으로 나타내는 양으로서 진동에너지에 해당한다. 이는 계측관측에 의하여 계산된 객관적 지수이며 지진계에 기록된 지진파의 진폭과 발생지점까지의 진앙거리를 이용하여 계산한다.
- 규모는 단위가 없으며, 규모의 결정방법에 따라 여러 가지 규모가 있으며, 실체파를 이용할 경우 mb, 표면파를 이용할 경우 Ms, 모멘트를 이용할 경우 Mw, 리히터의 규모식을 이용할 경우 ML(국지규모) 등이 있다.

진도 : 어떤 장소에서 지진동의 세기를 사람의 느낌이나 주변의 물체 또는 구조물의 흔들림 정도를 수치로 표현한 것으로 정해진 설문을 기준으로 계급화한 척도
기상청은 수정 메르칼리 진도계급(MMI scale)을 기반으로 한반도 지진관측 자료를 활용한 진도등급 분류 기준을 적용한 진도 등급표를 사용함.(2018. 11.28)
- 진도표시는 로마숫자의 정수로 표시

자연지진 : 지구 내부에서 급격한 지각 변동에 의한 충격으로 지반을 진동시키는 현상

지진발표기준 : 규모 2.0이상의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체감지진 : 지진이 발생하여 그 지진으로 인한 진동을 사람이 느꼈을 때 발생한 지진을 체감(유감)지진이라고 함

진원시 : 지진이 발생한 시간, 보통 연월일 시분초(yyyy-mm-dd hh:mm:ss)로 나타냄

진앙 : 진원(최초로 지진이 발생한 곳, 지하)의 지표상의 위치

지표정보

담당 부서 및 연락처 :   기상청, 지진화산감시과, 02-2181-0788

최근 갱신일 :   2026-03-09(입력예정일 : 2027-03-31)

자료 출처 :   기상청

공표 주기 :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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