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주관적 웰빙을 측정하는 요소 중 하나로 객관적 삶의 조건에 대한 개인들의 주관적인 만족의 정도를 보여주는 지표로 동일한 조건에서도 개인간 편차가 존재할 수 있다.
2025년 기준 삶에 대한 만족도는 6.6점으로 2024년 6.4점에 비해 0.2점 증가하였고, 2013년 5.7점에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남자와 여자 모두 6.6점으로 성별 간 차이는 없으며, 연령대별로는 60세 이상에서 6.4점으로 가장 낮다. 국제비교 결과를 보면, 2023~2025년 한국은 6.04점으로 핀란드(7.76점), 덴마크(7.54점), 아이슬란드(7.54점) 등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