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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1
e-나라지표
고령자 고용동향
72.8 %
2026.06
대비
-0.1
▲
■ 지표의 의의 및 활용도 ° 고령자고용동향은 고령자 경제활동참가율 및 고용률에 대한 분석을 통해 저출산고령사회에 활력있는 고령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개발 및 정책목표 달성도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써 기능함 ■ 고용 관련 지표 개념 ° 고령자 인구 비중 = 고령자 인구(55~64세) / 15세 이상 전체인구 ° 고령자 경제활동참가율 = 경제활동인구 / 전체인구 (55~64세 기준) ° 고령자 고용률 = 취업자 / 전체인구 (55~64세 기준) ° 고령자 실업률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55~64세 기준) * 생산가능인구는 15~64세 인구를 뜻함 * 경제활동인구 = 취업자 + 구직활동을 한 실업자 * 취업자는 수입목적으로 주당 1시간 이상 일한 자 또는 주당 18시간 이상 일한 무급가족종사자
■ 고령자 고용동향 분석 ° '25년 고령자고용률은 70.5%로 전년('24)대비 0.5%p 증가 - 고령자 고용률은 '22년 증가세 전환 이후, '25년까지 증가 추세 * ('20년) 66.6% → ('21년) 66.3% → ('22년) 68.8% → ('23년) 69.9% → ('24년) 69.9% → ('25년) 70.5% - 고령자 고용률은 '07년 이후 계속 60% 수준을 상회하는 등 전반적인 고령자 고용규모는 증가하는 추세 - 2차 베이비부머 세대('64~'74년생)의 순차적인 은퇴로 경제활동인구 부족이 우려되고 있음 - 2차 베이비부머 세대는 약 954만 명으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18.6%를 차지
o '89년 이후 60세 이상을 5세 단위 구분을 했으므로 '89년 이전 자료는 55세 이상을 대상으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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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2
e-나라지표
연기금투자풀 수익률
2.80 %
2026 2/4
대비
0.18
▲
■ 지표 개념 및 의의 ㅇ 연기금투자풀은 일부 대형기금을 제외한 대부분 기금들의 전문적 자산운용체계가 미비한 상황에서, 기금 자산운용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제도임('01.12월부터 운영) * 선진적 자산운용 방법인 재간접투자(Fund of Funds) 방식으로 운영하여 자산운용의 성과와 안정성을 제고 * '기금자산운용정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선정된 분야별 전문 회사가 연기금투자풀 펀드를 운용 관리 [의의 및 활용도] ㅇ 연기금투자풀 분기별 및 연도별 운용수익률과 벤치마크 대비 초과수익률
■ 연기금투자풀 수익률 분석 ㅇ 연기금투자풀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실현중 - MMF형의 경우 지속적으로 벤치마크 대비 초과성과 달성중 - 혼합형 및 주식형은 주식시장의 변동성에 따라 성과도 등락을 보임 - MMF : (07년) 4.98(0.29) → (09년) 2.99(0.35) → (11년) 3.31(0.17) → (13년) 2.65(0.12))→ (14년) 2.47(0.10) → (15년) 1.70(0.05) →(16년) 1.39(0.06) →(17년) 1.37(0.07) → (18년) 1.72(0.10) → (19년) 1.74(0.12) → (20년) 1.03(0.12) → (21년) 0.83(0.11) → (22년) 2.33(0.12) → (23년) 3.91(0.16) → (24년) 3.72(0.14) → (25년) 2.83(0.09) - 국내채권형 : (07년) 3.96(0.50) → (09년) 3.65(0.66) → (11년) 4.21(0.14)→ (13년) 2.50(-0.05))→ (14년) 4.74(0.39)→(15년) 2.98 (0.33)→ (16년) 1.43(-0.10) →(17년) 0.97(-0.04) → (18년) 2.75(-0.02) → (19년) 2.67(0.07) → (20년) 2.47(0.35) → (21년) -0.19(-0.11) → (22년) -1.63(-0.33) → (23년) 6.05(0.64) → (24년) 4.78(0.34) → (25년) 2.52(0.02) - 혼합형 : (07년) 12.68(0.07) → (09년) 8.71(0.27) → (11년) 1.61(-0.18)→ (13년) 2.54(-0.09)→ (14년) 2.73(0.66)→ (15년) 2.59(0.60)→ (16년) 1.89(-0.35) →(17년) 3.88(0.28) → (18년) -0.79(0.01) → (19년) 4.69(0.14 )→ (20년) 8.32(0.96) → (21년) 2.97(0.88) → (22년) -6.76(0.18) → (23년) 10.89(0.97)→ (24년) 6.61(0.66)→ (25년) 14.24(1.12) - 국내주식형 : (07년) 40.35(13.73) → (09년) 57.45(13.57) → (11년) -9.37(0.36) → (13년) 2.32(2.09))→ (14년) -4.49(3.11)→ (15년) 3.80(5.31)→ (16년) 3.98(0.01) →(17년) 24.81(2.81) → (18년) -17.22(0.19) → (19년) 9.60(1.36) → (20년) 34.35(2.91) → (21년) 5.79(3.04) → (22년) -23.44(2.14)→ (23년) 22.92(2.20) → (24년) -7.84(1.71) → (25년) 83.50(5.43) * 유형별 BM(BenchMark)은 유형내 통합펀드들의 BM수익률을 펀드규모로 가중평균한 값임 * 참고 사항 - 개별운용사별 수익률은 연기금투자풀 홈페이지(www.investpool.go.kr) 참조 ■ 변동요인 분석 ㅇ '25년은 국내 주식시장 상승 흐름에 따라 국내주식형에서 양호한 성과를 보임. 이 외에도 대부분의 유형(MMF, 채권형, 해외주식형)에서 수익률 상승 ■ 향후 정책방향 ㅇ 연기금투자풀 성과 제고 및 운용방식 다양화로 위탁 확대 및 수익률 개선 기대 ㅇ 대체 투자 확대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
o 각종 연기금의 자체적인 자산운용실적은 제외 o 현행, 각 기금의 연기금투자풀 예탁 여부는 기금 자체 판단에 의하여 결정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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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3
e-나라지표
연기금투자풀 수탁규모
860,842 억원
2026 2/4
대비
487,353
▲
■ 지표 개념 및 의의 ㅇ 연기금투자풀은 일부 대형기금을 제외한 대부분 기금들의 전문적 자산운용체계가 미비한 상황에서, 기금 자산운용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임('01.12월부터 운영) * 선진적 자산운용 방법인 재간접투자(Fund of Funds) 방식으로 운영하여 자산운용의 성과와 안정성을 제고 * '기금자산운용정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선정된 분야별 전문 자산운용회사가 연기금투자풀 펀드를 운용 관리 [의의 및 활용도] ㅇ 개별 기금들이 연기금투자풀에 예탁하고 있는 자산 규모에 대한 정보를 제공
■ 수탁규모 추이 분석 ㅇ 수탁규모는 연기금투자풀 제도를 도입한 초기 1.9조원에서 증가 추세임. - 특히, 10년 5조원을 넘어선 이후 매년 꾸준하게 증가하여 '25년 기준 평잔 73.2조원 규모임. * (02년) 1.9조원 → (07년) 3.1조원 → (09년) 4.3조원 → (11년) 8.7조원 → (12년) 10.7조원 → (13년) 13.4조원 → (14년) 14.9조원 → (15년) 18.4조원 → (16년) 21.0조원 → (17년) 19.8조원 → (18년) 18.9조원 → (19년) 21.5조원 → (20년) 27.1조원 → (21년) 34.3조원 → (22년) 37.8조원 → (23년) 47.1조원 → (24년) 62.1조원 → (25년) 73.2조원 ㅇ MMF의 비중이 가장 크며, '25년 기준 41.2%임(평잔, 설정액 기준). - 채권형, 주식형 등 주요 유형 전체적으로 예탁금액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단기자금(MMF)은 금액과 비중 모두 증가추세 * 기금관리기본법('07년부터 국가재정법으로 통합)의 개정(’05년1월)으로 기금의 원칙적인 주식투자 금지조항이 삭제되고 ’06년 이후 주식관련 간접투자 상품 투자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주식 관련 상품에의 예탁이 증가추세 ■ 변동요인 분석 ㅇ 기금 여유자금 규모 증가 등에 따라 연기금투자풀 수탁고도 증가 추세 ■ 향후 정책방향 ㅇ 연기금투자풀 성과 제고 및 운용방식 다양화로 예탁규모 확대 기대 ㅇ 예탁기관의 투자상품 다변화 수요에 따른 신규 투자상품 발굴 ㅇ 국내·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리스크 관리 강화
o 각종 연기금의 직접운용분과 연기금투자풀 외 개별 외부위탁운용분은 제외 o 현행, 연기금투자풀 예탁여부는 기금 자체 판단에 의하여 결정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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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4
e-나라지표
조선산업 동향
23.2 억불
2026.06
대비
-0.2
▲
■ 조선산업 지표 개념 ° 조선산업의 산업활동규모를 가늠하는 지표로 수주량, 건조량, 수주잔량 등 3대지표가 활용 수주량: 국내 조선소가 국내외로부터 수주한 물량을 환산톤수(CGT)로 나타낸 지표 건조량: 국내 조선소가 수주한 물량 중 건조한 물량을 환산톤수(CGT)로 나타낸 지표 수주잔량: 국내 조선소가 수주한 전체 물량 중 건조하고 남은 물량을 환산톤수(CGT)로 나타낸 지표 * CGT(환산톤수, Compensated Gross Tonnage) : '실질적인 작업량의 크기'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선종/선형별 공사량, 건조능력 산출, 수주, 건조, 수주잔량, 통계작성 등에 이용
■ 조선산업 동향 분석 ° '25년 한국의 선박 수출 및 수입금액은 각각 318.2억불, 46.2억불. 무역수지는 271.9억불 ° '25년 한국의 선박 수주량, 건조량, 수주잔량은 각각 1,196만CGT, 1,220만CGT, 3,533만CGT
o 국내 조선소 상위 9개사를 대상으로 집계한 수주량.건조량.수주잔량임에 따라, 중.소형 조선소를 모두 포함한 수치와 차이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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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5
e-나라지표
주택매매가격 동향
0.4 %
2026.06
대비
0.02
▲
■ 지표의 개념 및 산출방법 ° 전국 시·군 ·구의 주택을 모집단으로 하여 통계 추출한 48,170호(아파트 36,800호, 연립 6,550호, 단독주택 4,820호, 2024년 기준)를 조사대상 표본으로 선정하여 조사한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의 결과로 2026년 1월을 기준시점으로 하여 지역별 주택가격지수를 산출 ■ 지표의 의의 및 활용도 ° 주택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
■ 주택매매가격 동향 ㅇ 외환위기 직후인 ‘98년 12.4%의 큰 폭으로 감소했던 주택가격은 이후 상승추세를 지속하여 2002년에는 증가율이 16.4%에 이름 ㅇ 부동산 정책이 강화된 2004년은 하락세(▽2.1%)를 보이다가 2005년은 강남 및 분당을 시작으로 강북 및 수도권 남부 일부까지 가격 상승세가 확산되면서 상승세로 전환 - 2005년도 주택가격 상승은 저금리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금융자산 등에 비해 부동산 투자에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높고,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주택보급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이 주요 요인 ㅇ 2006년도 주택가격은 주거환경과 학군이 우수한 지역과 판교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증가 하였으나 전반적인 매물부족 현상으로 5월 중순까지는 높은 가격 상승세를 지속, 5월 중순 이후 부동산 거품 논쟁과 3.30 대책 등 정부의 각종 규제강화와 금리인상 등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그동안 상승을 주도하던 서울강남지역의 상승세가 꺾이면서 상승폭 크게 둔화되었으나, 계절적 수요와 더불어 전세 물량 부족으로 인한 매매로의 일부 전환수요 등으로 9월 상승폭이 확대되었으며, 아파트 분양가 상승과 뉴타운, 재개발, 재건축 등의 호재로 10월이후 상승폭이 크게 확대됨 ㅇ 2007년도 주택가격은 부동산 제도 변화와 대출 규제, 세부담 증가 , 금리 인상 등의 여러 요인이 교차하면서 이에 따른 관망세로 연간 3.1% 상승하며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상승폭이 크게 둔화되면서 전반적인 안정세를 보임 ㅇ 2008년 주택매매가격은 부동산 규제완화와 지역개발 호재, 글로벌 금융위기와 공급물량 증가 등의 요인으로 상승과 하락이 교차하면서 지역별 차별화현상이 심화된 가운데, 전년말대비 3.1% 상승하며 장기평균 상승률(4.3%)을 하회하는 부진한 모습 ㅇ 2009년 3분기 주택매매가격은 경기호전에 대한 기대감과 가을 이사철을 앞둔 계절적 수요 증가로 전분기대비 1.3% 상승하며 크게 상승. 연초대비로는 0.7% 상승하며 상반기 하락폭을 만회하였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 상승률(4.3%)을 크게 하회함 ㅇ 2010년 전국의 주택가격은 전년대비 1.9% 상승하며 장기평균 증감률(4.1%)을 하회함.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에 대한 우려로 매수심리가 크게 위축되며 전국의 주택매매가격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2, 3분기에 하락한 모습을 보임. ㅇ 2011년 전국의 주택매매가격은 전년대비 6.9% 상승하며, 장기평균 증감률(4.2%)을 상회함. 부동산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매수심리가 크게 위축된 2010년 대비 주택매매가격의 상승폭은 확대되었으나, 유럽발 재정위기로 인한 금융 시장 불안과 예상보다 부진한 국내 경제 성장률 등으로 인해 하반기로 갈수록 상승세가 둔화됨. ㅇ 2012년 전국의 주택매매가격은 전년말대비 0.0% 보합을 나타내며 2011년 전년말 상승률(6.9%) 대비 부진한 모습. 수도권의 약세 속에 지방광역시 및 기타 지방의 강세는 지속되었으나 유럽발 경제위기로 인한 부동산 경기침체와 내수경기 부진 등으로 하반기 들어서는 하락세가 지속됨. ㅇ 2013년 1월~12월까지 전국의 주택매매가격은 0.31% 상승한 가운데, 수도권은 1.12% 하락, 지방은 1.65% 상승하며 지역별로 대조적인 모습을 나타냄. -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0.75%)와 단독주택(0.24%)이 상승하였고, 연립주택(-1.03%)은 하락 ㅇ 2014년 12월 전국 주택매매가격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수인의 관망세가 확산되고 계절적 비수기가 겹쳐 한산한 모습을 보이며 오름폭 둔화 ㅇ 2015년 전국 주택매매가격 상승률은 전국 3.51% 수도권 4.37% 지방 2.73% 로서 실수요자의 매매전환이 증가하며 상승세 지속 ㅇ 2016년 전국 주택매매가격 상승률은 전국 0.7%로 15년 상승률(3.5%) 및 최근 5년(2011-2015년) 평균 상승률(2.0%)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 수도권은 1.3%, 지방광역시는 0.9% 상승한 반면, 기타 지방은 0.3% 하락 ㅇ 2017년 전국 주택매매가격 상승률은 전국 1.48%로 16년 상승률(0.71%) 및 최근 5년(2012-2016년) 평균 상승률(1.14%)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나, 물가상승률(1.9%), GDP성장률(3.0% 전망)보다 낮음 ㅇ 2018년 전국 주택매매가격 상승률은 1.10%로 17년 상승률(1.48%) 및 최근 5년(2013-2017년) 평균 상승률(1.54%)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3.31%, 지방광역시는 0.38% 상승했으며, 8개도는 -1.73%로 하락 - 전국 주택시장은 7월 이후 서울 등 주요지역에 국지적 과열이 나타났으나, 9.13대책 및 공급대책(9.21, 12.19), 신규입주물량 증가 등으로 하반기부터 안정세를 회복 ㅇ 2019년 전국 주택매매가격 상승률은 -0.36%로 18년 상승률(1.10%) 및 최근 5년(2014-2018년) 평균 상승률(1.29%)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0.45%, 지방광역시는 0.48% 상승했으며, 8개도는 -2.10%로 하락 ㅇ 2020년 전국 주택매매가격 상승률은 전국 5.36% 수도권 6.49% 지방 4.34%로서 초저금리와 풍부한 유동성, 전세가율 상승 및 매수 심리 상승세 등의 요인으로 상승세 지속 ㅇ 2021년 전국 주택매매가격 상승률은 9.9%로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였으며, 특히 수도권(12.8%)에서 높은 상승률을 보임(전국 9.9%, 수도권 12.8%, 지방광역시 9.3%, 8개도 6.3%) ㅇ 2022년 전국 주택매매가격 증감률은 -4.68%로 수도권(-6.48%) 맟 5대광역시(-5.77%)에서 높은 하락률을 보임
ㅇ 통계 작성기관의 변경(국민은행 → 한국부동산원, '13년1월)으로 '12년까지는 국민은행에서 공표한 자료임 ㅇ 지역별로 기준시점의 가격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지역별 주택가격지수를 이용하여 지역별 가격 차이를 비교할 수 없음 ㅇ 지수와 지수의 변동률은 소수점 이하 절사하지 않으나, 지면상 제약으로 소수점이하 1자리까지 나타냄 ㅇ 조사기준일 : 익월 1일 ㅇ 지수를 보는 방법 : - 지수의 기준시점 : 2021.6월=100.0 - 전월비(%)={(당월지수-전월지수)/전월지수}×100 - 전년말비(%)={(당월지수-전년말지수)/전년말지수}×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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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6
e-나라지표
주택전세가격 동향
0.4 %
2026.06
대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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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의 개념 ° 지표의 개념 및 산출방법 전국 시·군 ·구의 주택을 모집단으로 하여 통계 추출한 48,170호(아파트 36,800호, 연립 6,550호, 단독주택 4,820호, 2024년 기준)를 조사대상 표본으로 선정하여 조사한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의 결과로 2026년 1월을 기준시점으로 하여 지역별 주택가격지수를 산출 ■ 지표의 의의 및 활용도 ° 주택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
■ 전세가격 동향 ㅇ 외환위기 직후인 ‘98년은 18.4%의 큰 폭으로 감소하였으며, ’99년 ~ ‘02년 까지 꾸준한 상승세 유지하다가 '02년 이후 하락세를 보였으나 '05년 상승세로 전환 - 주택이 절대 부족한 ‘02년 이전에는 전세가가 매매가를 선도하였으나, ’02년 이후에는 매매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전세가는 안정세 유지 - ‘04년 2월~4월까지는 일부광역시와 기타지방에서 국지적인 수급 불균형을 보이며 상승세를 보였으나,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이로 인한 이동감소 및 입주물량 증가로 전세가격 하락 · 주택유형별로는 연립주택이 하락을 주도하였으며, 지역별로는 광주 등 일부 지방도시를 제외한 전국이 하락 - ‘05년 8.31 부동산 정책발표 전후 강남과 분당지역을 중심으로 전세가가 급등하였으나, ‘05.11월부터 안정세로 전환 ㅇ '06년도는 쌍춘년에 따른 결혼증가로 신혼가구 수요가 증가하고, 국지적인 재건축 이주수요가 발생하면서 상승폭이 확대되었으나, 계절적 비수기에 접어들면서 전반적으로 수요가 감소하여 수급불균형이 완화되면서 안정세를 보이고 가을 이사철이 시작되는 8월 이후부터 다시 상승폭이 확대되었으며, 재건축ㆍ재개발 이주수요로 인한 전세물량 부족과 매매가격 상승에 따른 전세가격 동반상승으로 상승폭이 더 확대되면서 상승세 지속 ㅇ ‘07년 전국의 전세가격은 전년말 대비 2.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해 같은 기간의 상승률(6.5%)을 하회하는 안정세를 보임 1월(0.4%)→2월(0.3%)→3월(0.4%)→4월(0.4%)→5월(0.1%)→6월(0.0%)→7월 (0.1%)→8월(0.1%)→9월(0.3%)→10월(0.2%)→11월(0.1%)→12월(0.1%) ㅇ 2008년 전국의 전세가격은 전년말 대비 1.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2년 연속 장기평균 변동률(6.3%)을 하회하며 안정세 ㅇ 2009년 3분기 전국의 주택전세가격(2.3%)은 예년에 비해 부족한 공급물량으로 수급불균형이 확대된 가운데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상승세가 전국적으로 확대되며 높은 상승률 기록. 연초대비로는 상반기 부진으로 1.8% 상승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상승률(3.1%)을 다소 하회함 ㅇ 2010년 전국의 주택전세가격은 전년대비 7.1% 상승으로 장기평균증감률(6.2%)를 상회함. 부동산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매수 관망세가 심화되면서 전세를 선호하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매매가격 상승률(1.9%)을 크게 상회하며 상대적인 강세를 보임. ㅇ 2011년 전국의 주택전세가격은 전년대비 12.3% 상승하면서 장기평균증감률(6.4%)을 상회함. 유럽발 금융위기로 인한 매매수요 위축으로 매수 관망세가 심화되면서 전세를 선호하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01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냄. ㅇ 2012년 전국의 주택전세가격은 전년말대비 3.5% 상승함. 부동산 경기의 불확실성으로 수요자들의 매수 관망세가 심화되고, 매매보다는 전세를 선호하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하반기들어 계속 하락세인 매매가격 증감률과는 달리 전세가격 증감률은 상승세를 이어감. ㅇ 2013년 1월~2월까지 전국의 주택전세가격은 4.70% 상승한 가운데, 수도권은 6.19% 상승, 지방 3.34% 상승하며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임 - 주택유형별 전세가격은 아파트(6.70%), 연립주택(2.95%), 단독주택(0.98%) 순으로 나타나 전 유형에서 상승 ㅇ 2014년 12월 전국 주택전세가격은 전세매물 부족이 지속된 가운데, 겨울방학 학군수요와 재건축 이주수요 등으로 수도권 중심으로 상승세 지속 ㅇ2015 전세가격 상승률은 전국 4.85% 수도권 7.14% 지방 2.79% 로서 전세 공급물량 부족 지속 등으로 예년보다 높은 상승세 지속 ㅇ2016 전세가격 상승률은 전국 1.32%로 15년 상승률(4.85%) 및 5년(2011-2015년) 평균상승률(5.2%) 보다 크게 낮은 수준 기록 ㅇ2017 전세가격 상승률은 전국 0.63%로 16년 상승률(1.32%) 및 5년(2012-2016년) 평균상승률(3.14%)보다 낮고 안정적인 수준 기록 ㅇ2018 전국 전세가격 상승률은 -1.80%로 17년 상승률(0.63%) 및 최근 5년(2013-2017년) 평균 상승률(2.98%)에 비해 안정세 - 일부 정비사업 이주 수요,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 등을 중심으로 상승한 지역도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신규 입주물량 증가 및 지역산업경기 침체 등으로 하락 ㅇ 2019 전국 전세가격 상승률은 -1.26%로 2018년 상승률(-1.80%) 보다는 크지만, 최근 5년(2014-2018년) 평균 상승률(0.75%) 보다 낮은 수준 기록 ㅇ 2020 전국 전세가격 상승률은 4.61% 상승한 가운데, 수도권은 5.59% 상승, 지방 3.71% 상승하며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임 ㅇ 2021 전국 전세가격 상승률은 6.5%이며, 수도권이 7.7%로 제일 높고, 서울 4.9% 상승 등 전년대비 높은 상승률을 보임 ㅇ 2022년 전국 전세가격 증감률은 -5.56%으로, 수도권(-8.01%) 및 5대광역시(-6.60%) 하락세 주도
ㅇ 통계 작성기관의 변경(국민은행 → 한국부동산원, '13년1월)으로 '12년까지는 국민은행에서 공표한 자료임 ㅇ 지역별로 기준시점의 가격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지역별 주택가격지수를 이용하여 지역별 가격 차이를 비교할 수 없음 ㅇ 지수와 지수의 변동률은 소수점 이하 절사하지 않으나, 지면상 제약으로 소수점이하 1자리까지 나타냄 ㅇ 조사기준일 : 익월 1일 o 지수를 보는 방법 : - 지수의 기준시점 : 2021.6월=100.0 - 전월비(%)={(당월지수-전월지수)/전월지수}×100 - 전년말비(%)={(당월지수-전년말지수)/전년말지수}×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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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7
e-나라지표
수출입물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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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대비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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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입물가지수의 개념 ° 수출 및 수입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하는 통계지표 °개별품목의 수출입액이 모집단거래액의 1/2,000이상의 거래비중을 가지는 품목으로서 동종 제품군의 가격 변동을 대표하면서 가격시계열 유지가 가능한 품목을 조사대상품목으로 선정 (2020년 현재 수출 209개 품목, 수입 229개 품목) ■ 수출입물가지수의 의의 °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하는 통계로 수출채산성 변동이나 수입원가 부담 파악, 수출입물가지수의 상호 비교를 통한 교역조건 측정 및 실질GDP 산출을 위한 수출입액 디플레이터로 이용됨
■ 수치해석방법 ° 전년동월비는 이번 달 수출입물가지수가 지난해 같은 달 수출입물가지수에 비해 얼마나 변동했는지를 설명 ° 전월비는 이번 달 수출입물가지수가 지난달 수출입물가지수에 비해 얼마나 변동했는지를 설명 ■ 최근 수출입 물가 동향 □ 2022년 8월수출물가는 전월대비 0.9% 하락,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0.9% 하락 ㅇ 전년동월대비로는 수출물가는 13.4% 상승, 수입물가는 22.9% 상승
o 수출입물가지수는 원화기준, 계약통화기준, 달러화 기준의 세 종류로 편제되므로, 이용하기 전에 작성기준 통화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음 o 품질이 상이한 여러 수출입 통관품목의 평균단가를 측정하는 수출입단가지수의 변동추세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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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8
e-나라지표
각 군 현역병 모집 입영 현황
98,103 명
2025년
대비
38,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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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개념 ° 현역병 모집이란? 징집으로 획득하기 어려운 주요 군사특기를 개인의 자격·면허, 전공과 연계하여 지원에 의한 모집으로 각 군의 현역병을 충원 - 육군의 일부와 해군, 해병대, 공군 현역병 전원을 모집으로 충원 - 육군 병 모집 2004. 1. 1, 해·공군 병 모집 2008. 7. 1.부터 병무청에서 전담하여 모집하고 있음. ■ 의의 및 활용도 ° 각 군 현역병 모집 입영 현황은 각 군의 연간 모집계획인원 대비 입영인원을 나타내는 수치로서, 연도별·군별 모집실적을 매년 분석하여 병역자원 수급 판단, 각 군 현역병 모집계획 수립 등의 기본자료로 활용 ■ 수치해석방법 ° 입영인원은 입영 후 귀가한 자를 제외한 수치임. ° 입영률은 100에 근접할수록 적정 충원한 것이며, 100보다 크면 과다 충원, 100보다 작으면 과소 충원을 나타냄.
■ 현역병 모집 추이 ※ 2012년 이후 현역병 모집 입영률 ° 입영률 증가 요인 : 연기 및 귀가율 감소 등 ■ 향후전망 또는 계획 ° 지속적인 모집제도 개선과 적극적인 모집홍보 활동으로 군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자원 적정 충원 추진 ° 귀가자 감소를 위한 귀가 실태분석 및 각 군 협조
○ 각 군 현역병 모집 입영 현황은 각 군 병의 전체 충원 현황을 나타내는 것은 아님. * 일부 부대에서 모집하는 분야와 징집 충원 인원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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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사회지표
1인당 가계 총 처분가능소득
2,774.2만원
-년 p)
대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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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해설
지표설명
지표해석
유의사항
관련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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