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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1
e-나라지표
경상수지 및 무역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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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대비
-7,461.6
▲
■ 경상수지, 무역수지 개념 ° 외국과의 상품, 서비스 거래와 외국에 투자한 대가로 벌어들이는 배당금, 이자 등의 소득 거래 및 대가없이 이전되는 이전거래가 계상되는 경상계정의 수지차를 의미 ° 경상수지는 상품수지, 서비스수지, 소득수지 및 경상이전수지의 4개 세부항목으로 구분됨 ° 무역수지는 수출액(통관기준)과 수입액(통관기준)의 차이 ■ 경상수지 의의 및 활용도 ° 경상수지를 통하여 우리나라 경제의 소득, 고용, 외채, 통화량 등과의 상관관계 이해 가능 ° 경상수지 중 상품 및 서비스수지가 우리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음 - 우리가 상품과 서비스를 외국에 수출하면 수출분만큼 수요가 증가하므로 생산 확대를 유발하게 되어 일자리가 늘어나고 소득도 증대되는데 반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외국에서 수입하면 수입분만큼 수요가 감소하므로 국내 기업이 생산을 축소하게 되어 급여 또는 일자리가 감소하기 때문에 상품 및 서비스수지는 소득 및 고용과 직접 관련이 있음 ■ 해석 방법 ° 경상수지 흑자 - 외국에 판 재화와 서비스가 사들인 것보다 많으므로 수출을 통해 늘어나는 소득과 일자리가 수입을 통해 줄어드는 소득과 일자리보다 크게 되고 따라서 전체적으로는 그만큼 국민소득이 늘어나고 고용이 확대 - 또한 경상수지가 흑자를 보이면 벌어들인 외화로 외국으로부터 들여온 빚을 갚아 나갈 수 있게 되어 외채가 줄어들 뿐 아니라 나아가서는 주요 원자재의 안정적 공급을 확보하거나 무역마찰을 피하기 위해서 해외에 직접투자 증가 가능 - 아울러 국내공급 부족 등으로 물가상승압력이 있을 경우에는 수입을 큰 부담없이 늘려갈 수 있게 되어 물가를 보다 쉽게 안정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내경기가 좋지 않아 경기부양책을 쓰고자 할 경우에도 수입증가를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되므로 부양책을 쓰기가 용이해지는 등 경제정책수단의 선택폭이 넓어져 경제를 보다 견실하게 운영 가능 ° 경상수지 적자 - 소득이 줄어들고 실업이 늘어남과 동시에 외국빚이 자꾸 늘어나 원금상환과 이자부담 증가 ° 유의점 - 다만 경상수지 흑자가 반드시 좋다고만 할 수도 없는데, 이는 경상수지 흑자가 국내통화량을 증가시켜 통화관리를 어렵게 하고 통상측면에서는 우리가 흑자를 내고 있는 교역상대국으로 하여금 우리나라의 수출품에 대해서 수입규제를 유발시키는 등 무역마찰을 초래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 - 그렇지만 우리나라와 같이 경제가 해외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국민소득을 증대시키고 국내고용을 늘리기 위해서는 적정한 수준의 경상수지 흑자가 유지되는 것이 필요
° 경상수지 흑자 - 외국에 판 재화와 서비스가 사들인 것보다 많으므로 수출을 통해 늘어나는 소득과 일자리가 수입을 통해 줄어드는 소득과 일자리보다 크게 되고 따라서 전체적으로는 그만큼 국민소득이 늘어나고 고용이 확대 - 또한 경상수지가 흑자를 보이면 벌어들인 외화로 외국으로부터 들여온 빚을 갚아 나갈 수 있게 되어 외채가 줄어들 뿐 아니라 나아가서는 주요 원자재의 안정적 공급을 확보하거나 무역마찰을 피하기 위해서 해외에 직접투자 증가 가능 - 아울러 국내공급 부족 등으로 물가상승압력이 있을 경우에는 수입을 큰 부담없이 늘려갈 수 있게 되어 물가를 보다 쉽게 안정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내경기가 좋지 않아 경기부양책을 쓰고자 할 경우에도 수입증가를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되므로 부양책을 쓰기가 용이해지는 등 경제정책수단의 선택폭이 넓어져 경제를 보다 견실하게 운영 가능 ° 경상수지 적자 - 소득이 줄어들고 실업이 늘어남과 동시에 외국빚이 자꾸 늘어나 원금상환과 이자부담 증가 ° 유의점 - 다만 경상수지 흑자가 반드시 좋다고만 할 수도 없는데, 이는 경상수지 흑자가 국내통화량을 증가시켜 통화관리를 어렵게 하고 통상측면에서는 우리가 흑자를 내고 있는 교역상대국으로 하여금 우리나라의 수출품에 대해서 수입규제를 유발시키는 등 무역마찰을 초래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 - 그렇지만 우리나라와 같이 경제가 해외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국민소득을 증대시키고 국내고용을 늘리기 위해서는 적정한 수준의 경상수지 흑자가 유지되는 것이 필요
o 관세청에서 발표하는 통관기준 수출입차와 상품수지는 포괄범위, 계상시점, 평가방법에 있어 차이가 있어 일치하지 아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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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2
e-나라지표
소비동향
-0.8 %
2026.07
대비
3.3
▲
■ 소매판매액 지수 개념 °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수 또는 표본조사에 의해 한국표준산업분류상의 자동차판매업중 승용차부분, 소매업에 해당하는 업체의 실제 거래된 월간판매액을 기준년도(2020년)를 100으로 지수화한 것 - 전수조사 대상: 하단의 업종 · 사업체수가 적으면서 판매액 비중이 큰 업종(백화점, 대형종합소매업) · 본사 조사가능 업종(자동차판매업, 주유소운영업, 차량용가스 충전업, 체인화편의점) · 종사자수 50인 이상 사업체(단, 방문판매업의 경우 100인 이상) · 매출이 분류별 모집단 판매액 평균의 100배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사업체 - 표본조사 대상: 나머지 업종
■ 의의 및 활용도 ° 민간소비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지표임
o 한은과 통계청의 계절조정은 방식은 약간 차이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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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3
e-나라지표
주요 비철금속 국제가격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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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대비
-11,103.77
▲
■ 런던금속거래소(London Metal Exchange, LME) 공식가격 ° 공식가격(Official Price)은 LME에서 발표하는 공식가격으로 매일 오전장 (First Session)의 2번째 링(Second Ring)이 끝난 후 바로 그날의 공식가격을 발표 - 이 공식가격은 전 세계 비철금속거래의 지표가 됨. - 발표되는 가격은 Cash(현금가격), 3Months(3개월 선물가격), 15Months(15개월 선물가격)이며, 품목에 따라서 27Months(27개월 선물가격)까지로 구분되고 금년 중 일부 품목은 63개월 포워드 가격 발표 예정임. 참고자료 ㅇ 런던금속거래소(LME)는 세계 비철금속거래의 중심이다. 1877년 개설하여 1881년부터 정기시장이 되었으며 1882년부터 선물거래를 시작하였다. 이곳에서 결정하는 가격을 ‘LME 가격’이라고 하며 세계에서 거래하는 가격의 기준이 된다. 오전·오후 두 차례에 걸쳐 구리·알루미늄·연·아연·주석 등이 거래된다. ㅇ 가격 결정은 사정이 각기 다른 세계 각국의 생산비, 장래개발비, 기술연구 투자 등을 고려하여 정책적으로 결정한다. 주로 연계매매·가격형성·물품인도 등의 역할을 한다. 동은 세계생산량의 50%를 남아메리카 및 아프리카 등의 개발도상국이 차지하므로 정치적 불안·파업 등이 공급에 차질을 주어 가격의 대폭적인 변동을 초래하여 왔다. ㅇ 이 때문에 생산변동에 대비하여 적정 잉여재고를 보유하게 되었으나, 이것이 과잉수준이 되어 수요의 감소와 더불어 가격하락 경향을 초래하는 요인이 되기도 하였다. 80여 개 회사가 회원으로 활동하며 영국 런던에 있다. (출처 : 두산백과사전) ■ 런던금속거래소(London Metal Exchange) 공식가격의 의의 및 활용 ° 국내외 생산업체(제련소, 광산), 실수요자(Consumer), 수출입업체, 금융기관 등은 런던금속거래소(LME), 뉴욕상품거래소(Comex), 상해거래소(SHFE)에서 거래되는 비철금속가격을 지표로 삼아 최근(실시간 제공) 가격 동향 및 3개월 후(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거래되는 선물가격임) 가격을 바탕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 위의 거래소 중 런던금속거래소에서 발표하는 비철금속가격은 세계금속가격의 지표로 이용되고 있어 조달청에서는 구리 등 6개 비철금속의 월간 평균가격을 조사하여 수요업체 등이 비철금속 가격동향 파악 및 예측의 지표로 사용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지표를 개발
■ 주요 비철금속 국제가격 동향 ° 2008년 미국의 글로벌 금융위기가 실물경기 침체로 이어지며 글로벌 수요 약화로 비철금속 시장은 가격 폭락을 시현 ° 2009년부터 시작된 미국 등 주요 선진국의 막대한 경기부양 정책과 더불어 중국의 수요증가로 비철금속 시장은 점차 가격을 회복하며 상승하는 추세를 보임 ° 그러나 2011년 고점을 기록한 이후 유로존 리스크 부각, 중국 경제의 경착륙 우려 등이 야기되며 비철금속 가격은 하향 횡보하는 추세를 보임 ■ 2012년 비철금속 가격동향 ° 연초 미 경제지표 개선 및 중국 실물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회복 추세를 보였으나, 재 점화된 유로존 리스크 및 세계경기 둔화 우려로 1분기 이후 지속적인 하락추세가 이어짐 ■ 2013년 비철금속 가격 동향 ° 연초 유로존 리스크 완화 및 중국을 중심으로 한 실물수요 개선 기대감에 상승추세를 보이던 비철금속 가격은 1사분기 이후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불확실성 및 중국의 실물수요 둔화 움직임 등이 나타나며 하향 횡보하는 추세가 지속 ■ 2014년 비철금속 가격 동향 ° 중국 경기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비철금속 가격은 하향 횡보세를 이어감. 개별 품목별로는 부진한 실물 수요 속에 공급 이슈에 따라 차별화 시현. 상반기는 니켈, 아연 등 공급부족 품목을 위주로 상승. 하반기는 공급과잉이 두드러진 구리, 알루미늄 등이 하락. ■ 2015년 비철금속 가격 동향 ° 중국의 경기부양 노력에도 불구하고 경기부진 지속되며 비철 시장의 수요 약세로 이어짐. 5월 미국 FRB의 연내 금리인상 발언으로 인한 달러강세 및 8월 위안화 평가 절하 영향 등은 비철금속 가격하락을 더욱 가속화시킴. ■ 2016년 비철금속 가격 동향 ° 2011년 이후 장기 가격하락 추세에서, 공급부문의 구조조정과 중국의 경제성장률 방어를 위한 수요 증가로 비철금속 가격은 회복되기 시작. 글로벌 경기지표 개선 및 유가 회복, 달러 약세,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인프라투자 공약 등으로 인한 투자심리 개선으로 추가 상승 ■ 2017년 비철금속 시장 전망 ° 2017년 가격은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 가운데, 비철금속의 수급개선이 지속되며 상승세를 유지할 전망. 다만, 2016년 가격상승에 대한 반사효과로 공급증가 가능, 원자재 생산국의 광업정책 불확실, 미국 신행정부의 인프라 투자 실효성 여부, 유럽 주요국의 정치적 리스크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 등의 불확실성은 상존. ■ 2018년 비철금속 시장 전망 ° 2018년 가격은 완만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완만한 글로벌 경기 호조세, 중국의 중립적 통화정책 및 인프라 투자 등 산업금속 수요 우호 여건 형성이 예상되나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인한 공급 증가 우려도 상존하고 있음. ■ 2019년 비철금속 시장 전망 ° 2019년도에는 글로벌 경기회복 및 상승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나, 미중 무역갈등 등 리스크도 상존하고 있음 ■ 2020년 비철금속 시장 전망 ° '20년도 하반기 경기 반등 기대로 일부 원자재 가격 상승이 예상되나, 중국발 바이러스 여파, 미국경기 정점 우려 등에 의한 수요 감소와 주 생산국 공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 리스크도 상존하고 있음 ■ 2021년 비철금속 시장 전망 ° 경기회복에 의한 수요증가로 '21년 수급개선(공급과잉 축소)을 예상하며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
o 런던금속거래소에서 제공하는 공식가격은 장기적인 추세와 실물구매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지만, 일일 종가(Closing Price) 산출 시간차이로 인해 단기 가격 흐름을 추적하는데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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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4
e-나라지표
중소제조업 생산동향
93.7 2020년=100 기준, %
2026.07
대비
1.1
▲
■ 지표 개념 ° 중소제조업의 생산·출하·재고 지수로서 중소제조업의 생산활동 추이를 파악 - 생산지수 : 국내 생산활동의 단기 추이를 파악하기 위하여 제조업을 대상으로 매월 생산을 조사하여 작성한 지수 - 출하지수 : 제조업의 월간판매활동을 나타내는 지수 - 재고지수: 제조업의 매월 말 제품재고 수준을 나타내는 지수 ■ 지표의 의의 ° 중소제조업의 생산,출하,재고 동향을 통해 중소기업 경기와 향후 전망을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소기업 지원시책 수립에 활용
■ 중소제조업 생산, 출하, 재고 추이 ㅇ 제조업 생산은 전자부품, 자동차 등에서 줄었으나, 반도체, 비금속광물 등에서 늘어 전월대비 6.1% 증가 ㅇ 제조업 출하는 석유정제, 전자부품 등에서 줄었으나, 반도체, 전기장비 등에서 늘어 전월대비 3.9% 증가 ㅇ 제조업 재고는 전자부품, 1차금속 등에서 줄었으나, 반도체 , 전기장비 등에서 늘어 전월대비 3.4% 증가
ㅇ 국가데이터처에서 가중치 변경, 연간보정 결과반영 등 수행 시 통계수치 변경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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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5
e-나라지표
가계신용 동향
2,019.8 조원
2026 2/4
대비
1,950
▲
■ 가계신용 개념 ° 가계신용: 일반가정이 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거나 외상으로 물품을 구입한 대금 등을 합한 금액으로 가계대출과 판매신용으로 구성 - 가계대출: 순수가계에 대한 금융기관 대출 포괄 * 금융기관 : 예금은행, 상호저축은행, 신용협동기구(상호금융, 신용협동조합, 새마을금고), 은행신탁, 우체국예금, 보험기관, 신용카드사, 할부금융사, 국민주택기금,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대출, 현금서비스 및 카드론 - 판매신용: 제화(물품)의 판매(생산)자나 서비스제공자가 제공하는 외상(신용)거래를 포괄 * 외상(신용)거래 : 신용카드사, 할부금융사 등 여신전문기관 및 백화점, 자동차, 가전사 등 판매회사 제공 신용 ■ 지표 의의 및 활용도 ° 가계부채 수준 등 금융부담 및 지속 가능성 점검(향후 소비감소에 대한 선행점검 차원)과 금융기관의 건전성을 추정
■ 가계신용 동향 분석 ㅁ 2023년 3/4분기말 가계신용 잔액은 1,875.6조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14.3조원 증가 - 가계대출 잔액은 1,759.1조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11.7조원 증가, 판매신용 잔액은 116.6조원으로 2.6조원 증가 * 가계신용 증가율(전년동기대비, %) : ('11년)8.7 ('12년)5.2 ('13년)5.7 ('14년)6.5 ('15년)10.9 ('16년)11.6 ('17년)8.1 ('18.1분기) 8.0 ('18.2분기) 7.5 ('18.3분기) 6.7 ('18.4분기) 5.9 ('19.1분기) 4.9 ('19.2분기) 4.3 ('19.3분기) 3.9 ('19.4분기) 4.1 ('20.1분기) 4.6 ('20.2분기) 5.2 ('20.3분기) 7.0 ('20.4분기) 7.9 ('21.1분기) 9.6 ('21.2분기) 10.5 ('21.3분기) 9.7 ('21.4분기) 7.7 ('22.1분기) 5.4 ('22.2분기) 3.2 ('22.3분기) 1.4 ('22.4분기) 0.2 ('23.1분기) -0.5 ('23.2분기) -0.4 ('23.3분기) 0.2 ° 최근 가계부채의 빠른 증가세는 기본적으로 주택담보대출 증가규모 확대 등 복합적 요인에 기인 ° 특히 활발한 주택거래 및 아파트 신규분양, 저금리 등으로 주택담보대출이 크게 증가하고, 인터넷 전문은행 출범 등으로 인한 기타대출의 증가도 가계대출 확대의 주요 요인임 * '17년 부터 금융회사의 리스크 관리 노력, 가계부채 대책 효과 가시화 등으로 점차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임 ※ 경제규모의 증가, 금융시장의 발전에 따른 자금중개기능의 제고 등에 따라 가계부문의 금융자산 증가와 함께 가계부채도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가계부문의 부채 증가는 자연스러운 것으로 그 자체를 부정적으로 해석하여서는 곤란하며, 가계부채 수준에 대하여 평가할 경우에는 자산측면을 함께 고려하여 가계의 재정적 건전성 등을 판단하는것이 필요 ° 최근 증가규모 안정화 추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철저한 모니터링 및 관리 감독 강화
o 포괄범위의 차이 등으로 자금순환 동향 상 개인부문 금융부채 규모와 상이 * 자금순환 동향에서 ‘개인’에는 가계 뿐 아니라 소규모 개인기업, 민간 비영리 단체 등도 포함 ○ '11.8.22 한국은행은 종전의 가계신용 체제를 개편 - 비은행권에 증권사, 대부사업자, 연기금 등을 포함하는 등 통계개편(자금순환표상 개인부채와 대상기관을 통일) * 종전 : 보험사, 여신전문금융회사, 상호저축은행, 상호금융, 새마을금고,우체국 등 → 개편 : 연금기금, 증권사, 자산유동화회사, 대부사업자, 장학재단, 보훈기금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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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6
e-나라지표
경기종합지수
101.2 P
2026.06
대비
0.8
▲
■ 경기종합지수 의의 ° 경기종합지수는 국민경제 전체의 경기동향을 쉽게 파악하기 위하여 경제부문별(생산, 투자,고용, 소비 등)로 경기에 민감하게 반영하는 주요 경제지표들을 선정한 후 이 지표들의 전월대비 증감률을 합성하여 작성 ☞ 개별 구성지표들의 증감률 크기에 의해 경기변동의 진폭까지도 알 수 있으므로 경기변동의 방향, 국면 및 전환점은 물론 속도까지도 동시에 분석할 수 있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종합경기지표로 널리 활용되고 있음
■ 경기종합지수 구성 ㅇ 경기종합지수에는 선행(Leading), 동행(Coincident), 후행(Lagging)종합지수가 있음 (1) 선행종합지수는 앞으로의 경기동향을 예측하는 지표로서 기계류내수출하지수, 건설수주액, 재고순환지표 등과 같이 앞으로 일어날 경제현상을 미리 알려주는 7개 지표들의 움직임을 종합하여 작성함 (2) 동행종합지수는 현재의 경기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광공업생산지수, 소매판매액지수, 비농림어업취업자수 등과 같이 국민경제 전체의 경기변동과 거의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7개 지표로 구성됨 (3) 후행종합지수는 경기의 변동을 사후에 확인하는 지표로서 재고, 취업자수 등과 같은 5개 지표로 구성됨
o 경기예측력 및 현재 경기설명력 향상 등을 위한 제8차 경기종합지수 개편으로 2012. 2월부터 동행, 선행, 후행종합지수의 구성지표가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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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7
e-나라지표
광공업생산 동향
3.6 전년동기비
2026.06
대비
-2.4
▲
■ 광공업생산 동향 지표 개념 및 의의 생산.출하지수는 633개 품목, 재고지수는 519개 품목을 전수 및 표본조사를 통해 기준시점 고정 가중평균법을 이용하여 산정 생산능력 및 가동률지수는 288개 품목을 생산하는 사업체를 표본조사하여 산출 ☞ 제조업부문의 주요품목을 생산하는 사업체에 대한 생산능력과 생산실적 및 설비현황 등을 조사하여 제조업 부문의 공급능력수준과 설비의 가동률을 파악하고 지수를 편제하여 경기동향측정의 기초자료로 제공 ° 생산능력: 사업체의 주어진 조건하에서 최대생산 가능량 ° 가동률지수 : 품목별 가동률(생산실적/생산능력)을 가중치(부가가치)를 적용하여 합산한 지수 ° 평균가동률 : 월별 가동률지수(계절변동조정) × 기준년도 가동률
■ 활용도 ° 광공업생산지수는 광업, 제조업, 전기가스업을 대상으로 일정기간중에 이루어진 산업생산활동의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전체경기의 흐름과 거의 유사하게 움직이는 대표적인 동행지표 ° 동 지수는 경기동향을 파악할 때, GDP와 함께 핵심적인 지표로 사용되고 있으나 최근 경제의 서비스화가 진전되면서 서비스부문이 제외되어 있는 산생지수만으로 경기동향을 파악하기 점차 어려워지고 있으므로, 서비스업활동지수 등과 같은 서비스부문 경제지표와 함께 활용할 필요성 ° 일반적으로 경기가 하강하는 경우 출하는 즉시 감소하나 기업이 생산을 급격히 줄이기 어렵기 때문에 재고가 증가. 반면 경기 회복기에는 출하가 증가하면서 재고가 감소되고 뒤따라서 생산이 증가. - 따라서 경기동향을 체계적으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이들 지수들의 움직임을 종합하여 활용할 필요
o 계절조정은 한은과 달리 X-12-ARIMA 방식을 적용 o 최근 2개월은 잠정치이므로 이후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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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8
e-나라지표
기업자금조달 현황
1,421.1 조원
2026.07
대비
1,0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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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 개념 ° 기업자금조달(은행대출) 개념(출처: 한국은행, 금융시장동향) - 예금은행의 원화대출금 기준이며, 신탁계정은 포함하며 잔액개념임(대기업, 중소기업) ° 기업자금조달(직접금융) 개념(출처: 금융감독원, 유가증권 공모를 통한 자금조달 실적) - 유가증권공모를 통한 자금조달 규모를 나타내며, 조달방법에 따라 금융채, ABS 등으로, 기업규모에 따라 대기업,중소기업 등으로 구분하여 표시하며 flow 개념임 · 금융채 : 여전채, 종금채, 증권회사 발행 회사채 등을 말하며, 은행채는 제외(16.7월부터는 포함) · ABS : 전체 ABS 중 공모사채에 해당하는 금액만 직접금융 조달실적으로 집계 · 대기업,중소기업 : 금융채 및 ABS 제외 ■ 지표 의의 및 활용도 ° 직접금융과 간접금융의 기초 자료와 기업의 자금사정을 파악하여 경제상황을 점검
■ 기업 자금조달의 특징 ° 12월중 은행 기업대출은 증가폭 축소 ( '23.11월 7.3조원 → '23.12월 △5.9조원) * '17.12월 △7.4조원 → '18.1월 +7.2조원 → '18.2월 +3.3조원 → '18.3월 +4.1조원 → '18.4월 +6.5조원 → '18.5월 +4.9조원 → '18.6월 △0.9조원 → '18.7월 +5.8조원 → '18.8월 +5.1조원 → '18.9월 +4.2조원 → '18.10월 +4.6조원 → '18.11월 +4.8조원 → '18.12월 △6.8조원 → '19.1월 +7.6조원 → '19.2월 +4.3조원 → '19.3월 +1.1조원 → '19.4월 +6.6조원 → '19.5월 +6.0조원 → '19.6월 +2.1조원 → '19.7월 +1.5조원 → '19.8월 +3.5조원 → '19.9월 +4.9조원 → '19.10월 +7.5조원 → '19.11월 +5.9조원 → '19.12월 △6.2조원 → '20.1월 +8.6조원 → '20.2월 +5.1조원 → '20.3월 +18.7조원 → '20.4월 +27.9조원 → '20.5월 +16.0조원 → '20.6월 +1.5조원 → '20.7월 +8.4조원 → '20.8월 +5.9조원 → '20.9월 +5.0조원 → '20.10월 +9.2조원 → '20.11월 +6.7조원 → '20.12월 △5.6조원 → '21.1월 +10.0조원 → '21.2월 +8.9조원 → '21.3월 +4.6조원 → '21.4월 +11.4조원 → '21.5월 +5.7조원 → '21.6월 +5.1조원 → '21.7월 +11.3조원 → '21.8월 +7.9조원 → '21.9월 +7.7조원 → '21.10월 +10.3조원 → '21.11월 +9.1조원 → '21.12월 △2.8조원 → '22.1월 +13.3조원 → '22.2월 +6.3조원 → '22.3월 +8.6조원 → '22.4월 +12.1조원 → '22.5월 +13.1조원 → '22.6월 +6.0조원 → '22.7월 +12.2조원 → '22.8월 +8.7조원 → '22.9월 +9.4조원 → '22.10월 +13.7조원 → '22.11월 +10.5조원 → '22.12월 △9.4조원 → '23.1월 +7.9조원 → '23.2월 +5.2조원 → '23.3월 +5.9조원 → '23.4월 +7.5조원 → '23.5월 +7.8조원 → '23.6월 +5.5조원 → '23.7월 +8.7조원 → '23.8월 +8.2조원→ '23.9월 +11.3조원→ '23.10월 +8.1조원→ '23.11월 +7.3조원→ '23.12월 △5.9조원 ° (주식,회사채) ’23.12월 총 발행실적은 15조 5,953억원(주식 6,572억원, 회사채 15조 381억원) ■ 은행대출 및 직접금융의 특징 ° 은행대출의 특징 ① 08년 이후 대기업 대출 증가 요인으로 일부기업의 개발사업 투자 및 M&A 자금 수요 등에 기인 ② 중소기업 대출은 계속 증가 : 중소기업은 여전히 은행대출에 의존 (최근 연간 30조원에서 50조원 사이 지속 증가하였으며, '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의 자금수요 급증) * '14년 +33.5조원 → '15년 +52.7조원 → '16년 +30.5조원 → '17년 +41.6조원 → '18년 +37.6조원 → '19년 +47.3조원 →'20년 +87.9조원 → '21년 +81.8조원 → '22년 +67.1조원 → '22년 +45.5조원 ° 직접금융의 특징 ① 직접금융시장을 통한 자금조달 규모는 2001년을 기점으로 감소하다가 2007년 크게 증가 이후 120조원대 에서 130조원대 사이에서 유지 중 ② 중소기업 직접금융 조달실적 미미 : 중소기업은 여전히 직접 금융시장을 통한 자금조달 규모가 미미 * 코스닥 시작 등이 혁신기업 성장자금을 원활하게 공급하고 투자자에게 신뢰받는 시장으로 거듭나도록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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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사회지표
1인당 가계 총 처분가능소득
2,774.2만원
-년 p)
대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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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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