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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1
e-나라지표
취업자 수/실업률 추이
18.4 %
2026.07
대비
7.6
▲
■ 고용지표 개념 o 조사대상월 15일 현재 만 15세 이상 인구 중 경제활동인구를 대상으로 고용지표를 조사 ※ 취업자 : 가. 조사대상주간에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자 나. 동일가구내 가구원이 운영하는 농장이나 사업체의 수입을 위해 주당 18시간이상 일한 무급가족종사자 다. 직업 또는 사업체를 가지고 있으나 일시적인 병 또는 사고, 연가, 교육, 노사분규 등의 사유로 일하지 못한 일시 휴직자 실업자 : 조사대상주간에 수입있는 일을 하지 않았고, 지난 4주간 일자리를 찾아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였던 사람으로서 일자리가 주어지면 즉시 취업이 가능한 사람 실업률: 실업률(%)=(실업자/경제활동인구) × 100 청년실업률: 청년실업률(%)=(15~29세 실업자/ 15~29세 경제활동인구) × 100 ■ 지표의의 및 활용도 o 국민의 경제활동 즉, 국민의 취업, 실업 등과 같은 특성을 조사하여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 수치해석 방법 o 고용상황은 취업자수 증감을 주요한 기준으로 실업률 등을 여타 고용지표를 감안하여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 o 고용지표는 인구구조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 측면이 있으므로 해석상 이를 감안할 필요 - 예 : 실업자수는 고용사정 악화 뿐만 아니라 인구증가에 따라서도 증가 o 고용지표는 계절적 요인에 크게 좌우되므로 이를 제거하기 위해 통상적으로 전년동기와 비교 o 국제노동기구(ILO) 고용통계기준 개정에 따라 실업자의 구직기간을 1주에서 4주로 변경 · 확정하여 1999년 6월(월별), 1999년 3/4분기(분기별), 2000년(연도별) 자료부터 실업자의 구직기간 요건을 4주로 변경하여 제공하고 있음 - 예 : 98년 6월의 실업자는 구직기간 1주요건이 적용되었으나 99년 6월 실업자는 구직기간 4주 요건이 적용되어 비교시 주의를 요함
■ 기간별 증감 및 변동요인 o 전년대비 취업자 증가규모는 2010년 34.5만명, 2011년 49.4만명, 2012년 42.8만명, 2013년 34.5만명, 2014년 59.8만명, 2015년 28.1만명, 2016년 23.1만명, 2017년 31.6만명, 2018년 9.7만명, 2019년 30.1만명, 2020년 -21.8만명, 2021년 36.9만명, 2022년 81.6만명, 2023년 32.7만명 2024년 15.9만명 o 2025년 2월 고용률은 61.7%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 ※ 15~64세(OECD비교기준) 고용률 : 68.9%(전년동월대비 0.2%p 상승) o 취업자는 2,817.9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3.6만명 증가 o 실업률은 3.2%로 전년동월대비 0.0%p 보합 o 실업자는 94.0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5만명 증가
o 고용상황은 취업자수 증감을 주요한 기준으로 실업률 등을 여타 고용지표를 감안하여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 o 고용지표는 인구구조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 측면이 있으므로 해석상 이를 감안할 필요 (예 : 실업자수는 고용사정 악화 뿐만 아니라 인구증가에 따라서도 증가) o 실업률 등 고용지표는 계절적 요인에 크게 좌우되므로 이를 제거하기 위해 통상적으로 전년동기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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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2
e-나라지표
가스(LNG)수급 동향
46,684 천톤
2024년
대비
366
▲
■ 천연가스(LNG) 수급 동향 지표의 개념 ° 우리나라의 액화천연가스(LNG) 도입 및 수요 동향을 나타내는 지표 ■ 천연가스(LNG) 수급 동향 지표의 의의 및 활용도 ° LNG 수요는 청정고급에너지의 선호에 따라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LNG 중장기 도입계약 등을 통한 공급안정성 확보가 필수 ° 연도별 물량의 변화를 보시면 되며, 당해년도 LNG 수요는 당해년도 LNG 공급가능물량(기초재고 + 도입물량)으로 충당되므로 당해년도 LNG 수요량과 도입량 간에 일반적으로 차이가 발생한다는 점에 유의
■ 천연가스(LNG) 도입 동향 ° 카타르, 호주, 미국, 오만, 말레이시아 등으로부터 중장기 도입계약을 통해 도입 * 단위 : 만톤 ° 우리나라 LNG 도입량은 중국, 일본에 이어 세계 3위 ° '23년 도입실적 분석 - ‘23년 우리나라의 LNG 도입은 4,412만톤으로 전년대비 약 4.9% 감소 ■ 천연가스(LNG) 수요 동향 ° LNG는 청정성, 안전성, 편리성, 경제성 등 장점으로 수요가 ‘87년 1,612만톤에서 ‘22년 4,383만톤으로 급증 - 도시가스보급률(수요가구수/공급대상가구수) : ‘87년 9.8% → ’22년 84.6% ° LNG 수요는 도시가스용과 발전용으로 구분 - 도시가스용은 '90년대 급성장단계에서 '01년 이후 안정적인 성장 추세로 전환 ° '23년 수요실적 분석 - 도시가스용(전체 수요의 52.9%) · '23년 도시가스용 LNG 수요는 1,833만톤으로 전년대비 7.6% 감소 - 발전용(전체 수요의 47.1%) · '23년 발전용 LNG 수요는 1,631톤으로 전년대비 12.1% 감소
o 당해 연도 LNG 수요는 당해 연도 LNG 공급가능물량(기초재고 + 도입물량)으로 충당되므로, 당해 연도 LNG 수요량과 도입량은 일반적으로 차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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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3
e-나라지표
고령자 고용동향
72.5 %
2026.07
대비
-0.3
▲
■ 지표의 의의 및 활용도 ° 고령자고용동향은 고령자 경제활동참가율 및 고용률에 대한 분석을 통해 저출산고령사회에 활력있는 고령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개발 및 정책목표 달성도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써 기능함 ■ 고용 관련 지표 개념 ° 고령자 인구 비중 = 고령자 인구(55~64세) / 15세 이상 전체인구 ° 고령자 경제활동참가율 = 경제활동인구 / 전체인구 (55~64세 기준) ° 고령자 고용률 = 취업자 / 전체인구 (55~64세 기준) ° 고령자 실업률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55~64세 기준) * 생산가능인구는 15~64세 인구를 뜻함 * 경제활동인구 = 취업자 + 구직활동을 한 실업자 * 취업자는 수입목적으로 주당 1시간 이상 일한 자 또는 주당 18시간 이상 일한 무급가족종사자
■ 고령자 고용동향 분석 ° '25년 고령자고용률은 70.5%로 전년('24)대비 0.5%p 증가 - 고령자 고용률은 '22년 증가세 전환 이후, '25년까지 증가 추세 * ('20년) 66.6% → ('21년) 66.3% → ('22년) 68.8% → ('23년) 69.9% → ('24년) 69.9% → ('25년) 70.5% - 고령자 고용률은 '07년 이후 계속 60% 수준을 상회하는 등 전반적인 고령자 고용규모는 증가하는 추세 - 2차 베이비부머 세대('64~'74년생)의 순차적인 은퇴로 경제활동인구 부족이 우려되고 있음 - 2차 베이비부머 세대는 약 954만 명으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18.6%를 차지
o '89년 이후 60세 이상을 5세 단위 구분을 했으므로 '89년 이전 자료는 55세 이상을 대상으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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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4
e-나라지표
일반고용동향
70.4 %
2026.07
대비
0.1
▲
■ 경제활동참가율 관련 개념 ° 경제활동참가율은 생산가능인구중 경제활동인구(취업자+실업자)의 비중으로 노동공급에 대한 가장 순수한 측정치로 사용 - 경제활동참가율은 실질임금, 사회보장수준, 맞벌이.직업관 등 다양한 변수에 의해 결정되며 일반적으로 경기상황과 같은 방향으로 변동 고용관련 주요 개념 체계도 ° 고용률은 생산가능인구중 취업자 수의 비중으로 한 국가의 노동력 활용 정도를 나타내는 대표적 고용지표이며 실망실업자에 따른 실업률 통계의 문제를 극복 - 경기악화 등에 따라 취업자가 감소하고 실망실업자가 크게 증가할 경우 실업률의 변화가 거의 없을지라도 고용률은 취업자의 감소를 반영하여 하락 ° 15-64세 이상 고용률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기준 고용률을 의미 - OECD에서는 고용률에 대한 정의에서 생산가능인구를 15-64세 연령층으로 정의하고 있음 - 국가별로 생산가능인구에 대한 정의가 다르기 때문에 국가별 고용률을 비교할 경우 통일된 기준으로 발표하는 OECD 고용률 통계를 주로 이용 ° 실업률은 취업을 희망하지만 취업하지 못한 사람들의 비율로서 경제활동인구(취업자+실업자)중 실업자의 비중을 의미 - 실업률은 노동시장이 얼마나 건강한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되나 실업률이 높아진다고 반드시 노동시장이 악화되는 것은 아님 - 수요부족에 의한 실업률 상승은 노동시장의 악화를 의미하나, 노동공급의 증가로 인한 실업률의 상승은 경제 전체로 긍정적으로 작용 ° 취업자 증감은 전년 또는 전년동기와 비교하는 것으로 특정기간 동안 취업자의 순증을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 ° 구직단념자는 취업의사와 능력은 있으나 경력이 맞는 일자리가 없는 등 노동시장적 사유로 지난 4주간 구직활동을 하지 않았으나 지난 1년내에는 구직경험이 있었던 자를 의미 - 구직단념자는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되므로 경기악화시 구직단념자가 증가하더라도 실업률이 거의 증가하지 않을 수 있음 - 이처럼 실업률 지표가 체감 실업을 정확히 포착하지 못하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99.6월부터 실업률 보조지표로 작성.활용 - 고용보조지표 작성을 위해 구직단념자의 조건 중 취업희망과 취업가능성의 개념을 확대·변경하게되어 2014년 이전 자료와 비교 시 유의 ° 취업준비자는 비경활인구 중 비통학 '취업준비자' 및 '취업을 위한 학원 및 기관 통학자'를 의미 ° 고용보조지표는 '일하고 싶은 욕구가 충족되지 못한 노동력'을 의미하며, 취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를 포함한 것으로 실업률과 다른 개념이며, 고용시장 분석을 위한 참고자료로 제공 고용보조지표 구성요소 ■ 지표의 의의 및 활용도 ° 국민의 경제활동, 즉 취업, 실업, 비경활 등과 같은 경제적특성의 기본자료 ° 인력자원의 개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제공 ° 노동공급, 고용구조, 가용노동시간 및 인력자원의 활용정도 파악 ° 정부의 고용정책 입안 및 평가의 기초자료 제공 ° 외부연구진들의 연구자료 활용
‘26.8월 고용동향 특징 □ 고용률 63.3%(월간 역대 1위), 경제활동참가율 64.6%(월간 역대 1위), 실업률 2.0%, 취업자수 18.4만명 증가 ㅇ 15세 이상 고용률 63.3%로 보합(역대 공동 1위, ’82.7월~), 15~64세 고용률 70.4%로 +0.5%p 상승(역대 1위, ’89.1월~) * 고용률(15세+, %) : (‘25.3/4)63.5 (4/4)62.7 (’26.1/4)61.8 (2/4)63.2 (7)63.3 (8)63.3 고용률(15-64세, %): (‘25.3/4)70.2 (4/4)70.0 (’26.1/4)69.3 (2/4)70.1 (7)70.3 (8)70.4 ㅇ 경제활동참가율 64.6%로 보합(역대 공동 1위, ’99.6월~) * 경활률(15세+, %): (‘25.3/4)64.9 (4/4)64.6 (’26.1/4)64.1 (2/4)65.1 (7)65.0 (8)64.6 ㅇ 실업률은 2.0%로 보합(8월 기준역대 최저 2위, ’99.6월~) * 실업률(15세+, %): (‘25.3/4)2.2 (4/4)2.9 (’26.1/4)3.5 (2/4)2.9 (7)2.6 (8)2.0 ㅇ 취업자수는 전년대비 18.4만명 증가 * 취업자 증감(전년비, 만명): (‘25.3/4)21.6 (4/4)19.5 (’26.1/4)18.3 (2/4)3.2 (7)10.8 (8)18.4 * 자료출처: 재정경제부 · 고용노동부, '26.8월 고용동향 및 평가
o 경제활동참가율 - 1999.6월부터 실업자(실업률) 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경제활동참가율과 실업률의 시계열이 변경되었음에 유의 ※ 2005.6월부터 실업자를 산정하는 방식이 1주 구직기간에서 4주 구직기간으로 변경.공표하게 됨에 따라 1999.6월부터 두 개의 실업자(실업률)를 병행 작성 o 실업률 - 수요부족에 의한 실업률 상승은 노동시장의 악화를 의미하나, 노동공급의 증가로 인한 실업률의 상승은 경제 전체로 긍정적으로 작용하므로 실업률 상승이 언제나 노동시장의 악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 실업률이 너무 낮을 경우 임금이 상승하여 물가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 한편, 실업률은 해당 국가의 취업자 구성, 사회안전망의 구축정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외국과 직접 비교.평가하기 곤란한 측면이 있음 o 구직단념자 - 구직단념자는 실업률 지표가 체감 실업을 정확히 포착하지 못하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1999.6월부터 실업률 보조지표로 작성.활용 - 생산가능인구가 증가할 경우 다른 상황이 동일하더라도 구직단념자가 증가하므로 구직단념자 증가율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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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5
e-나라지표
총범죄 발생 및 검거
1,599,695 건
2024년
대비
16,587
▲
■ 지표 개념 ° 총범죄 발생 및 검거건수는 형사사건 중 수사기관이 형사입건하여 범죄통계원표(발생통계원표.검거통계원표)를 작성하고 승인완료한 사건 수 ■ 지표의 의의(활용도) ° 경찰청 및 일선관서에서 과거 치안활동의 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의 치안정책을 수립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하여 좀더 수준 높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출함 ° 학계, 시민단체 등 외부 전문가들에게 관련 학문 연구에 활용되고 일반 시민들에게 치안현황 및 사회안전에 대한 경찰 활동의 평가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음
■ 총 범죄 발생 및 검거 추이 ° 2025년 전체범죄 발생건수는 1,599,695건으로, 19년 이후 대체로 감소하였으나 2021년부터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임. ° 주요 범죄유형 중 지능범죄는 완만하게 증가하였고, 특별경제범죄는 크게 증가하였음. 반면, 폭력범죄와 교통범죄는 감소하였고, 절도범죄는 2023년까지 증가하다 이후 감소로 전환되었으나, 2021년 대비 2025년은 소폭 증가한 수준임. ■ 향후 정책방향 ° 앞으로도 경찰은 날로 국제화되고 지능화되는 범죄환경에 적응하기 위하여 첨단과학수사역량을 확충하고, 수사전문가를 양성하는 한편, 범죄수사비를 현실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수사역량을 강화하고 신종범죄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
- 발생건수(a) : 해당 연도에 경찰이 입건한 사건 중 범죄통계원표를 작성하고 승인완료한 사건 수 - 검거건수(b) : 해당 연도에 경찰이 검거하여 검거원표를 작성하고 승인완료한 사건 수 - 발생건수 대비 검거건(%) : b/a*100 ※ 발생건수 대비 검거건수는 해당사건을 검거한 해결율이 아닌 당해년도 검거한 건수를 당해년도 발생건수로 나눈 지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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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6
e-나라지표
공동주택 현황
21,613 단지
2026.05
대비
18,442
▲
■ 공동주택 개념 공동주택의 정의 "공동주택"은 건축물의 벽, 복도, 계단 그 밖의 설비 등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각 세대가 하나의 건축물 안에서 각각 독립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구조로 된 주택을 말하며, 그 종류와 범위는 대통령령으로 정하고 있음 공동주택 종류와 범위 "공동주택"의 종류와 범위는 건축법시행령 별표1의 제2호 가목 내지 다목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의함 ■ 지표의의및활용도 ㅇ 공동주택관리법 제88조에 따른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의 공동주택 현황 자료를 활용하여 주택 정책 및 주거 밀도 파악 등에 활용 ㅇ 따라서『 지표명 : 공동주택 현황자료』 를 통하여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월별 증감추이를 통하여 연도별 재고현황 파악 등 자료로 이용 가능함. ■ 수치해석 방법 ㅇ 통계표와 그래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단지수, 동수, 세대수에 대한 통계 수치 제공(출처 :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 공동주택 현황 분석 ㅇ '22.1월 기준 의무관리단지는 17,647개 단지 - 아파트를 포함한 공동주택의 비율이 계속 증가하고, 이에 따른 공동주택 위탁관리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의무관리단지 -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의 승강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의 중앙집중식 난방방식의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의 주상복합건물 ■ 향후 계획 ㅇ 매월 말 기준으로 계속 자료를 취합하여 신뢰성 및 중장기적인 공동주택 현황자료를 제공토록 할 예정임
o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의무관리단지만을 대상으로 작성된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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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7
e-나라지표
철도공사 경영 현황
-3,772 억원
2025년
대비
-80,607
▲
■ 지표의 개념 및 의의 ㅇ 본 지표는 철도공사의 경영성적(당기순이익)의 추이를 나타냄 ■ 지표의 활용도 ㅇ 본 지표에서 나타난 철도공사 경영성적의 추이를 통해 경영개선방안 마련 등에 활용하고 있음 ■ 수치해석 방법 ㅇ 경영성적이란 기업경영활동의 성과로서 당기순이익 또는 당기순손실로 표시 ㅇ 당기순이익이란 총수익에서 총비용을 차감한 금액 - 회사 경영에 있어 이익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당기순이익이 양수로 표시되며, 손실이 나는 경우 음수로 표시 - 당기순손실이 낮아질수록 또는 당기순이익이 높아질수록 회사의 경영성과는 높은 것으로 볼 수 있음 ㅇ 영업수익(비용)은 회사의 주된 영업활동을 통해서 벌어들인 수익(비용) ㅇ 정부지원 수익은 정부에서 철도운영자의 공익서비스(벽지노선 운영, 노인.장애인 요금할인 등) 제공으로 인한 비용의 보상 및 공사의 자립기반 확립을 위한 경영지원 금액 * 철도청 : 일반회계지원금 → 철도공사 : PSO보상+경영지원금 ㅇ 기타수익(비용)은 주된 영업활동 외에 벌어들인 수익(비용)으로 이자, 배당금, 외화환산이익 등이 있음
■ 경영성적 분석 ㅇ '07년은 철도공사 경영개선대책('06.8)에 따라 철도공사의 강도높은 자구노력과 정부지원방안 추진으로 만성적인 적자구조를탈피하여 2007년에 흑자경영 실현 - '06년 : △5.260억원→'07년 : 1,333억원, 전년대비 6,593억원 개선 ㅇ 철도공사의 강도높은 자구노력과 정부지원방안 추진으로 '07년 이후 만성적인 적자 구조를 탈피하고 흑자기조 유지 - '07년 : 1,333억원→'08년 : 5,140억원 → '09년 : 6,486억원 → '10년 : 3,808억원 → '11년 : 3,123억원 ㅇ '12, '13년은 전년 대비 운송수익 증가 등으로 영업손익은 개선되었으나, 용산미수금 대손충당설정 및 토지처분 이익감소 등으로당기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 - (영업손익 개선) '11년 : △5,224억원 → '12년 : △3,591억원, 전년대비 1,633억원 증가 - (영업외손익 악화) '11년 : 8,347억원 → '12년 : △25,146억원, 전년대비 △33,492억원 감소 - (당기순이익 악화) '11년 : 3,123억원 → '12년 : △28,737억원, 전년대비 △31,860억원 감소 ㅇ '14년은 매출액 증가와 비용 절감노력으로 영업이익이 발생하였으나, 이자비용 증가 등으로 당기순이익은 적자 기조 유지 - (영업손익 개선) '13년 : △1,932억원 → '14년 : 1,034억원, 전년대비 2,966억원 증가 ㅇ '15년은 영업이익(1,144억원) 대비 많은 이자비용(4,802억원)으로 여전히 순손실이 발생하는 구조이나, 용산 법인세 일부환급(2,147억원) 등으로 일시적으로 당기순이익(5,776억원)을 실현 ㅇ '16년은 영업이익(1,539억원) 실현에도 작년 용산 법인세 일부환급 등의 기저효과로 당기순손실(△2,044억원)로 전환 ㅇ '17년은 통상임금 소송 패소 및 영업수익 감소로 인해 영업손익이 적자(△5,283억원)로 전환되었으며, 이에 따라 전년대비 당기순손실 대폭 확대(△8,623억원) ㅇ ‘18년은 강릉선 개통 등 매출액(55,545억원) 증가, '17년 통상임금 기저효과 등으로 ‘17년 대비 영업손실은 개선(△987억원)되었으며, 용산토지 재평가에 따라 법인세 수익이 발생하여 당기순손실도 대폭 개선(△1,393억원) ㅇ ‘19년은 영업비용이 직고용 확대 등 인원 증가 및 정부경영평가성과급 평균임금 산입에 따른 퇴직급여 증가 등으로 94,065백만 원 증가하였으며, 용산법인세 환급가산금 등으로 기타수익이 781억원 증가 ㅇ ‘20년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운송사업 매출액이 12,785억원 감소하였으나, 현장조직 개편을 통한 인력운영과 조직쇄신을 단행하고 강도 높은 비용절감을 통한 재무구조 혁신 등 전사적 경영개선 추진으로 영업비용 또한 1,783억원 감소 ㅇ '21년은 자산매각에도 투자와 영업손실 발생 등으로 전년대비 부채가 0.7조원 증가하고 코로나 피해의 일부 회속으로 운송수익 증가(2,929억) 및 정부수탁 증가(4,389억)증가 등으로 영업수익 및 영업비용이 각각 51,428억, 60,088억 증가하고 용산병원 매각 등 매각예정자산 감소(△1,716억) 등으로 전년 대비 504억원 감소 ㅇ '22년은 코로나 영향의 회복으로 영업손익은 전년대비 4,298억 원이 증가하였고, 광운대역세권 등 자산처분이익 증가 등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7,977억 원 증가 * 영업손익: 4,298억원 ↑(△8,661억원‘21년 → △4,363억원’22년) * 당기순이익: 7,977억원 ↑(△11,081억원‘21년 → △3,104억원’22년) ㅇ '23년은 운송수익 등 증가하였으나, 전기료 상승 등 물가상승으로 영업비용이 증가하여 영업손익은 전년대비 380억 원이 감소하였고, 법인세 손익 감소(△2,235억원) 등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2,321억 원 감소 * 영업손익: 380억원 ↓(△4,363억원‘22년 → △4,743억원’23년) * 당기순이익: 2,321억원 ↓(△3,104억원‘22년 → △5,425억원’23년) ㅇ '24년은 전기료 상승 등 물가상승으로 영업비용이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수익 상승 등에 따라 영업손익 및 당기순손익이 전년대비 개선되었음 * 영업손익: 3,629억원 ↑(△4,743억원‘23년 → △1,114억원’24년) * 당기순이익: 258억원 ↑(△5,425억원‘23년 → △5,167억원’24년) ㅇ '25년은 철도수요 증가 등으로 영업수익 등은 지속 증가하고 있으나, 비용증가에 따른 영업적자 지속과 이자비용 등으로 당기순손실 지속 * 영업손익: 2,668억원 ↓(△1,114억원‘24년 → △3,782억원’25년) * 당기순이익: 1,395억원 ↑(△5,167억원‘24년 → △3,772억원’25년) ■ 향후전망 및 정책방향 ㅇ 철도공사는 `29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목표로 통합운행, 최적 운영 등을 통해 운송수익 극대화 추진 ㅇ 수원․인천 KTX 직결운행 등 고속서비스 수혜지역 확대, 다원 및 해외사업 등 미래성장사업 확대하고 ㅇ 또한, 불요불급한 경비절감 등 강도 높은 경영개선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강화
o 2005.1.1 철도청이 공사로 전환되어 2005년 결산부터 정부투자기관회계기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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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8
e-나라지표
청년 고용동향
44.1 %
2026.07
대비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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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고용동향 개념 및 의의 ° 청년고용동향은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자료중 청년층(15~29세)을 대상으로 하는 통계수치임 ° 청년층 생산가능인구란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연령의 인구 중 청년층(15~29세) 경제활동인구와 비경제활동 인구를 합한 수치임 ° 청년층(15~29세) 생산가능인구 및 취업자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 고용률이 낮아지게 되고, 경제활동참가율의 감소세는 취업준비생 등 비경제활동인구의 증가가 중요한 원인 ■ 활용도 ° 청년실업, 쉬었음 등은 국가적으로 성장 잠재력 저하 등 여러문제를 가져오므로 고용 동향과 별도로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으며, 청년고용대책 및 청년실업의 해소을 위한 정책 수립의 자료로 활용
【 `26.8월 기준 청년층(15~29세) 고용 특징】 📌 청년은 고용률(44.1%, -1.0%p, 28개월 연속)하락, 📌 취업자(-14.3만명) 감소, 실업률(5.4%, +0.5%p, 4개월 연속) 상승, 📌 쉬었음(39.5만명, -5.1만명) 감소 ㅇ 〔고용〕 청년 고용률은 44.1%로 1.0%p 하락(28개월 연속, ‘20.8월 이후 최저), 다만, 하락폭은 축소, 20대 초반에서 부진이 완화(-3.2%p → -1.8%p) * 청년 고용률(%): (‘26.5) 43.8 (6) 43.9 (7) 44.2 (8) 44.1 ↳ 증감(%p): (‘26.5) -2.4 (6) -1.7 (7) -1.6 (8) -1.0 * 20대 초반 고용률(%): 42.4 / 20대 후반 고용률(%): 71.2 - 취업자 342.8만명으로 14.3만명 감소, 감소폭 축소(-19.1만 → -14.3만), 고용비중이 높은 숙박음식 및 제조업 취업자 감소, 20대 초반에서 8.8만명, 20대 후반에서 7.6만명 감소 ㅇ 〔실업〕 실업자 19.5만명으로 1.1만명 증가, 실업률(5.4%) 0.5%p 상승,20대 초반 하락, 20대 후반 상승, 확장실업률(15.4%) 0.1%p 상승 * 청년 실업률(%): (‘26.5) 7.2 (6) 7.0 (7) 6.8 (8) 5.4 * 20대 초반 실업률(%): 5.2 * 20대 후반 실업률(%): 5.6 ㅇ 〔비경활〕 비경활인구는 415.3만명으로 1.2만명 감소(5개월만에 감소) 쉬었음인구는 감소(39.5만명, -5.1만명, 7개월 연속), 재학·수강인구는 증가(314.4만명, +7.1만명, 8개월 연속) * 청년 쉬었음(만명): (’25.8)44.6 (’26.3)40.2 (4)39.1 (5)38.4 (6)35.9 (7)36.7 (8)39.5 ↳ (’25.8)△1.4 (‘26.3)△5.3 (4)△2.4 (5)△1.2 (6)△4.9 (7)△6.9 (8)△5.1 * 20~30대 쉬었음 규모 및 증감(‘26.8월): 68만명(-8.3만명) 📌 【참고용 : 25년도 청년층(15~29세) 고용 특징】 □ (고용률) 45.0%로 -1.1%p 하락하며 3년 연속 하락, 20대 후반 고용률은 71.8%로 전년대비 -0.7%p 하락 * 청년 고용률(%): (‘22) 46.6 (’23) 46.5 (‘24) 46.1 (‘25) 45.0 * 20대 초반 고용률(%): 43.6 / 20대 후반 고용률(%): 71.8 □ (취업자 수) 357.8만명으로 -17.8만명 감소(’20년 이후 감소폭 최대, ‘20년 -18.3만명 감소), 20대 초반은 -9.7만명 감소, 20대 후반은 -7.3만명 감소 * 청년 취업자 증감(천명): (‘20) -183 (’21) 115 (‘22) 119 (‘23) -98 (’24) -144 (‘25) -178 □ (실업률) 6.1%로 전년대비 0.2%p 상승, 확장실업률 16.0%로 0.4%p 상승 * 청년실업률(%): (‘22) 6.4 (’23) 5.96 (‘24) 5.9 (‘25) 6.1 * 청년 확장실업률(%): (‘22) 19.0 (’23) 16.6 (‘24) 15.6 (‘25) 16.0 □ (실업자 수) 23.1만명으로 -0.4만명 감소, 20대초반 중심 감소(-0.3만명), 20대 후반은 증가 전환(+0.3만명) □ (비경제활동인구) 414.5만명으로 전년대비 -1.7만명 감소 ㅇ 쉬었음 청년은 42.8만명으로 3년 연속 증가, 여전히 높은 수준 * 청년 쉬었음 증감(천명): (‘22) -29 (’23) 11 (‘24) 45 (‘25) 7 * 청년 쉬었음 높은 순: 1위 ‘20년 44.8만명, 2위 ‘25년 42.8만명, 3위 ‘24년 42.1만명 * 청년 인구대비 쉬었음 비중(%): (‘22) 4.5 (’23) 4.8 (‘24) 5.0 (‘25) 5.4 * 20~30대 쉬었음 규모 및 증감(‘25년, 전년대비): 71.7만명(+2.6만명) 📌 【참고용 : '24년도 청년(15~29세) 고용 특징】 ◈ 청년고용률 46.1%(전년대비 △0.4%p 하락) ◈ 핵심 취업연령대인 20대 후반 고용률은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양호한 흐름 ◈ 청년실업률 5.9%로 역대 최저 기록(`23년과 同) ◈ 청년확장실업률15.6%로 최저 기록(’15년 통계 작성 이후) □ (청년고용률) 46.1%(전년대비 △0.4%p 하락), 취업연령대인 20대 후반 고용률은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양호한 흐름 * 청년 고용률(년도, %): (’20) 42.2 (’21) 44.2 (’22) 46.6 (’23) 46.5 (‘24) 46.1 * 20대 후반 고용률(%): (’20) 67.6 (’21) 68.5 (‘22) 71.4 (‘23) 72.3 (‘24) 72.5 □ (청년취업자 수) 375.5만명(전년대비 △14.4만명), 연속 감소 추세(’23년 △9.8만명) ↳ 생산연령인구 감소폭(’24년 △23.8만명) 확대 등으로 전년대비 취업자 증가폭 축소, 국내 정치상황에 따른 가계, 기업 심리영향, 수출증가세 둔화로 감소 * 청년 취업자 증감(만명): (’20) -18.3 (’21) 11.5 (‘22) 11.9 (‘23) -9.8 (‘24) -14.4 ↳15∼19세 취업자 증감(만명): (’20) -3.6 (’21) 0.9 (‘22) 0.7 (‘23) -1.6 (‘24) -1.9 ↳20~29세 취업자 증감(만명): (’20) -14.6 (’21) 10.5 (‘22) 11.2 (‘23) -8.2 (‘24) -12.4 ** 청년 인구 증감(전년대비, 만명): (’20) -14.9 (’21) -14.1 (‘22) -20.3 (‘23) -17.7 (‘24) -23.8 □ (청년실업률) 5.9%(전년대비 同), `95년 4.6% 이후 역대 최저 기록 * 청년 실업률(년도, %) (’20) 9.0 (’21) 7.8 (’22) 6.4 (’23) 5.9 (‘24) 5.9 * 25~29세 실업률(년도, %): (’20) 8.1 (’21) 7.3 (’22) 6.0 (’23) 5.9 (‘24) 5.6 □ (청년실업자 수) 23.5만명(전년대비 △0.8만명), `18년이후 연속 감소 추세 * 청년실업자(년도, 만명): (’20) 37.0 (’21) 32.6 (’22) 27.2 (’23) 24.3 (‘24) 23.5 □ (청년확장실업률) 15.6%(전년대비 △1.0%p 하락), 통계 작성(’15년) 이후 최저 기록(청년취업애로계층 67.4만명, 전년대비 △7.6만명 감소) * 청년 확장실업률(%, 년도): (’20) 25.1 (’21) 23.1 (’22) 19.0 (’23) 16.6 (’24) 15.6 ↳청년취업애로계층(67.4만명):= ①실업자(23.5만명) + ②시간관련취업자(11.8만명) + ③잠재경활인구(32.1만명) □ (청년비경제활동인구) 416.2만명(전년대비 △8.7만명 감소) * 비경활인구(년도, 만명): (’20) 477.8 (’21) 456.7 (’22) 429.9 (’23) 424.8 (’24) 416.2 ㅇ 청년층 ‘쉬었음’은 42.1만명(전년대비 2.0만명 증가) * 쉬었음(년도, 만명) (’20) 44.8 (’21) 41.8 (’22) 39.0 (’23) 40.1 (’24) 42.1
o 매월 발표되는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자료중 청년층(15세~29세)을 대상으로 하는 통계수치임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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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사회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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