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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
e-나라지표
공동주택 현황
21,613 단지
2026.05
대비
18,442
▲
■ 공동주택 개념 공동주택의 정의 "공동주택"은 건축물의 벽, 복도, 계단 그 밖의 설비 등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각 세대가 하나의 건축물 안에서 각각 독립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구조로 된 주택을 말하며, 그 종류와 범위는 대통령령으로 정하고 있음 공동주택 종류와 범위 "공동주택"의 종류와 범위는 건축법시행령 별표1의 제2호 가목 내지 다목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의함 ■ 지표의의및활용도 ㅇ 공동주택관리법 제88조에 따른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의 공동주택 현황 자료를 활용하여 주택 정책 및 주거 밀도 파악 등에 활용 ㅇ 따라서『 지표명 : 공동주택 현황자료』 를 통하여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월별 증감추이를 통하여 연도별 재고현황 파악 등 자료로 이용 가능함. ■ 수치해석 방법 ㅇ 통계표와 그래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단지수, 동수, 세대수에 대한 통계 수치 제공(출처 :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 공동주택 현황 분석 ㅇ '22.1월 기준 의무관리단지는 17,647개 단지 - 아파트를 포함한 공동주택의 비율이 계속 증가하고, 이에 따른 공동주택 위탁관리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의무관리단지 -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의 승강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의 중앙집중식 난방방식의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의 주상복합건물 ■ 향후 계획 ㅇ 매월 말 기준으로 계속 자료를 취합하여 신뢰성 및 중장기적인 공동주택 현황자료를 제공토록 할 예정임
o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의무관리단지만을 대상으로 작성된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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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2
e-나라지표
철도공사 경영 현황
-3,772 억원
2025년
대비
-80,607
▲
■ 지표의 개념 및 의의 ㅇ 본 지표는 철도공사의 경영성적(당기순이익)의 추이를 나타냄 ■ 지표의 활용도 ㅇ 본 지표에서 나타난 철도공사 경영성적의 추이를 통해 경영개선방안 마련 등에 활용하고 있음 ■ 수치해석 방법 ㅇ 경영성적이란 기업경영활동의 성과로서 당기순이익 또는 당기순손실로 표시 ㅇ 당기순이익이란 총수익에서 총비용을 차감한 금액 - 회사 경영에 있어 이익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당기순이익이 양수로 표시되며, 손실이 나는 경우 음수로 표시 - 당기순손실이 낮아질수록 또는 당기순이익이 높아질수록 회사의 경영성과는 높은 것으로 볼 수 있음 ㅇ 영업수익(비용)은 회사의 주된 영업활동을 통해서 벌어들인 수익(비용) ㅇ 정부지원 수익은 정부에서 철도운영자의 공익서비스(벽지노선 운영, 노인.장애인 요금할인 등) 제공으로 인한 비용의 보상 및 공사의 자립기반 확립을 위한 경영지원 금액 * 철도청 : 일반회계지원금 → 철도공사 : PSO보상+경영지원금 ㅇ 기타수익(비용)은 주된 영업활동 외에 벌어들인 수익(비용)으로 이자, 배당금, 외화환산이익 등이 있음
■ 경영성적 분석 ㅇ '07년은 철도공사 경영개선대책('06.8)에 따라 철도공사의 강도높은 자구노력과 정부지원방안 추진으로 만성적인 적자구조를탈피하여 2007년에 흑자경영 실현 - '06년 : △5.260억원→'07년 : 1,333억원, 전년대비 6,593억원 개선 ㅇ 철도공사의 강도높은 자구노력과 정부지원방안 추진으로 '07년 이후 만성적인 적자 구조를 탈피하고 흑자기조 유지 - '07년 : 1,333억원→'08년 : 5,140억원 → '09년 : 6,486억원 → '10년 : 3,808억원 → '11년 : 3,123억원 ㅇ '12, '13년은 전년 대비 운송수익 증가 등으로 영업손익은 개선되었으나, 용산미수금 대손충당설정 및 토지처분 이익감소 등으로당기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 - (영업손익 개선) '11년 : △5,224억원 → '12년 : △3,591억원, 전년대비 1,633억원 증가 - (영업외손익 악화) '11년 : 8,347억원 → '12년 : △25,146억원, 전년대비 △33,492억원 감소 - (당기순이익 악화) '11년 : 3,123억원 → '12년 : △28,737억원, 전년대비 △31,860억원 감소 ㅇ '14년은 매출액 증가와 비용 절감노력으로 영업이익이 발생하였으나, 이자비용 증가 등으로 당기순이익은 적자 기조 유지 - (영업손익 개선) '13년 : △1,932억원 → '14년 : 1,034억원, 전년대비 2,966억원 증가 ㅇ '15년은 영업이익(1,144억원) 대비 많은 이자비용(4,802억원)으로 여전히 순손실이 발생하는 구조이나, 용산 법인세 일부환급(2,147억원) 등으로 일시적으로 당기순이익(5,776억원)을 실현 ㅇ '16년은 영업이익(1,539억원) 실현에도 작년 용산 법인세 일부환급 등의 기저효과로 당기순손실(△2,044억원)로 전환 ㅇ '17년은 통상임금 소송 패소 및 영업수익 감소로 인해 영업손익이 적자(△5,283억원)로 전환되었으며, 이에 따라 전년대비 당기순손실 대폭 확대(△8,623억원) ㅇ ‘18년은 강릉선 개통 등 매출액(55,545억원) 증가, '17년 통상임금 기저효과 등으로 ‘17년 대비 영업손실은 개선(△987억원)되었으며, 용산토지 재평가에 따라 법인세 수익이 발생하여 당기순손실도 대폭 개선(△1,393억원) ㅇ ‘19년은 영업비용이 직고용 확대 등 인원 증가 및 정부경영평가성과급 평균임금 산입에 따른 퇴직급여 증가 등으로 94,065백만 원 증가하였으며, 용산법인세 환급가산금 등으로 기타수익이 781억원 증가 ㅇ ‘20년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운송사업 매출액이 12,785억원 감소하였으나, 현장조직 개편을 통한 인력운영과 조직쇄신을 단행하고 강도 높은 비용절감을 통한 재무구조 혁신 등 전사적 경영개선 추진으로 영업비용 또한 1,783억원 감소 ㅇ '21년은 자산매각에도 투자와 영업손실 발생 등으로 전년대비 부채가 0.7조원 증가하고 코로나 피해의 일부 회속으로 운송수익 증가(2,929억) 및 정부수탁 증가(4,389억)증가 등으로 영업수익 및 영업비용이 각각 51,428억, 60,088억 증가하고 용산병원 매각 등 매각예정자산 감소(△1,716억) 등으로 전년 대비 504억원 감소 ㅇ '22년은 코로나 영향의 회복으로 영업손익은 전년대비 4,298억 원이 증가하였고, 광운대역세권 등 자산처분이익 증가 등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7,977억 원 증가 * 영업손익: 4,298억원 ↑(△8,661억원‘21년 → △4,363억원’22년) * 당기순이익: 7,977억원 ↑(△11,081억원‘21년 → △3,104억원’22년) ㅇ '23년은 운송수익 등 증가하였으나, 전기료 상승 등 물가상승으로 영업비용이 증가하여 영업손익은 전년대비 380억 원이 감소하였고, 법인세 손익 감소(△2,235억원) 등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2,321억 원 감소 * 영업손익: 380억원 ↓(△4,363억원‘22년 → △4,743억원’23년) * 당기순이익: 2,321억원 ↓(△3,104억원‘22년 → △5,425억원’23년) ㅇ '24년은 전기료 상승 등 물가상승으로 영업비용이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수익 상승 등에 따라 영업손익 및 당기순손익이 전년대비 개선되었음 * 영업손익: 3,629억원 ↑(△4,743억원‘23년 → △1,114억원’24년) * 당기순이익: 258억원 ↑(△5,425억원‘23년 → △5,167억원’24년) ㅇ '25년은 철도수요 증가 등으로 영업수익 등은 지속 증가하고 있으나, 비용증가에 따른 영업적자 지속과 이자비용 등으로 당기순손실 지속 * 영업손익: 2,668억원 ↓(△1,114억원‘24년 → △3,782억원’25년) * 당기순이익: 1,395억원 ↑(△5,167억원‘24년 → △3,772억원’25년) ■ 향후전망 및 정책방향 ㅇ 철도공사는 `29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목표로 통합운행, 최적 운영 등을 통해 운송수익 극대화 추진 ㅇ 수원․인천 KTX 직결운행 등 고속서비스 수혜지역 확대, 다원 및 해외사업 등 미래성장사업 확대하고 ㅇ 또한, 불요불급한 경비절감 등 강도 높은 경영개선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강화
o 2005.1.1 철도청이 공사로 전환되어 2005년 결산부터 정부투자기관회계기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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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3
e-나라지표
청년 고용동향
44.1 %
2026.07
대비
-0.1
▲
■ 청년고용동향 개념 및 의의 ° 청년고용동향은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자료중 청년층(15~29세)을 대상으로 하는 통계수치임 ° 청년층 생산가능인구란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연령의 인구 중 청년층(15~29세) 경제활동인구와 비경제활동 인구를 합한 수치임 ° 청년층(15~29세) 생산가능인구 및 취업자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 고용률이 낮아지게 되고, 경제활동참가율의 감소세는 취업준비생 등 비경제활동인구의 증가가 중요한 원인 ■ 활용도 ° 청년실업, 쉬었음 등은 국가적으로 성장 잠재력 저하 등 여러문제를 가져오므로 고용 동향과 별도로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으며, 청년고용대책 및 청년실업의 해소을 위한 정책 수립의 자료로 활용
【 `26.8월 기준 청년층(15~29세) 고용 특징】 📌 청년은 고용률(44.1%, -1.0%p, 28개월 연속)하락, 📌 취업자(-14.3만명) 감소, 실업률(5.4%, +0.5%p, 4개월 연속) 상승, 📌 쉬었음(39.5만명, -5.1만명) 감소 ㅇ 〔고용〕 청년 고용률은 44.1%로 1.0%p 하락(28개월 연속, ‘20.8월 이후 최저), 다만, 하락폭은 축소, 20대 초반에서 부진이 완화(-3.2%p → -1.8%p) * 청년 고용률(%): (‘26.5) 43.8 (6) 43.9 (7) 44.2 (8) 44.1 ↳ 증감(%p): (‘26.5) -2.4 (6) -1.7 (7) -1.6 (8) -1.0 * 20대 초반 고용률(%): 42.4 / 20대 후반 고용률(%): 71.2 - 취업자 342.8만명으로 14.3만명 감소, 감소폭 축소(-19.1만 → -14.3만), 고용비중이 높은 숙박음식 및 제조업 취업자 감소, 20대 초반에서 8.8만명, 20대 후반에서 7.6만명 감소 ㅇ 〔실업〕 실업자 19.5만명으로 1.1만명 증가, 실업률(5.4%) 0.5%p 상승,20대 초반 하락, 20대 후반 상승, 확장실업률(15.4%) 0.1%p 상승 * 청년 실업률(%): (‘26.5) 7.2 (6) 7.0 (7) 6.8 (8) 5.4 * 20대 초반 실업률(%): 5.2 * 20대 후반 실업률(%): 5.6 ㅇ 〔비경활〕 비경활인구는 415.3만명으로 1.2만명 감소(5개월만에 감소) 쉬었음인구는 감소(39.5만명, -5.1만명, 7개월 연속), 재학·수강인구는 증가(314.4만명, +7.1만명, 8개월 연속) * 청년 쉬었음(만명): (’25.8)44.6 (’26.3)40.2 (4)39.1 (5)38.4 (6)35.9 (7)36.7 (8)39.5 ↳ (’25.8)△1.4 (‘26.3)△5.3 (4)△2.4 (5)△1.2 (6)△4.9 (7)△6.9 (8)△5.1 * 20~30대 쉬었음 규모 및 증감(‘26.8월): 68만명(-8.3만명) 📌 【참고용 : 25년도 청년층(15~29세) 고용 특징】 □ (고용률) 45.0%로 -1.1%p 하락하며 3년 연속 하락, 20대 후반 고용률은 71.8%로 전년대비 -0.7%p 하락 * 청년 고용률(%): (‘22) 46.6 (’23) 46.5 (‘24) 46.1 (‘25) 45.0 * 20대 초반 고용률(%): 43.6 / 20대 후반 고용률(%): 71.8 □ (취업자 수) 357.8만명으로 -17.8만명 감소(’20년 이후 감소폭 최대, ‘20년 -18.3만명 감소), 20대 초반은 -9.7만명 감소, 20대 후반은 -7.3만명 감소 * 청년 취업자 증감(천명): (‘20) -183 (’21) 115 (‘22) 119 (‘23) -98 (’24) -144 (‘25) -178 □ (실업률) 6.1%로 전년대비 0.2%p 상승, 확장실업률 16.0%로 0.4%p 상승 * 청년실업률(%): (‘22) 6.4 (’23) 5.96 (‘24) 5.9 (‘25) 6.1 * 청년 확장실업률(%): (‘22) 19.0 (’23) 16.6 (‘24) 15.6 (‘25) 16.0 □ (실업자 수) 23.1만명으로 -0.4만명 감소, 20대초반 중심 감소(-0.3만명), 20대 후반은 증가 전환(+0.3만명) □ (비경제활동인구) 414.5만명으로 전년대비 -1.7만명 감소 ㅇ 쉬었음 청년은 42.8만명으로 3년 연속 증가, 여전히 높은 수준 * 청년 쉬었음 증감(천명): (‘22) -29 (’23) 11 (‘24) 45 (‘25) 7 * 청년 쉬었음 높은 순: 1위 ‘20년 44.8만명, 2위 ‘25년 42.8만명, 3위 ‘24년 42.1만명 * 청년 인구대비 쉬었음 비중(%): (‘22) 4.5 (’23) 4.8 (‘24) 5.0 (‘25) 5.4 * 20~30대 쉬었음 규모 및 증감(‘25년, 전년대비): 71.7만명(+2.6만명) 📌 【참고용 : '24년도 청년(15~29세) 고용 특징】 ◈ 청년고용률 46.1%(전년대비 △0.4%p 하락) ◈ 핵심 취업연령대인 20대 후반 고용률은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양호한 흐름 ◈ 청년실업률 5.9%로 역대 최저 기록(`23년과 同) ◈ 청년확장실업률15.6%로 최저 기록(’15년 통계 작성 이후) □ (청년고용률) 46.1%(전년대비 △0.4%p 하락), 취업연령대인 20대 후반 고용률은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양호한 흐름 * 청년 고용률(년도, %): (’20) 42.2 (’21) 44.2 (’22) 46.6 (’23) 46.5 (‘24) 46.1 * 20대 후반 고용률(%): (’20) 67.6 (’21) 68.5 (‘22) 71.4 (‘23) 72.3 (‘24) 72.5 □ (청년취업자 수) 375.5만명(전년대비 △14.4만명), 연속 감소 추세(’23년 △9.8만명) ↳ 생산연령인구 감소폭(’24년 △23.8만명) 확대 등으로 전년대비 취업자 증가폭 축소, 국내 정치상황에 따른 가계, 기업 심리영향, 수출증가세 둔화로 감소 * 청년 취업자 증감(만명): (’20) -18.3 (’21) 11.5 (‘22) 11.9 (‘23) -9.8 (‘24) -14.4 ↳15∼19세 취업자 증감(만명): (’20) -3.6 (’21) 0.9 (‘22) 0.7 (‘23) -1.6 (‘24) -1.9 ↳20~29세 취업자 증감(만명): (’20) -14.6 (’21) 10.5 (‘22) 11.2 (‘23) -8.2 (‘24) -12.4 ** 청년 인구 증감(전년대비, 만명): (’20) -14.9 (’21) -14.1 (‘22) -20.3 (‘23) -17.7 (‘24) -23.8 □ (청년실업률) 5.9%(전년대비 同), `95년 4.6% 이후 역대 최저 기록 * 청년 실업률(년도, %) (’20) 9.0 (’21) 7.8 (’22) 6.4 (’23) 5.9 (‘24) 5.9 * 25~29세 실업률(년도, %): (’20) 8.1 (’21) 7.3 (’22) 6.0 (’23) 5.9 (‘24) 5.6 □ (청년실업자 수) 23.5만명(전년대비 △0.8만명), `18년이후 연속 감소 추세 * 청년실업자(년도, 만명): (’20) 37.0 (’21) 32.6 (’22) 27.2 (’23) 24.3 (‘24) 23.5 □ (청년확장실업률) 15.6%(전년대비 △1.0%p 하락), 통계 작성(’15년) 이후 최저 기록(청년취업애로계층 67.4만명, 전년대비 △7.6만명 감소) * 청년 확장실업률(%, 년도): (’20) 25.1 (’21) 23.1 (’22) 19.0 (’23) 16.6 (’24) 15.6 ↳청년취업애로계층(67.4만명):= ①실업자(23.5만명) + ②시간관련취업자(11.8만명) + ③잠재경활인구(32.1만명) □ (청년비경제활동인구) 416.2만명(전년대비 △8.7만명 감소) * 비경활인구(년도, 만명): (’20) 477.8 (’21) 456.7 (’22) 429.9 (’23) 424.8 (’24) 416.2 ㅇ 청년층 ‘쉬었음’은 42.1만명(전년대비 2.0만명 증가) * 쉬었음(년도, 만명) (’20) 44.8 (’21) 41.8 (’22) 39.0 (’23) 40.1 (’24) 42.1
o 매월 발표되는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자료중 청년층(15세~29세)을 대상으로 하는 통계수치임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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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4
e-나라지표
해외플랜트 수주 동향
15,745 백만불
2026.08
대비
11,312
▲
■ 플랜트 산업 개념 ㅇ 플랜트란 발전.담수, 정유, 석유화학, 원유 가스처리, 해양설비, 환경설비 시설 등과 같은 산업 기반시설 및 산업기계, 공작 기계, 전기 통신기계 따위의 종합체로서의 생산시설이나 공장을 말함 ㅇ 해외 플랜트 수주액은 해외발주처로부터 국내기업이 수주하는 금액 및 해외플랜트 프로젝트에 플랜트 기자재를 수출하는 실적을 포함한 금액임 ㅇ 국내기업이 해외플랜트를 수주하였다 할지라도 외국 현지인 인건비, 외국의 플랜트 기자재 사용, 외국의 용역 및 엔지니어링 사업, 외국 수주업체에 국내 기자재 납품 등으로 해외플랜트 수주가 곧 수출 실적은 아님 ㅇ 수주액은 전체적으로 연도별 총액과 당해연도 월까지의 실적을 표시하였으며, 주요 지역별로도 분류하여 트랜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함 ■ 플랜트 수주의 경제적 효과 ㅇ 플랜트 수주는 상세 설계(E), 구매(P), 시공(C) 등이 복합된 산업으로 산업 연관 효과가 높고 산업 구조의 고도화에 기여 ㅇ 플랜트 수주가 후속 기계류 수출 확대로 이어져 중소기자재 업체의 해외 진출을 촉진 - 해외 플랜트 수주 증가에 따라 일반 기계류 수출도 늘어나는 추세
■ 해외 플랜트 수주 동향 분석 ㅇ 2024년 해외 플랜트 수주액은 340.7억 불로 전년 302.3억 불 대비 약 12.7% 증가함 ㅇ 이는 2015년(364.7억 불) 이후 9년 만의 최대 실적임 ■ 지역별 수주 동향 ㅇ (중동 : 155.2억 불) Oil&Gas, 석유화학 분야 중심 초대형 프로젝트 수주 * 사우디 파딜리 가스 플랜트 증설 프로그램(73.0억 불, 삼성E&A/GS건설) * 카타르 Facility E 담수 복합 발전소(28.4억 불, 삼성물산) 등 ㅇ (유럽 : 65.8억 불) 동유럽 지역에서의 다수 수주로 전년 대비 250.6% 증가 * 세르비아 태양광 발전소(16.8억 불, 현대엔지니어링) 등 ㅇ (동남아 : 33.9억 불) 전년 대비 79.1% 증가 * 말레이시아 피닉스 바이오 정유 시설(9.5억 불, 삼성E&A) 등
소규모 프로젝트의 경우 누락되었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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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5
e-나라지표
건설투자 동향
- 전년동기대비
2023.11
대비
0
▲
○ 건설투자의 흐름을 미리 알려주는 선행지표는 건설수주와 건축허가면적이 있으며, 각각 통계청과 국토교통부에서 매월 발표함. ○ 건설수주와 건축허가면적이 늘어나면 시차를 두고 건설투자의 증가로 이어지게 됨. - 예를 들면, 아파트의 경우 건축공기가 약 2-3년이므로 아파트수주가 늘어나면 약 2~3개월 지나 착공하게 되고, 착공이후 2-3년간의 아파트건축 투자는 증가하게 되는 것임.
○ 건설수주 통계는 건설회사가 새로운 공사를 주문받은 금액을 집계한 통계이므로 앞으로의 건설투자를 예고하는 지표라고 할 수 있어 건설투자 선행지표로 이용되고 있음.
o 건설수주액은 경상금액으로 나타나게 되므로 건설투자의 실질적인 변화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물가변동요인(건설투자 디플레이터) 감안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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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6
e-나라지표
경상수지 및 무역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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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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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수지, 무역수지 개념 ° 외국과의 상품, 서비스 거래와 외국에 투자한 대가로 벌어들이는 배당금, 이자 등의 소득 거래 및 대가없이 이전되는 이전거래가 계상되는 경상계정의 수지차를 의미 ° 경상수지는 상품수지, 서비스수지, 소득수지 및 경상이전수지의 4개 세부항목으로 구분됨 ° 무역수지는 수출액(통관기준)과 수입액(통관기준)의 차이 ■ 경상수지 의의 및 활용도 ° 경상수지를 통하여 우리나라 경제의 소득, 고용, 외채, 통화량 등과의 상관관계 이해 가능 ° 경상수지 중 상품 및 서비스수지가 우리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음 - 우리가 상품과 서비스를 외국에 수출하면 수출분만큼 수요가 증가하므로 생산 확대를 유발하게 되어 일자리가 늘어나고 소득도 증대되는데 반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외국에서 수입하면 수입분만큼 수요가 감소하므로 국내 기업이 생산을 축소하게 되어 급여 또는 일자리가 감소하기 때문에 상품 및 서비스수지는 소득 및 고용과 직접 관련이 있음 ■ 해석 방법 ° 경상수지 흑자 - 외국에 판 재화와 서비스가 사들인 것보다 많으므로 수출을 통해 늘어나는 소득과 일자리가 수입을 통해 줄어드는 소득과 일자리보다 크게 되고 따라서 전체적으로는 그만큼 국민소득이 늘어나고 고용이 확대 - 또한 경상수지가 흑자를 보이면 벌어들인 외화로 외국으로부터 들여온 빚을 갚아 나갈 수 있게 되어 외채가 줄어들 뿐 아니라 나아가서는 주요 원자재의 안정적 공급을 확보하거나 무역마찰을 피하기 위해서 해외에 직접투자 증가 가능 - 아울러 국내공급 부족 등으로 물가상승압력이 있을 경우에는 수입을 큰 부담없이 늘려갈 수 있게 되어 물가를 보다 쉽게 안정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내경기가 좋지 않아 경기부양책을 쓰고자 할 경우에도 수입증가를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되므로 부양책을 쓰기가 용이해지는 등 경제정책수단의 선택폭이 넓어져 경제를 보다 견실하게 운영 가능 ° 경상수지 적자 - 소득이 줄어들고 실업이 늘어남과 동시에 외국빚이 자꾸 늘어나 원금상환과 이자부담 증가 ° 유의점 - 다만 경상수지 흑자가 반드시 좋다고만 할 수도 없는데, 이는 경상수지 흑자가 국내통화량을 증가시켜 통화관리를 어렵게 하고 통상측면에서는 우리가 흑자를 내고 있는 교역상대국으로 하여금 우리나라의 수출품에 대해서 수입규제를 유발시키는 등 무역마찰을 초래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 - 그렇지만 우리나라와 같이 경제가 해외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국민소득을 증대시키고 국내고용을 늘리기 위해서는 적정한 수준의 경상수지 흑자가 유지되는 것이 필요
° 경상수지 흑자 - 외국에 판 재화와 서비스가 사들인 것보다 많으므로 수출을 통해 늘어나는 소득과 일자리가 수입을 통해 줄어드는 소득과 일자리보다 크게 되고 따라서 전체적으로는 그만큼 국민소득이 늘어나고 고용이 확대 - 또한 경상수지가 흑자를 보이면 벌어들인 외화로 외국으로부터 들여온 빚을 갚아 나갈 수 있게 되어 외채가 줄어들 뿐 아니라 나아가서는 주요 원자재의 안정적 공급을 확보하거나 무역마찰을 피하기 위해서 해외에 직접투자 증가 가능 - 아울러 국내공급 부족 등으로 물가상승압력이 있을 경우에는 수입을 큰 부담없이 늘려갈 수 있게 되어 물가를 보다 쉽게 안정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내경기가 좋지 않아 경기부양책을 쓰고자 할 경우에도 수입증가를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되므로 부양책을 쓰기가 용이해지는 등 경제정책수단의 선택폭이 넓어져 경제를 보다 견실하게 운영 가능 ° 경상수지 적자 - 소득이 줄어들고 실업이 늘어남과 동시에 외국빚이 자꾸 늘어나 원금상환과 이자부담 증가 ° 유의점 - 다만 경상수지 흑자가 반드시 좋다고만 할 수도 없는데, 이는 경상수지 흑자가 국내통화량을 증가시켜 통화관리를 어렵게 하고 통상측면에서는 우리가 흑자를 내고 있는 교역상대국으로 하여금 우리나라의 수출품에 대해서 수입규제를 유발시키는 등 무역마찰을 초래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 - 그렇지만 우리나라와 같이 경제가 해외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국민소득을 증대시키고 국내고용을 늘리기 위해서는 적정한 수준의 경상수지 흑자가 유지되는 것이 필요
o 관세청에서 발표하는 통관기준 수출입차와 상품수지는 포괄범위, 계상시점, 평가방법에 있어 차이가 있어 일치하지 아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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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7
e-나라지표
소비동향
-0.8 %
20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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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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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매판매액 지수 개념 °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수 또는 표본조사에 의해 한국표준산업분류상의 자동차판매업중 승용차부분, 소매업에 해당하는 업체의 실제 거래된 월간판매액을 기준년도(2020년)를 100으로 지수화한 것 - 전수조사 대상: 하단의 업종 · 사업체수가 적으면서 판매액 비중이 큰 업종(백화점, 대형종합소매업) · 본사 조사가능 업종(자동차판매업, 주유소운영업, 차량용가스 충전업, 체인화편의점) · 종사자수 50인 이상 사업체(단, 방문판매업의 경우 100인 이상) · 매출이 분류별 모집단 판매액 평균의 100배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사업체 - 표본조사 대상: 나머지 업종
■ 의의 및 활용도 ° 민간소비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지표임
o 한은과 통계청의 계절조정은 방식은 약간 차이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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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8
e-나라지표
주요 비철금속 국제가격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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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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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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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금속거래소(London Metal Exchange, LME) 공식가격 ° 공식가격(Official Price)은 LME에서 발표하는 공식가격으로 매일 오전장 (First Session)의 2번째 링(Second Ring)이 끝난 후 바로 그날의 공식가격을 발표 - 이 공식가격은 전 세계 비철금속거래의 지표가 됨. - 발표되는 가격은 Cash(현금가격), 3Months(3개월 선물가격), 15Months(15개월 선물가격)이며, 품목에 따라서 27Months(27개월 선물가격)까지로 구분되고 금년 중 일부 품목은 63개월 포워드 가격 발표 예정임. 참고자료 ㅇ 런던금속거래소(LME)는 세계 비철금속거래의 중심이다. 1877년 개설하여 1881년부터 정기시장이 되었으며 1882년부터 선물거래를 시작하였다. 이곳에서 결정하는 가격을 ‘LME 가격’이라고 하며 세계에서 거래하는 가격의 기준이 된다. 오전·오후 두 차례에 걸쳐 구리·알루미늄·연·아연·주석 등이 거래된다. ㅇ 가격 결정은 사정이 각기 다른 세계 각국의 생산비, 장래개발비, 기술연구 투자 등을 고려하여 정책적으로 결정한다. 주로 연계매매·가격형성·물품인도 등의 역할을 한다. 동은 세계생산량의 50%를 남아메리카 및 아프리카 등의 개발도상국이 차지하므로 정치적 불안·파업 등이 공급에 차질을 주어 가격의 대폭적인 변동을 초래하여 왔다. ㅇ 이 때문에 생산변동에 대비하여 적정 잉여재고를 보유하게 되었으나, 이것이 과잉수준이 되어 수요의 감소와 더불어 가격하락 경향을 초래하는 요인이 되기도 하였다. 80여 개 회사가 회원으로 활동하며 영국 런던에 있다. (출처 : 두산백과사전) ■ 런던금속거래소(London Metal Exchange) 공식가격의 의의 및 활용 ° 국내외 생산업체(제련소, 광산), 실수요자(Consumer), 수출입업체, 금융기관 등은 런던금속거래소(LME), 뉴욕상품거래소(Comex), 상해거래소(SHFE)에서 거래되는 비철금속가격을 지표로 삼아 최근(실시간 제공) 가격 동향 및 3개월 후(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거래되는 선물가격임) 가격을 바탕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 위의 거래소 중 런던금속거래소에서 발표하는 비철금속가격은 세계금속가격의 지표로 이용되고 있어 조달청에서는 구리 등 6개 비철금속의 월간 평균가격을 조사하여 수요업체 등이 비철금속 가격동향 파악 및 예측의 지표로 사용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지표를 개발
■ 주요 비철금속 국제가격 동향 ° 2008년 미국의 글로벌 금융위기가 실물경기 침체로 이어지며 글로벌 수요 약화로 비철금속 시장은 가격 폭락을 시현 ° 2009년부터 시작된 미국 등 주요 선진국의 막대한 경기부양 정책과 더불어 중국의 수요증가로 비철금속 시장은 점차 가격을 회복하며 상승하는 추세를 보임 ° 그러나 2011년 고점을 기록한 이후 유로존 리스크 부각, 중국 경제의 경착륙 우려 등이 야기되며 비철금속 가격은 하향 횡보하는 추세를 보임 ■ 2012년 비철금속 가격동향 ° 연초 미 경제지표 개선 및 중국 실물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회복 추세를 보였으나, 재 점화된 유로존 리스크 및 세계경기 둔화 우려로 1분기 이후 지속적인 하락추세가 이어짐 ■ 2013년 비철금속 가격 동향 ° 연초 유로존 리스크 완화 및 중국을 중심으로 한 실물수요 개선 기대감에 상승추세를 보이던 비철금속 가격은 1사분기 이후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불확실성 및 중국의 실물수요 둔화 움직임 등이 나타나며 하향 횡보하는 추세가 지속 ■ 2014년 비철금속 가격 동향 ° 중국 경기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비철금속 가격은 하향 횡보세를 이어감. 개별 품목별로는 부진한 실물 수요 속에 공급 이슈에 따라 차별화 시현. 상반기는 니켈, 아연 등 공급부족 품목을 위주로 상승. 하반기는 공급과잉이 두드러진 구리, 알루미늄 등이 하락. ■ 2015년 비철금속 가격 동향 ° 중국의 경기부양 노력에도 불구하고 경기부진 지속되며 비철 시장의 수요 약세로 이어짐. 5월 미국 FRB의 연내 금리인상 발언으로 인한 달러강세 및 8월 위안화 평가 절하 영향 등은 비철금속 가격하락을 더욱 가속화시킴. ■ 2016년 비철금속 가격 동향 ° 2011년 이후 장기 가격하락 추세에서, 공급부문의 구조조정과 중국의 경제성장률 방어를 위한 수요 증가로 비철금속 가격은 회복되기 시작. 글로벌 경기지표 개선 및 유가 회복, 달러 약세,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인프라투자 공약 등으로 인한 투자심리 개선으로 추가 상승 ■ 2017년 비철금속 시장 전망 ° 2017년 가격은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 가운데, 비철금속의 수급개선이 지속되며 상승세를 유지할 전망. 다만, 2016년 가격상승에 대한 반사효과로 공급증가 가능, 원자재 생산국의 광업정책 불확실, 미국 신행정부의 인프라 투자 실효성 여부, 유럽 주요국의 정치적 리스크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 등의 불확실성은 상존. ■ 2018년 비철금속 시장 전망 ° 2018년 가격은 완만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완만한 글로벌 경기 호조세, 중국의 중립적 통화정책 및 인프라 투자 등 산업금속 수요 우호 여건 형성이 예상되나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인한 공급 증가 우려도 상존하고 있음. ■ 2019년 비철금속 시장 전망 ° 2019년도에는 글로벌 경기회복 및 상승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나, 미중 무역갈등 등 리스크도 상존하고 있음 ■ 2020년 비철금속 시장 전망 ° '20년도 하반기 경기 반등 기대로 일부 원자재 가격 상승이 예상되나, 중국발 바이러스 여파, 미국경기 정점 우려 등에 의한 수요 감소와 주 생산국 공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 리스크도 상존하고 있음 ■ 2021년 비철금속 시장 전망 ° 경기회복에 의한 수요증가로 '21년 수급개선(공급과잉 축소)을 예상하며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
o 런던금속거래소에서 제공하는 공식가격은 장기적인 추세와 실물구매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지만, 일일 종가(Closing Price) 산출 시간차이로 인해 단기 가격 흐름을 추적하는데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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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사회지표
1인당 가계 총 처분가능소득
2,774.2만원
-년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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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지표설명
지표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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