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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나라지표
소비자물가지수
2.9 %
■ 소비자물가지수 개념 ° 소비자물가지수 - 도시가계가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구입하는 상품가격과 서비스 요금의 변동을 종합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작성하는 지수 - 2020년을 기준(=100)으로 가계소비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으로 1,000분비로 산출, 품목 458개를 대상으로 작성 °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지수 - 소비자물가조사 458개 품목 중 가뭄이나 장마와 같은 계절적인 요인이나 국제유가 변동 등 일시적인 충격에 의한 물가변동분을 제거하고 장기적인 추세를 파악하기 위해 곡물을 제외한 농산물과 석유류에 해당되는 품목들을 제외하고 나머지 401개 품목들의 가격변동만을 집계하여 작성한 지수로서 근원 인플레이션에 가까운 지수 °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지수 -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지수의 제외품목에 수산물, 축산물 및 에너지를 추가로 제외한 지수 (OECD 방식) ° 생활물가 - 일반소비자들이 자주 구입하는 품목과 기본 생필품 144개 품목을 대상으로 작성한 지수 ■ 의의 및 활용도 : ° 매월 상품가격과 서비스 요금의 변동률을 측정하여 물가상승에 따른 소비자부담, 구매력 등 측정에 활용 ■ 수치해석 방법 ° 전월(년)비 상승률 : 전월(년)과 비교한 금월(년)의 물가수준 변동률 (예 : 08년 7월 전월비 0.7% 상승은 08.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08.6월 대비 0.7% 상승한 것을 나타냄) ° 전년동월비 상승률 : 전년도 같은 달과 비교한 금월의 물가수준 변동률 (예 : 08년 7월 전년동월비 5.9% 상승은 08.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07.7월 대비 5.9% 상승한 것을 나타냄) ° 전년동기비 상승률 : 금년 1월부터 금월까지의 물가(평균)을 전년 동기간 물가수준(평균)과 비교한 변동률 (예 : 08년 7월 전년동기비 4.5% 상승은 08년 1월에서 7월까지 소비자물가지수 평균이 07년 1월에서 7월까지 소비자물가 평균보다 4.5% 상승한 것을 나타냄)
■ 최근 소비자물가 동향 및 분석 ○ 7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비 2.8% 상승(전월비 -0.2%상승), 근원물가(농산물, 석유류 제외)는 전년동월비 2.5% 상승(전월비 +0.1%상승) ○ 생활물가지수는 전년동월비 2.5% 상승, 신선식품지수는 전년동월비 -2.3% 하락
o 소비자물가지수는 물가변동이 도시가구의 소비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내는 지표로 어느 특정 가구나 계층을 대상으로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도시 가구의 평균적인 영향을 나타냄 o 체감물가는 소비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구입하는 품목들의 가격변동을 통해 느끼는 것이므로 개인별 또는 가구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음 o 2020년 기공표 통계의 가중치 개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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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6
2
e-나라지표
경기종합지수
101.7 P
■ 경기종합지수 의의 ° 경기종합지수는 국민경제 전체의 경기동향을 쉽게 파악하기 위하여 경제부문별(생산, 투자,고용, 소비 등)로 경기에 민감하게 반영하는 주요 경제지표들을 선정한 후 이 지표들의 전월대비 증감률을 합성하여 작성 ☞ 개별 구성지표들의 증감률 크기에 의해 경기변동의 진폭까지도 알 수 있으므로 경기변동의 방향, 국면 및 전환점은 물론 속도까지도 동시에 분석할 수 있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종합경기지표로 널리 활용되고 있음
■ 경기종합지수 구성 ㅇ 경기종합지수에는 선행(Leading), 동행(Coincident), 후행(Lagging)종합지수가 있음 (1) 선행종합지수는 앞으로의 경기동향을 예측하는 지표로서 기계류내수출하지수, 건설수주액, 재고순환지표 등과 같이 앞으로 일어날 경제현상을 미리 알려주는 7개 지표들의 움직임을 종합하여 작성함 (2) 동행종합지수는 현재의 경기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광공업생산지수, 소매판매액지수, 비농림어업취업자수 등과 같이 국민경제 전체의 경기변동과 거의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7개 지표로 구성됨 (3) 후행종합지수는 경기의 변동을 사후에 확인하는 지표로서 재고, 취업자수 등과 같은 5개 지표로 구성됨
o 경기예측력 및 현재 경기설명력 향상 등을 위한 제8차 경기종합지수 개편으로 2012. 2월부터 동행, 선행, 후행종합지수의 구성지표가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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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8
3
e-나라지표
합계출산율
0.800 가임여성 1명당 명
■ 합계출산율(TFR, Total Fertilty Rate) ° 한 여자가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나타낸 지표로써 연령별 출산율 (ASFR) 의 총합 * 작성근거 : 통계법 제24조의 2 제 4항(인구동태통계) 및 통계법 제17조 제1항에 의한 지정통계 (승인번호 제 101003호, 인구동향조사)
■ 2024년 출생 통계(요약) - 출생아 수는 23만 8천 3백 명으로 전년대비 8천 3백 명(3.6%) 증가 - 30대 연령층의 출산율은 증가, 20대 연령층의 출산율은 감소 - 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3.7세, 전년대비 0.1세 상승 - 전년대비 첫째아는 7천 8백 명(5.6%), 둘째아는 1천 5백 명(2.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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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8
4
e-나라지표
사회복지 지출규모
403,194 10억원
■ 지표개념 ○ 사회복지지출(Social Expenditure)은 사회적 위험(노령, 질병, 실업, 재해 등)에 직면한 개인에 대한 공적제도에 의한 사회적 급여(현금, 재화나 서비스)나 재정적 지원을 말함 ※ 사회복지지출은 공공사회복지지출과 법정민간사회복지지출로 구분 ※ 사회복지지출 통계는 통계법 제18조에 의한 국가승인 통계임(승인통계명: 『한국의 사회복지지출』,승인번호 : 제11777호(2009.4.27)) ■ 의의 및 활용도 ○ 국제기준(OECD)에 의한 우리나라 사회복지지출 수준을 파악하여 복지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및 평가를 위한 자료로 활용
■ 수치증감 및 변동요인 분석 ○ OECD 작성기준의 우리나라 공공사회복지지출은 2021년 약 338.2조원으로, 이는 GDP 대비 15.2% 수준 - 2022년 약 377.3조원으로, 이는 GDP 대비 16.2% 수준(잠정치) * 2021년 기준 통계는 OECD에 제출(2024.11월) 및 보정 후 OECD에서 2025년 4월에 공표된 확정치임. ■ 국제비교 ○ '21년 공공사회복지지출 수준을 OECD 주요 회원국과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GDP 대비 15.2%로 OECD 회원국 평균(22.1%)의 약 68.8% 수준임 ※ OECD 국가별 비교자료는 OECD(www.oecd.org)의 가장 최근 자료인 2022년(잠정치) 자료임('25.04월) ■ 향후 전망 또는 향후 계획 ○ 사회복지지출의 적정 수준에 대한 평가와 규모는 경제 여건 등의 고려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안으로, 중장기 계획 수립 등을 통해 정책 방향을 설정필요 ○ 현재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지출 수준은 제도의 성숙도, 고령화 정도, 소득수준 등을 고려해도 OECD 국가 평균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 ○ 향후 사회보험의 성숙 단계, 새로 도입된 제도, 재정 여건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사회복지지출 수준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임
2021년 기준 통계(확정치)는 OECD에서 정식공표(2025.04월)된 결과이며,2022년 자료는 잠정치임 - 본 통계는 OECD 요구 기준에 따른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지출규모를 추계한 것으로서 OECD에서는 격년으로 자료를 요구(2년치 자료)하고 있으며, 각 회원국이 제출한 자료를 검토하여 OECD에서 격년으로 공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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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3
5
e-나라지표
자치단체 행정구역 및 인구현황
51,117 천명
■ 행정구역의 개념 ° 행정구역이란 합리적이고 능률적인 국가목표를 추구하고 자치권능을 구현시켜 국민생활의 편익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정된 구역 - 지방자치법에서는 법인격이 있는 2종류의 자치단체 즉 특별시, 광역시, 도, 특별자치도, 특별자치시와 시,군,구로 구분하고, 그 하부행정기관으로 자치구가 아닌 구와 읍면동을 두고 있음 ■ 지표의 의의 및 활용 ° 민선이후 지방자치단체 및 하부 행정기관의 변동추이를 제공함으로써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행정구역과 관련된 업무 수행시 기초.참고자료로 활용 - 특히 그래프는 95년이후 도농복합형태의 시 설치로 인한 급격한 자치단체의 변화 등 행정환경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음
■ 자치단체 행정구역 및 인구현황 추이 분석 ° 2025.12.31.기준 총 인구는 51,117,378명으로, 전년대비 99,843명 감소하였음. ° 지방자치단체의 폐치·분합은 자치단체간 합의 또는 지역주민 및 지방의회의 찬성 등이 전제되어야 하므로 '95년이후 시군 통합 추진으로 설치된 도농복합형태의 시 설치 외에는 큰 폭으로 변동한 경우가 없음. - 1년 전(24년도 말 기준)에 비해 지방자치단체 개수 변동은 없음(시 75, 군 82, 구 69) ° 읍면동은 1년 전(24년도 말 기준)에 비해 3개 증가한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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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9
6
e-나라지표
수출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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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입 동향 지표 개요 ㅇ 수출입통계는 1965년 제13차 UN 통계위원회의 권고에 의해 출간된 "International Merchandise Trade Statistics Concepts and Definitions"에 따라 작성되며, 물품이 국가 간에 이동함으로써 국내 자원량의 증가 또는 감소를 가져오는 경우에 수출입통계로 계상하는 것이 원칙이며, 정상적인 통관시 수출입 신고수리일을 기준으로 계상 ㅇ 수출은 본선인도가격(FOB가격), 수입은 보험 및 운송가격을 포함한 가격(CIF가격)을 기준으로 함 ■ 의의 및 활용도 ㅇ 주요한 경제지표인 수출입 동향 지표에 대한 시의적절한 분석 및 공표를 통해 산업활동, 경제정책 수립과 정책대응에 기여
ㅇ 산업통상자원부는 매월 1일에 전월에 대한 수출입동향을 발표, 산업통상부 홈페이지에서 보도자료 확인 가능(motir.go.kr) ㅇ 상세 내용은 정책정보-첨부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람
o 수출입 신고 철회·수정으로 매 익월 초 발표수치와 매 익월 중순 관세청이 발표하는 확정치 간 오차가 존재할 수 있음 o 동일한 품목이 최종수요에 사용되는지 여부에 따라 다르게 분류될 수 있음(예 : 개인용 자동차→소비재, 업무용 자동차→자본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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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0
7
국가발전지표
소비자물가상승률
2.1 %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소비자물가지수의 전년 대비 변화율임. 소비자물가지수는 가구에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구입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측정하기 위하여 작성되는 지수로서 총 소비지출 중에서 구입 비중이 큰 458개 상품 및 서비스 품목들을 정하고 이를 대상으로 조사된 소비자 구입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됨. 가구의 소비구조 변화를 반영하기 위하여 5년 주기로 지수를 개편함.
물가상승은 국가의 거시경제 운영뿐만 아니라 개인의 소득과 소비생활에도 영향을 준다. 급격한 물가상승은 화폐의 구매력을 떨어뜨리고 불확실성을 높여 경제활동을 위축시킨다. 여러 국가들의 경험에서 볼 때 안정적인 물가상승은 국가의 지속적인 발전과 개인의 경제활동 유지에 반드시 필요하다. 소비자물가지수는 소비자가 일정한 생활수준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소득 내지 소비 금액의 변동을 나타낸다. 이러한 이유로 소비자의 구매력과 생계비 등의 측정에 사용되고, 매년 근로자들의 임금인상 기초자료로도 활용된다. 한국의 물가는 1998년 외환위기 시기에 7.5% 급상승하였고 국제 원유가격 급등이 있었던 2008년에도 4.7%로 비교적 크게 상승하였다. 이후 2015년 0.7%, 2018년 1.5%, 2021년 2.5% 상승해 과거에 비해 물가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가 2022년 5.1%로 크게 상승하였고, 2025년은 2.1% 상승하였다. 소비품목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2025년 기준 12개 대분류 품목 중 11개 품목이 전년에 비해 상승하였고, 이 중 3% 이상의 상승률을 보인 것은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음식 및 숙박, 기타 상품 및 서비스로 3개 품목이다. OECD 자료에 따르면, 2025년 한국의 물가상승률(2.1%)은 호주(2.9%), 영국(3.9%) 등에 비해 낮고 캐나다(2.1%)와 비슷한 수준이다. 한국의 물가수준(한국=100, 2024년)을 기준으로 다른 나라들의 상대적 물가수준을 살펴보면, 한국에 비해 프랑스가 24%, 영국이 41%, 호주가 42%, 미국이 55% 높다. 한국의 물가수준이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낮은 편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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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4
8
e-나라지표
월평균 근로일수, 근로시간, 임금총액
20.2 일
■ 개념 ° 근로일수 : 소정근로일수와 휴일근로일수로 구분 - 소정근로일수: 취업규칙, 단체협약 등에서 근로하기로 정한 근로일수를 말함 - 휴일근로일수: 소정근로일 이외의 날(법정휴일, 약정휴일, 휴무일)에 출근하여 1시간이라도 근무한 날의 총 일수를 말함 ° 근로시간 = 소정실근로시간 + 초과근로시간 - 소정근로시간: 법정기준근로시간이내에서 사업체에서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에서 정한 소정근로일에 근로자와 사용자간에 정한 근로시간으로 휴게시간은 포함되지 않음 - 초과근로시간: 연장근로시간, 휴일근로시간 등 소정근로시간 이외의 시간에 초과하여 근로한 시간을 말함 ° 임금총액 = 정액급여 + 초과급여 + 특별급여 - 정액급여: 기본급과 제수당, 연월차수당이 포함됨 - 초과급여: 연장근로수당, 휴일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이 포함됨 - 특별급여: 정기상여금 등 고정상여금과 성과급 등 변동상여금, 임금인상소급분 등이 포함됨 ■ 지표의 의의 및 활용도 ° 고용 및 임금정책 입안, 학술연구, 기업의 경영전략, 공사입찰시 노무지수 산정, 연구기관의 거시 경제지표 전망, 노동생산성과 산업생산 지표 산출, 산재 등 소송 판결 기초 참고자료 등에 활용
* '26.7월 급여계산기간 기준 임금 및 근로시간('26.8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 비농 전산업의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4,316천원으로 전년동월(4,213천원)대비 2.5% 증가 - 상용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총액은 4,633천원으로 전년동월대비 3.4% 증가 * 상용근로자 임금내역별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정액급여(기본급+통상수당+기타수당) : 3,744천원, 2.5% 증가 초과급여(연장+휴일+야간근로수당) : 269천원, 8.7% 증가 특별급여(상여금+성과급 등) : 620천원, 6.7% 증가 - 임시, 일용근로자는 1,736천원으로 전년동월대비 2.6% 감소 ° 산업별 임금총액은 금융 및 보험업(8,386천원),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7,651천원) 순으로 많고, 숙박 및 음식점업(2,448천원),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2,891천원) 순으로 적음 ° 규모별 임금총액은 300인 미만 사업체는 3,846천원으로 전년동월(3,782천원)대비 2.2% 증가, 300인 이상 사업체는 6,490천원으로 전년동월(6,281천원)대비 3.3% 증가 [향후 정책] 임금 및 근로시간 특성 분석 및 정책개발 등의 기초자료를 지속적으로 생산·제공
o 조사대상의 확대 - 1999.1월부터 상용근로자 10인이상에서 5인이상으로 확대되었음 - 2008.3월부터 상용근로자 5인이상에서 상용1인이상으로 확대되었음 - 2011.1월부터 상용근로자 1인이상에서 종사자1인이상으로 확대되었음 o 산업분류 변동 - 2008.1~2019.12 자료는 제9차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라 공표 - 2020.1~2025.12 자료는 제10차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라 공표 - 2026.1 자료부터 제11차 한국표준산업분류를 반영하여 임금 및 근로시간을 공표함에 따라 제10차 산업분류로 작성된 2025년 이전 자료와 비교시 유의하여야 함 o 직종별 임금 통계의 구분 - 이 조사는 1999.1월부터는 생산직근로자와 관리사무직을 구분하여 집계하지 않으므로 이들 직종에 대한 임금격차 등 필요시에는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하는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 보고서의 임금구조분석 부분을 참조하여야 함 o 추정방법 변경 및 산업분류 개편 - 2008~2010년 자료는 추정방법 변경 및 산업분류 개편(KSIC-9차개정)에 따라 시계열 연계를 위해 재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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