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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나라지표
지역별 인구 및 인구밀도
514 명/㎢
■ 지역별 인구 및 인구밀도의 개념 ° 지역별 인구란 각 지역별로 거주하는 인구를 의미하며 지역별 인구밀도란 각 지역의 인구를 그 지역의 면적으로 나눈 값으로 1㎢당 거주하는 인구가 몇 명인지를 의미함. ■ 지역별 인구 및 인구밀도 지표 의의 및 활용도 ° 통계청의 장래인구추계와 국토교통부 지적통계에 근거한 지표로 장·단기 국가 및 지역 발전 계획수립과 향후 인구와 관련된 각종 경제·사회지표를 작성하기 위한 기초자료로서의 의의를 가짐. ■ 지역별 수치해석방법 ° 지역별 인구 통계자료의 단위는 천 명이며, 2025년 서울시의 인구는 9,340천 명임. - 인구밀도 통계자료의 단위는 명/㎢으로 2025년 서울시에는 1㎢당 15,432명이 살고 있음을 알 수 있음.
■ 지역별 인구 및 인구밀도 추세 ° 인구 - 2022년 총인구는 51,673천 명에서 2025년 51,682천 명 수준으로 증가한 후 감소하여 2052년 4,627만명에 이를 전망임 - 2025년 서울인구는 2009년(정점)이후 감소하여 9,340천 명, 부산인구는 1995년(정점)이후부터 감소하여 3,238천 명, 대구는 2011년(정점)이후 감소하여 2,325천 명임. - 서울, 부산은 낮은 출산율과 국내이동 순유출, 대구는 국내이동 순유출 지속되기 때문임. - 2025년 수도권 인구는 전국 인구의 51.0%에 해당하는 26,347천 명으로 수도권으로의 인구집중이 심화되고 있음. ° 인구밀도 - 2025년 서울, 부산, 대구의 인구밀도는 감소 추세이며, 세종, 경기는 '12년부터 증가 추세임. - 2025년 수도권의 인구밀도는 2,219명/㎢, 전년대비 4명/㎢ 증가, ’14년 대비 인구밀도는 95명/㎢ 증가함. - 2025년 시도별 인구밀도를 보면 서울(15,432명/㎢), 부산(4,197명/㎢) 등은 높고, 강원(90명/㎢), 경북(136명/㎢) 등은 낮음. ■ 세계 주요국가 인구밀도 ° 2024년 우리나라의 인구밀도는 514명으로 세계 28위 수준임(237개국). ■ 향후 전망 및 정책방향 ° 인구 전망(천 명) 출처: 통계청, 장래인구추계(시도편): 2022~2052 ° 인구밀도 : 2025년 국토면적이 2052년까지 지속된다는 가정하에 인구밀도는 2039년부터 세종을 제외한 16개 시도에서 감소할 전망
장래인구추계 시도편은 2022년 인구총조사 결과를 기초로 2024년에 작성하여 발표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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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나라지표
환율
1,424.0 원/달러
° 우리 원화와 외국통화의 교환비율로서 외국통화와 비교한 우리원화의 값어치를 나타냄 [의의 및 활용도] ° 환율은 다른 통화로 표시된 재화가격간 단일 척도평가를 가능하게 해줄 뿐 아니라 서로 다른 재화간 교환비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며, 넓게는 국가간 경상/자본거래와 거시경제변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개방경제하에서 거시경제 전반에 대한 판단과 예측의 지표로 활용 [지표수치 해석방법] ° 외국통화와 비교한 상대적 수치이므로 절대적인 해석 기준이 존재하지 않으나, 일반적으로 수치가 적을수록(원화 강세) 우리 원화의 가치가 높아졌음을 뜻하고, 이는 외국재화에 대한 구매력 상승 등으로 이어짐.
■ 환율 추이 분석 ° 외환위기 영향으로 ‘97년에 환율이 급등하였으나 ’98년부터는 다시 하락 (‘96 : 844.9 → ’97 : 1,695.0 → ‘98 : 1,204.0) ° ‘99~’01년 보합권 유지 후 ‘02년부터 점진적으로 하락 (‘02 : 1,186.2 → ’03 : 1,192.6 → ‘04 : 1,035.1 → ’05 : 1,011.6 → ’06 : 929.8) - ‘99~’01년에는 원/달러 환율이 등락을 거듭하다가 ‘02년부터 글로벌 달러약세가 전개되고, 외환위기를 완전히 극복하는 과정에서 수출호조, 외국인자금유입 등으로 달러공급이 많아지면서 추세적으로 하락 ° ‘07년 소폭 상승 ('07 : 936.1) : 전년말대비 6.3원 상승 - 그동안 과도한 원화절상에 대한 반작용, 미국 서브프라임 위험에 따른 글로벌 안전자산 선호 현상 등으로 상승 반전 ° ‘08년 큰폭 상승 ('08 : 1259.5) : 전년말대비 323.4원 상승 - 경상수지 적자 전환, 외국인 주식 순매도 및 글로벌 신용경색에 따른 세계경제 침체 등으로 전년 대비 상승 ° ‘09년 하락 ('09 : 1164.5) : 전년말대비 95.0원 하락 - 09년 3월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가 해소 국면을 보이면서 경상수지 흑자, 외국인 주식순매수 등으로 전년 대비 하락 ° '10년 소폭 하락 ('10 : 1134.8) : 전년말대비 29.7원 하락 - 천안함, 연평도 사태 등으로 일시적으로 급등세를 보였으나, 양호한 경제 펀더멘탈 등을 반영하여 전년 대비 하락 ° '11년 소폭 상승 ('11 : 1151.8) : 전년말대비 17원 상승 ° '12년 하락 ('12 : 1070.6) : 전년말대비 81.2원 하락 ° '13년 하락 ('13 : 1055.4) : 전년말대비 15.2원 하락 ° '14.6월말 하락 ('14.6월말 : 1011.8) : 전년말대비 43.6원 하락 ° '14.12월말 소폭 상승 ('14.12월말 : 1099.3): 전년말대비 43.9원 상승 ° '15.12월말 상승 ('15.12월말 : 1172.5): 전년말대비 73.2원 상승 ° '16.12월말 소폭 상승 ('16.12월말 : 1207.7): 전년말대비 35.2원 상승 ° '17.12월말 하락 ('17.12월말 : 1070.5): 전년말대비 137.2원 하락 ° '18.12월말 소폭 상승 ('18.12월말 : 1115.7): 전년말대비 45.2원 상승 ° '19.12월말 소폭 상승 ('19.12월말 : 1156.4): 전년말대비 40.7원 상승 ° '20.12월말 하락 ('20.12월말 : 1086.3): 전년말대비 70.1원 하락 ° '21.12월말 상승 ('21.12월말 : 1188.8): 전년말대비 102.5원 상승 ° '22.12월말 상승 ('22.12월말 : 1264.5): 전년말대비 75.7원 상승 ° '23.12월말 상승 ('23.12월말 : 1288.0): 전년말대비 23.5원 상승 ° '24.12월말 상승 ('24.12월말 : 1472.5): 전년말대비 184.5원 상승 ° '25.12월말 하락 ('25.12월말 : 1439.0): 전년말대비 33.5원 하락 ※ 원/달러환율은 여러 대내외 요인의 영향을 받는데, 이는 국제수지, 외국인 증권매수자금 등 외환수급동향, 미 달러화 등의 주요국 환율동향 등에 의해 결정됨 ※ 최근 10년간의 환율 및 향후 환율 역시 이러한 대내외 요인들을 반영하여 결정되고 앞으로도 결정될 것이므로, 일방적인 환율 전망 및 정책방향에 대한 예측은 다소 어려움
o 환율은 기본적으로 외환에 대한 수요 공급에 의해 결정되나 물가상승률, 내외 금리차, 정치.사회의 안정성 등 복합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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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지표
소비자물가상승률
2.1 %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소비자물가지수의 전년 대비 변화율임. 소비자물가지수는 가구에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구입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측정하기 위하여 작성되는 지수로서 총 소비지출 중에서 구입 비중이 큰 458개 상품 및 서비스 품목들을 정하고 이를 대상으로 조사된 소비자 구입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됨. 가구의 소비구조 변화를 반영하기 위하여 5년 주기로 지수를 개편함.
물가상승은 국가의 거시경제 운영뿐만 아니라 개인의 소득과 소비생활에도 영향을 준다. 급격한 물가상승은 화폐의 구매력을 떨어뜨리고 불확실성을 높여 경제활동을 위축시킨다. 여러 국가들의 경험에서 볼 때 안정적인 물가상승은 국가의 지속적인 발전과 개인의 경제활동 유지에 반드시 필요하다. 소비자물가지수는 소비자가 일정한 생활수준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소득 내지 소비 금액의 변동을 나타낸다. 이러한 이유로 소비자의 구매력과 생계비 등의 측정에 사용되고, 매년 근로자들의 임금인상 기초자료로도 활용된다. 한국의 물가는 1998년 외환위기 시기에 7.5% 급상승하였고 국제 원유가격 급등이 있었던 2008년에도 4.7%로 비교적 크게 상승하였다. 이후 2015년 0.7%, 2018년 1.5%, 2021년 2.5% 상승해 과거에 비해 물가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가 2022년 5.1%로 크게 상승하였고, 2025년은 2.1% 상승하였다. 소비품목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2025년 기준 12개 대분류 품목 중 11개 품목이 전년에 비해 상승하였고, 이 중 3% 이상의 상승률을 보인 것은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음식 및 숙박, 기타 상품 및 서비스로 3개 품목이다. OECD 자료에 따르면, 2025년 한국의 물가상승률(2.1%)은 호주(2.9%), 영국(3.9%) 등에 비해 낮고 캐나다(2.1%)와 비슷한 수준이다. 한국의 물가수준(한국=100, 2024년)을 기준으로 다른 나라들의 상대적 물가수준을 살펴보면, 한국에 비해 프랑스가 24%, 영국이 41%, 호주가 42%, 미국이 55% 높다. 한국의 물가수준이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낮은 편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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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6
4
e-나라지표
경기종합지수
100.3 P
■ 경기종합지수 의의 ° 경기종합지수는 국민경제 전체의 경기동향을 쉽게 파악하기 위하여 경제부문별(생산, 투자,고용, 소비 등)로 경기에 민감하게 반영하는 주요 경제지표들을 선정한 후 이 지표들의 전월대비 증감률을 합성하여 작성 ☞ 개별 구성지표들의 증감률 크기에 의해 경기변동의 진폭까지도 알 수 있으므로 경기변동의 방향, 국면 및 전환점은 물론 속도까지도 동시에 분석할 수 있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종합경기지표로 널리 활용되고 있음
■ 경기종합지수 구성 ㅇ 경기종합지수에는 선행(Leading), 동행(Coincident), 후행(Lagging)종합지수가 있음 (1) 선행종합지수는 앞으로의 경기동향을 예측하는 지표로서 기계류내수출하지수, 건설수주액, 재고순환지표 등과 같이 앞으로 일어날 경제현상을 미리 알려주는 7개 지표들의 움직임을 종합하여 작성함 (2) 동행종합지수는 현재의 경기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광공업생산지수, 소매판매액지수, 비농림어업취업자수 등과 같이 국민경제 전체의 경기변동과 거의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7개 지표로 구성됨 (3) 후행종합지수는 경기의 변동을 사후에 확인하는 지표로서 재고, 취업자수 등과 같은 5개 지표로 구성됨
o 경기예측력 및 현재 경기설명력 향상 등을 위한 제8차 경기종합지수 개편으로 2012. 2월부터 동행, 선행, 후행종합지수의 구성지표가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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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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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나라지표
소비자물가지수
2.8 %
■ 소비자물가지수 개념 ° 소비자물가지수 - 도시가계가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구입하는 상품가격과 서비스 요금의 변동을 종합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작성하는 지수 - 2020년을 기준(=100)으로 가계소비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으로 1,000분비로 산출, 품목 458개를 대상으로 작성 °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지수 - 소비자물가조사 458개 품목 중 가뭄이나 장마와 같은 계절적인 요인이나 국제유가 변동 등 일시적인 충격에 의한 물가변동분을 제거하고 장기적인 추세를 파악하기 위해 곡물을 제외한 농산물과 석유류에 해당되는 품목들을 제외하고 나머지 401개 품목들의 가격변동만을 집계하여 작성한 지수로서 근원 인플레이션에 가까운 지수 °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지수 -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지수의 제외품목에 수산물, 축산물 및 에너지를 추가로 제외한 지수 (OECD 방식) ° 생활물가 - 일반소비자들이 자주 구입하는 품목과 기본 생필품 144개 품목을 대상으로 작성한 지수 ■ 의의 및 활용도 : ° 매월 상품가격과 서비스 요금의 변동률을 측정하여 물가상승에 따른 소비자부담, 구매력 등 측정에 활용 ■ 수치해석 방법 ° 전월(년)비 상승률 : 전월(년)과 비교한 금월(년)의 물가수준 변동률 (예 : 08년 7월 전월비 0.7% 상승은 08.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08.6월 대비 0.7% 상승한 것을 나타냄) ° 전년동월비 상승률 : 전년도 같은 달과 비교한 금월의 물가수준 변동률 (예 : 08년 7월 전년동월비 5.9% 상승은 08.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07.7월 대비 5.9% 상승한 것을 나타냄) ° 전년동기비 상승률 : 금년 1월부터 금월까지의 물가(평균)을 전년 동기간 물가수준(평균)과 비교한 변동률 (예 : 08년 7월 전년동기비 4.5% 상승은 08년 1월에서 7월까지 소비자물가지수 평균이 07년 1월에서 7월까지 소비자물가 평균보다 4.5% 상승한 것을 나타냄)
■ 최근 소비자물가 동향 및 분석 ○ 7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비 2.8% 상승(전월비 -0.2%상승), 근원물가(농산물, 석유류 제외)는 전년동월비 2.5% 상승(전월비 +0.1%상승) ○ 생활물가지수는 전년동월비 2.5% 상승, 신선식품지수는 전년동월비 -2.3% 하락
o 소비자물가지수는 물가변동이 도시가구의 소비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내는 지표로 어느 특정 가구나 계층을 대상으로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도시 가구의 평균적인 영향을 나타냄 o 체감물가는 소비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구입하는 품목들의 가격변동을 통해 느끼는 것이므로 개인별 또는 가구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음 o 2020년 기공표 통계의 가중치 개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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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9
6
e-나라지표
계급별 병사봉급 추이
1,500,000 원
○ 병 봉급 추이는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병사에게 계급별로 매월 지급하는 급여를 매년 집계한 것으로, 「군인보수법」 제7조 및「공무원보수규정」의 군인봉급표를 기초로 작성됨. ○ 병 봉급 : 의무복무 병에게 매월 지급하는 급여 ○ 매년 병 봉급의 변화 추이를 제시함으로써 병의 처우개선 정도를 한눈에 알 수 있음.
○ 징병제를 시행하고 있는 국가로서 병의 처우개선 문제는 병 개인 뿐만 아니라 가족을 포함한 전 국민의 관심 대상입니다. ○ 병역의무 이행에 대한 합당한 보상과 예우가 필요하다는 국민적 요구와 국가의 책임 강화 차원에서 2025년까지 병사 봉급의 단계적 인상을 추진 하였으며, 2026년은 최근 3년간 급격한 병 봉급 인상에 따라 군 간부와의 적정 보수격차 유지를 위해 동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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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
7
한국의 사회지표
소년 범죄자율
848.4 건/10만 명
18세 이하 인구 10만 명당 범죄자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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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
8
e-나라지표
수출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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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입 동향 지표 개요 ㅇ 수출입통계는 1965년 제13차 UN 통계위원회의 권고에 의해 출간된 "International Merchandise Trade Statistics Concepts and Definitions"에 따라 작성되며, 물품이 국가 간에 이동함으로써 국내 자원량의 증가 또는 감소를 가져오는 경우에 수출입통계로 계상하는 것이 원칙이며, 정상적인 통관시 수출입 신고수리일을 기준으로 계상 ㅇ 수출은 본선인도가격(FOB가격), 수입은 보험 및 운송가격을 포함한 가격(CIF가격)을 기준으로 함 ■ 의의 및 활용도 ㅇ 주요한 경제지표인 수출입 동향 지표에 대한 시의적절한 분석 및 공표를 통해 산업활동, 경제정책 수립과 정책대응에 기여
ㅇ 산업통상자원부는 매월 1일에 전월에 대한 수출입동향을 발표, 산업통상부 홈페이지에서 보도자료 확인 가능(motir.go.kr) ㅇ 상세 내용은 정책정보-첨부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람
o 수출입 신고 철회·수정으로 매 익월 초 발표수치와 매 익월 중순 관세청이 발표하는 확정치 간 오차가 존재할 수 있음 o 동일한 품목이 최종수요에 사용되는지 여부에 따라 다르게 분류될 수 있음(예 : 개인용 자동차→소비재, 업무용 자동차→자본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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