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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1
e-나라지표
각 군 현역병 모집 입영 현황
98,103 명
2025년
대비
38,436
▲
■ 지표개념 ° 현역병 모집이란? 징집으로 획득하기 어려운 주요 군사특기를 개인의 자격·면허, 전공과 연계하여 지원에 의한 모집으로 각 군의 현역병을 충원 - 육군의 일부와 해군, 해병대, 공군 현역병 전원을 모집으로 충원 - 육군 병 모집 2004. 1. 1, 해·공군 병 모집 2008. 7. 1.부터 병무청에서 전담하여 모집하고 있음. ■ 의의 및 활용도 ° 각 군 현역병 모집 입영 현황은 각 군의 연간 모집계획인원 대비 입영인원을 나타내는 수치로서, 연도별·군별 모집실적을 매년 분석하여 병역자원 수급 판단, 각 군 현역병 모집계획 수립 등의 기본자료로 활용 ■ 수치해석방법 ° 입영인원은 입영 후 귀가한 자를 제외한 수치임. ° 입영률은 100에 근접할수록 적정 충원한 것이며, 100보다 크면 과다 충원, 100보다 작으면 과소 충원을 나타냄.
■ 현역병 모집 추이 ※ 2012년 이후 현역병 모집 입영률 ° 입영률 증가 요인 : 연기 및 귀가율 감소 등 ■ 향후전망 또는 계획 ° 지속적인 모집제도 개선과 적극적인 모집홍보 활동으로 군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자원 적정 충원 추진 ° 귀가자 감소를 위한 귀가 실태분석 및 각 군 협조
○ 각 군 현역병 모집 입영 현황은 각 군 병의 전체 충원 현황을 나타내는 것은 아님. * 일부 부대에서 모집하는 분야와 징집 충원 인원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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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2
e-나라지표
공연장/문예회관 등 문화시설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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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비
27
▲
■ 공연장/문예회관 등 문화시설 개념 공연장 : 공연을 주된 목적으로 설치하여 운영하는 시설(공연법 제8조) - 등록공연장 : 공연법 제9조(공연장의 등록) 에 따라 공연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특별자치시장, 특별자치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등록한 공연장 * 문예회관별 등록공연장 수 포함 - 문예회관: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다목적 공연장을 지자체에서 건립(국고지원 포함) ■ 지표의 의의 및 활용도 ° 지표의 의의: 본지표는 문예회관 및 등록공연장 건립 현황 집계를 통한 국내 공연예술인프라의 역사적 발전 및 현황을 제시 ° 지표의 활용: 문화예술분야 기반시설 기초통계자료로 활용
■ 공연장/문화예관 등 문화시설 증감 추이 분석 ° 등록공연장 - '97년 161개소 → '24년('23년 말 기준) 1,364개소로 증가 - 공연수요 증가에 따른 공연장 건립 증가 · 주40시간 근무제의 확대로 여가시간이 증가하고 국민의 문화에 대한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문화시설 수요가 점증하고 있어 공ㆍ사립 공연장 건립이 증가 ° 문예회관 - '97년 83개소 → '24년('23년 말기준) 280개소로 증가 - 문예회관 건립비 지원사업 추진으로 증가, 대도시에 비해 문화기반시설이 열악한 지방에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문예회관의 역할 증대에 대한 수요 증가 ■ 미래예측 및 향후 정책 방향 °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문예회관 공연유통 활성화, 문예회관 종사자 전문화 지원 및 공연장 가동을 제고,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중에 있음 ° 또한 국립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을 통한 문예회관 공연 활성화와 문예회관 자체 프로그램 기획 능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중임
ㅇ 공연장 수는 지자체에 등록된 등록공연장 수만을 종합한 자료로, 실제 등록된 공연장이 지자체 자료 제출과정에서 누락될 수 있음 ㅇ 문예회관은 지자체 공공기관에 의해 설립되거나 운영되고 있는 공연장이 포함된 문화복합시설의 개념으로 운영되는 시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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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3
e-나라지표
현역병 입영현황
184,992 명
2025년
대비
98,103
▲
■ 현역병입영의 개념 ○ 징집 또는 지원(모집)에 의하여 군이 필요한 소요를 충원하는 것임 ■ 징집 ○ 병역판정검사 결과 현역병 입영 대상자에 대하여 현역에 복무할 의무를 결정, 군에 입영하게 하는 것 ○ 구분 : 육군 징집병, 상근예비역(육군, 해군, 해병) ■ 모집 ○ 징집으로 확보하기 주요 군사 특기에 본인의 지원에 의해 선발하여 군에 입영하게 하는 것 ○ 구분 : 육군 모집병(기술행정병, 동반입대병, 유급지원병, 직계가족병, 연고지복무병, 분소대전투병), 해군 병, 해병대 병, 공군 병 ■ 의의 및 활용도 ○ 국회 등 대외기관 자료제공 ○ 군의 충원(입영)율 분석 및 향후 입영예측 판단자료 ○ 군의 소요제기 및 인력운용의 기초자료 ■ 수치해석방법 ○ 입영인원은 입영후 귀가한 인원을 제외한 실입영자임 ○ 입영률이 100에 근접할수록 군소요 정정 충원, 100보다 낮으면 과소 충원, 100보다 높으면 과다 충원을 나타냄
■ 현역병 입영 추이 ○ 현역병입영률은 병역자원 및 군의 현역소요의 증감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모집제도는 각 군의 주요 군사특기에 개인의 자격·면허 등과 연계하여 지원하여 군 복무하는 것임 ※ 모집병 세부 입영현황은 「각 군 현역병 모집 입영 현황 」지표 참고
○ 현역병 입영현황은 징집과 모집에 의하여 입영한 인원임. ※ 징집에 의한 현역병 입영인원에는 상근예비역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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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4
e-나라지표
화장품 생산현황
17,938,205 백만원
2024년
대비
395,605
▲
■ 지표개념 ◦ 화장품 책임판매업체의 연간 제조 품목의 실 생산량(금액)을 보고받은 자료를 집계하여 화장품 분야 총 생산량을 산출한 값 - 화장품 책임판매업체는 화장품법에 따라 신고를 한 업체를 말하며 품목수는 화장품법에서 제시하는 유형분류별 생산 품목을 말함 ■ 수치해석방법 ◦ 화장품법 제5조에 의한 화장품 생산실적에 대한 책임판매업자 보고 사항을 취합하여 통계처리한 지표로서 화장품 책임판매업소의 연도별, 생산실적 현황을 파악하는데 목적이 있음
■ 수치증감 및 변동요인 분석 ○ 2023년 국내 화장품 생산실적은 14조 5,102억 원으로 2022년(13조 5,908억 원)에 비해 6.8% 증가 ■ 향후 전망 또는 향후 계획 ○ 화장품 산업은 삶의 질에 대한 인식변화로 인한 수요증가의 추세와 더불어 지속적인 규모의 성장이 예측됨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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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5
e-나라지표
공동주택 현황
21,613 단지
2026.05
대비
18,442
▲
■ 공동주택 개념 공동주택의 정의 "공동주택"은 건축물의 벽, 복도, 계단 그 밖의 설비 등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각 세대가 하나의 건축물 안에서 각각 독립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구조로 된 주택을 말하며, 그 종류와 범위는 대통령령으로 정하고 있음 공동주택 종류와 범위 "공동주택"의 종류와 범위는 건축법시행령 별표1의 제2호 가목 내지 다목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의함 ■ 지표의의및활용도 ㅇ 공동주택관리법 제88조에 따른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의 공동주택 현황 자료를 활용하여 주택 정책 및 주거 밀도 파악 등에 활용 ㅇ 따라서『 지표명 : 공동주택 현황자료』 를 통하여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월별 증감추이를 통하여 연도별 재고현황 파악 등 자료로 이용 가능함. ■ 수치해석 방법 ㅇ 통계표와 그래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단지수, 동수, 세대수에 대한 통계 수치 제공(출처 :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 공동주택 현황 분석 ㅇ '22.1월 기준 의무관리단지는 17,647개 단지 - 아파트를 포함한 공동주택의 비율이 계속 증가하고, 이에 따른 공동주택 위탁관리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의무관리단지 -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의 승강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의 중앙집중식 난방방식의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의 주상복합건물 ■ 향후 계획 ㅇ 매월 말 기준으로 계속 자료를 취합하여 신뢰성 및 중장기적인 공동주택 현황자료를 제공토록 할 예정임
o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의무관리단지만을 대상으로 작성된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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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6
e-나라지표
청년 고용동향
44.2 %
2026.06
대비
0.3
▲
■ 청년고용동향 개념 및 의의 ° 청년고용동향은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자료중 청년층(15~29세)을 대상으로 하는 통계수치임 ° 청년층 생산가능인구란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연령의 인구 중 청년층(15~29세) 경제활동인구와 비경제활동 인구를 합한 수치임 ° 청년층(15~29세) 생산가능인구 및 취업자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 고용률이 낮아지게 되고, 경제활동참가율의 감소세는 취업준비생 등 비경제활동인구의 증가가 중요한 원인 ■ 활용도 ° 청년실업, 쉬었음 등은 국가적으로 성장 잠재력 저하 등 여러문제를 가져오므로 고용 동향과 별도로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으며, 청년고용대책 및 청년실업의 해소을 위한 정책 수립의 자료로 활용
【 `26.7월 기준 청년층(15~29세) 고용 특징】 📌 청년 고용률 하락(44.2%, -1.6%p, 27개월 연속) 📌 실업률 상승(6.8%, +1.3%p) 📌 비경활 증가(409.6만명, +0.6만명) 📌 쉬었음(36.7만명, -6.9만명) 6개월 연속 감소 ㅇ (고용) 청년 고용률은 44.2%로 1.6%p 하락(27개월 연속, ‘20.7월 이후 최저), 20대 초반에서 3.2%p 하락, 20대 후반에서 0.6%p 하락 * 청년 고용률(%): (‘26.4)43.7 (5)43.8 (6)43.9 (7)44.2 ↳ 동월기준 ‘98년(-5.8%p) 이후 최대 감소폭 ↳ 20대 초반 고용률(%): 42.6 / 20대 후반 고용률(%): 71.4 ㅇ (취업자) 청년 취업자는 344.1만명으로 19.1만명 감소 ↳ 20대 초반 12.4만명, 20대 후반은 8.0만명 감소 ㅇ (실업자) 청년 실업자 25.1만명으로 4.1만명 증가, 실업률(6.8%) 1.3%p 상승, 20대 초반 및 후반 모두 상승, 확장실업률(16.6%) 0.5%p 상승 * 청년 실업률(%): (‘26.4) 7.1 (5) 7.2 (6) 7.0 (7) 6.8 ↳ 20대 초반 실업률(%): 7.1 / 20대 후반 실업률(%): 6.7 ㅇ (비경활) 청년 비경활인구는 409.6만명으로 0.6만명 증가(재학·수강 +11.9만명) ㅇ (쉬었음) 청년 쉬었음인구는 36.7만명으로 6.9만명 감소(6개월 연속) * 청년 쉬었음(만명): (’25.7)43.6 (‘26.3)40.2 (4)39.1 (5)38.4 (6)35.9 (7)36.7 ↳ (’25.7)△0.7 (‘26.3)△5.3 (4)△2.4 (5)△1.2 (6)△4.9 (7)△6.9 * 청년층(15~29세) 인구 대비 쉬었음 비중 : (’24.7) 5.4 %, (’25.7) 5.5%, (’26.7) 4.7% 📌 【참고용 : 25년도 청년층(15~29세) 고용 특징】 □ (고용률) 45.0%로 -1.1%p 하락하며 3년 연속 하락, 20대 후반 고용률은 71.8%로 전년대비 -0.7%p 하락 * 청년 고용률(%): (‘22) 46.6 (’23) 46.5 (‘24) 46.1 (‘25) 45.0 * 20대 초반 고용률(%): 43.6 / 20대 후반 고용률(%): 71.8 □ (취업자 수) 357.8만명으로 -17.8만명 감소(’20년 이후 감소폭 최대, ‘20년 -18.3만명 감소), 20대 초반은 -9.7만명 감소, 20대 후반은 -7.3만명 감소 * 청년 취업자 증감(천명): (‘20) -183 (’21) 115 (‘22) 119 (‘23) -98 (’24) -144 (‘25) -178 □ (실업률) 6.1%로 전년대비 0.2%p 상승, 확장실업률 16.0%로 0.4%p 상승 * 청년실업률(%): (‘22) 6.4 (’23) 5.96 (‘24) 5.9 (‘25) 6.1 * 청년 확장실업률(%): (‘22) 19.0 (’23) 16.6 (‘24) 15.6 (‘25) 16.0 □ (실업자 수) 23.1만명으로 -0.4만명 감소, 20대초반 중심 감소(-0.3만명), 20대 후반은 증가 전환(+0.3만명) □ (비경제활동인구) 414.5만명으로 전년대비 -1.7만명 감소 ㅇ 쉬었음 청년은 42.8만명으로 3년 연속 증가, 여전히 높은 수준 * 청년 쉬었음 증감(천명): (‘22) -29 (’23) 11 (‘24) 45 (‘25) 7 * 청년 쉬었음 높은 순: 1위 ‘20년 44.8만명, 2위 ‘25년 42.8만명, 3위 ‘24년 42.1만명 * 청년 인구대비 쉬었음 비중(%): (‘22) 4.5 (’23) 4.8 (‘24) 5.0 (‘25) 5.4 * 20~30대 쉬었음 규모 및 증감(‘25년, 전년대비): 71.7만명(+2.6만명) 📌 【참고용 : '24년도 청년(15~29세) 고용 특징】 ◈ 청년고용률 46.1%(전년대비 △0.4%p 하락) ◈ 핵심 취업연령대인 20대 후반 고용률은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양호한 흐름 ◈ 청년실업률 5.9%로 역대 최저 기록(`23년과 同) ◈ 청년확장실업률15.6%로 최저 기록(’15년 통계 작성 이후) □ (청년고용률) 46.1%(전년대비 △0.4%p 하락), 취업연령대인 20대 후반 고용률은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양호한 흐름 * 청년 고용률(년도, %): (’20) 42.2 (’21) 44.2 (’22) 46.6 (’23) 46.5 (‘24) 46.1 * 20대 후반 고용률(%): (’20) 67.6 (’21) 68.5 (‘22) 71.4 (‘23) 72.3 (‘24) 72.5 □ (청년취업자 수) 375.5만명(전년대비 △14.4만명), 연속 감소 추세(’23년 △9.8만명) ↳ 생산연령인구 감소폭(’24년 △23.8만명) 확대 등으로 전년대비 취업자 증가폭 축소, 국내 정치상황에 따른 가계, 기업 심리영향, 수출증가세 둔화로 감소 * 청년 취업자 증감(만명): (’20) -18.3 (’21) 11.5 (‘22) 11.9 (‘23) -9.8 (‘24) -14.4 ↳15∼19세 취업자 증감(만명): (’20) -3.6 (’21) 0.9 (‘22) 0.7 (‘23) -1.6 (‘24) -1.9 ↳20~29세 취업자 증감(만명): (’20) -14.6 (’21) 10.5 (‘22) 11.2 (‘23) -8.2 (‘24) -12.4 ** 청년 인구 증감(전년대비, 만명): (’20) -14.9 (’21) -14.1 (‘22) -20.3 (‘23) -17.7 (‘24) -23.8 □ (청년실업률) 5.9%(전년대비 同), `95년 4.6% 이후 역대 최저 기록 * 청년 실업률(년도, %) (’20) 9.0 (’21) 7.8 (’22) 6.4 (’23) 5.9 (‘24) 5.9 * 25~29세 실업률(년도, %): (’20) 8.1 (’21) 7.3 (’22) 6.0 (’23) 5.9 (‘24) 5.6 □ (청년실업자 수) 23.5만명(전년대비 △0.8만명), `18년이후 연속 감소 추세 * 청년실업자(년도, 만명): (’20) 37.0 (’21) 32.6 (’22) 27.2 (’23) 24.3 (‘24) 23.5 □ (청년확장실업률) 15.6%(전년대비 △1.0%p 하락), 통계 작성(’15년) 이후 최저 기록(청년취업애로계층 67.4만명, 전년대비 △7.6만명 감소) * 청년 확장실업률(%, 년도): (’20) 25.1 (’21) 23.1 (’22) 19.0 (’23) 16.6 (’24) 15.6 ↳청년취업애로계층(67.4만명):= ①실업자(23.5만명) + ②시간관련취업자(11.8만명) + ③잠재경활인구(32.1만명) □ (청년비경제활동인구) 416.2만명(전년대비 △8.7만명 감소) * 비경활인구(년도, 만명): (’20) 477.8 (’21) 456.7 (’22) 429.9 (’23) 424.8 (’24) 416.2 ㅇ 청년층 ‘쉬었음’은 42.1만명(전년대비 2.0만명 증가) * 쉬었음(년도, 만명) (’20) 44.8 (’21) 41.8 (’22) 39.0 (’23) 40.1 (’24) 42.1
o 매월 발표되는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자료중 청년층(15세~29세)을 대상으로 하는 통계수치임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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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7
e-나라지표
취업자 수/실업률 추이
10.8 %
2026.06
대비
4.5
▲
■ 고용지표 개념 o 조사대상월 15일 현재 만 15세 이상 인구 중 경제활동인구를 대상으로 고용지표를 조사 ※ 취업자 : 가. 조사대상주간에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자 나. 동일가구내 가구원이 운영하는 농장이나 사업체의 수입을 위해 주당 18시간이상 일한 무급가족종사자 다. 직업 또는 사업체를 가지고 있으나 일시적인 병 또는 사고, 연가, 교육, 노사분규 등의 사유로 일하지 못한 일시 휴직자 실업자 : 조사대상주간에 수입있는 일을 하지 않았고, 지난 4주간 일자리를 찾아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였던 사람으로서 일자리가 주어지면 즉시 취업이 가능한 사람 실업률: 실업률(%)=(실업자/경제활동인구) × 100 청년실업률: 청년실업률(%)=(15~29세 실업자/ 15~29세 경제활동인구) × 100 ■ 지표의의 및 활용도 o 국민의 경제활동 즉, 국민의 취업, 실업 등과 같은 특성을 조사하여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 수치해석 방법 o 고용상황은 취업자수 증감을 주요한 기준으로 실업률 등을 여타 고용지표를 감안하여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 o 고용지표는 인구구조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 측면이 있으므로 해석상 이를 감안할 필요 - 예 : 실업자수는 고용사정 악화 뿐만 아니라 인구증가에 따라서도 증가 o 고용지표는 계절적 요인에 크게 좌우되므로 이를 제거하기 위해 통상적으로 전년동기와 비교 o 국제노동기구(ILO) 고용통계기준 개정에 따라 실업자의 구직기간을 1주에서 4주로 변경 · 확정하여 1999년 6월(월별), 1999년 3/4분기(분기별), 2000년(연도별) 자료부터 실업자의 구직기간 요건을 4주로 변경하여 제공하고 있음 - 예 : 98년 6월의 실업자는 구직기간 1주요건이 적용되었으나 99년 6월 실업자는 구직기간 4주 요건이 적용되어 비교시 주의를 요함
■ 기간별 증감 및 변동요인 o 전년대비 취업자 증가규모는 2010년 34.5만명, 2011년 49.4만명, 2012년 42.8만명, 2013년 34.5만명, 2014년 59.8만명, 2015년 28.1만명, 2016년 23.1만명, 2017년 31.6만명, 2018년 9.7만명, 2019년 30.1만명, 2020년 -21.8만명, 2021년 36.9만명, 2022년 81.6만명, 2023년 32.7만명 2024년 15.9만명 o 2025년 2월 고용률은 61.7%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 ※ 15~64세(OECD비교기준) 고용률 : 68.9%(전년동월대비 0.2%p 상승) o 취업자는 2,817.9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3.6만명 증가 o 실업률은 3.2%로 전년동월대비 0.0%p 보합 o 실업자는 94.0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5만명 증가
o 고용상황은 취업자수 증감을 주요한 기준으로 실업률 등을 여타 고용지표를 감안하여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 o 고용지표는 인구구조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 측면이 있으므로 해석상 이를 감안할 필요 (예 : 실업자수는 고용사정 악화 뿐만 아니라 인구증가에 따라서도 증가) o 실업률 등 고용지표는 계절적 요인에 크게 좌우되므로 이를 제거하기 위해 통상적으로 전년동기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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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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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나라지표
궁능원 관람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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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대비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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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객 현황 및 추이의 개념 4대궁 및 종묘(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종묘), 조선왕릉지구관리소(동부지구, 중부지구, 서부지구), 세종대왕유적관리소의 관람객 현황으로 궁·능 및 유적의 연간 유·무료 관람객, 외국인 관람객 규모 및 변동 추이를 파악할 수 있으며 관람객 수요를 추정하거나 궁·능·원 보존 관리 및 활용과 서비스 제고를 위한 정책참고 통계자료로 활용 - 4대궁 및 종묘(경복궁, 덕수궁, 창덕궁, 창경궁, 종묘) - 15개 조선왕릉(정릉, 서오릉, 서삼릉, 광릉, 동구릉, 태강릉, 홍유릉, 헌인릉, 선정릉, 융건릉, 사릉, 김포장릉, 의릉, 파주삼릉, 파주장릉) - 1개 유적(세종대왕)
■ 관람객 현황 및 추이 - 2004년 경복궁 경회루 시범 개방, 창덕궁 후원 특별관람 등 문화유산 개방정책에 따라 관람객이 대폭 증가 - 2005년 학생 무료관람제가 유료로 바뀜에 따라 관람객이 대폭 감소 - 2006년도부터 관람객 수가 회복되고 있는 이유는 경복궁 신무문, 덕수궁 정관헌 등 고궁의 주요건물 내부와 창덕궁 후원, 낙선재 일원, 조선왕릉 능침 및 산책로 등 일반의 접근이 허락되지 않았던 지역을 개방하고 다양한 서비스 제공하여 국민에게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한 일련의 문화유산 활용정책의 결과로 판단됨 - 2009년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무료관람객 감소(취약계층인 노약자, 어린이 등) - 2010년 조선왕릉이 세계유산 등재(2009) 이후 조선왕릉에 대한 관람객이 계속 증가되고 있음 - 2011년 7월 청소년(만7세~18세) 무료입장으로 관람객 증가 - 2013년 엔저현상으로 일본관광객이 급감하여 외국인 관람객 수가 감소(-12%)하였으나, 8월(만 7세~만 24세로) 무료입장 확대정책을 시행하여 전년대비 관람객 수 0.7% 상승 - 2014년 중국 관광객 증가에 따라 궁능유적기관 관람객도 37만영 증가(2013년도 135만명 →172만명)하고, 덕수궁 대한제국역사관 개관, 고궁 야간관람 및 고궁문화행사 정착, '문화가 있는 날' 운영 등에 따른 긍정적인 언론노출 및 국민관심 증가로 전년대비 19.6% 상승 - 2015년 메르스의 영향으로 관람객이 전년대비 감소하였으나, 7월 무료개방 등 적극적인 관람정책 운영으로 하반기 관람객 수는 전년 수준으로 회복 - 2016년 궁·능 무료개방을 확대하고 집옥재 왕실문화강좌 개최 등 관람 콘텐츠를 확충하여 사상최초로 고궁 관람객 1천만명 돌파, 전년대비 11.4% 상승 - 2017년 불확실한 대내의 여건(사드 등)으로 인해 중국인 관람객이 급감하여 외국인 관람객 수가 감소(-45.8%)하였고 궁 ·능 무료 개방 확대 등 적극적인 관람정책 운영으로 내국인 관람객 수는 증가(6.2%)하여 전년대비 7.4% 감소 - 2018년 궁능 공개제한지역 개방 및 고궁 야간특별관람기간 확대 등의 다양한 활용 프로그램 운영과 외국인 등 수요자 중심 관람 정책으로 외국인 관람객 수(1.9%), 유료 관람객 수(2.1%)는 증가하엿으나, 2017년 명절 연휴 무료관람 기간 확대 등으로 무료관람객이 대폭 증가하였던 것에 비해 2018년도 무료관람객수는 8.5% 감소하여, 전년대비 총 관람객 수는 4.2% 감소 - 2019년 궁능의 특성 및 문화향유 트렌드를 반영한 활용 프로그램 운영, 전각 및 비공개지역 개방 확대 등으로 연간 관람객 전년대비 17.9% 상승 - 2020년 6월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라 궁능 관람 일시 중단(20.5.28. 18시 이후~20.7.21.) - 2020년 관람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년대비 59.8% 감소 - 2021년 관람객은 코로나19 규제 완화로 인해서 전년대비 증가 - 2022년 총 관람객 수는 64.9% 증가하였고 외국인 관람객 수는 712.3% 증가 - 2023년 12월말 기준 전년 대비 총 관람객 수는 30.2% 증가하였고 외국인 관람객 수는 271.9% 증가 - 2024년 12월말 기준 전년 대비 총 관람객 수는 9.8% 증가하였고 외국인 관람객 수는 57.9% 증가 - 2025년 12월말 기준 전년 대비 총 관람객 수는 5.2% 감소하였고 외국인 관람객 수는 34.3% 증가 ■ 향후 전망 국민들의 문화유산 향유권 신장을 위한 궁능 등 문화유산 개방확대, 문화유산 안내판 및 해설 등 서비스 품격 제고, 각종 편의시설 등의 개선, 다양한 콘텐트 제공 노력 등으로 궁능을 찾는 관람객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 2014년 대한제국역사관 개관(2014.10월), 경복궁 소주방 권역 복원(2015. 5월), 지역주민 할인제도 시행(2015. 1월) 등 관람콘텐츠 확대 및 개방 정책의 지속적인 시행으로 시행 중이나, 정치·경제적인 요인으로 인한 관람수요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인 콘텐츠 개발로 부(負)의 외부효과를 상쇄할 수 있는 방안 마련 필요 2019. 1. 1. 궁능유적본부(책임운영기관) 신설에 따라 실효성 있는 중장기 계획 수립이 필요하며, 2019년 궁궐 활용 프로그램(2019년 서울 5대궁 궁중문화축전 최초) 개최 및 체계화, 대내외 홍보 강화 등으로 파급력 있고 지속적인 관람객 증대 위한 방안 마련 필요 고객중심 궁능 활용 프로그램의 다양화, 궁능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범위 확대 등 서비스의 질적, 양적 확대로 관람객 증대 기대 2020년 관람객은 코로나 19 영향으로 전년 대비 감소하였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대국민 문화유산 향유 기회 급감에 대응한 적극적 관람 서비스 제공이 필요. 첨단 디지털 기술(5G, AR/VR 등)을 활용한 문화유산 향유 공간 확장, 다양한 방식의 관람 서비스 제공으로 새로운 문화 향유 방향성을 모색하고 코로나 19 위기에 대응해 나갈 예정 2021년~2025년 관람객은 코로나 규제 완화로 인해 관람객이 전년 대비 증가하였으며 추후 추이도 증가할 것으로 보임
*2017년 1월부터 만인의총관리소 포함 *2019년 1월부터 궁능유적본부가 신설됨에 따라 현충사, 칠백의총, 만인의총 집계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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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사회지표
1인당 가계 총 처분가능소득
2,774.2만원
-년 p)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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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해설
지표설명
지표해석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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