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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1
e-나라지표
산업재해현황
0.32 %
2026 1/4
대비
0.16
▲
■ 산업재해통계의 개념 ㅇ 산업재해통계는 근로자가 업무와 관련하여 사망 또는 부상을 입거나 질병에 걸린 근로자(재해자)를 집계한 것임 - '14.6.30.까지 발생한 재해: 사망 또는 4일 이상의 요양을 요하는 부상을 입거나 질병에 걸려 근로복지공단에 최초 요양(유족)신청서를 제출한 재해자 중 요양(유족) 승인이 된 재해와 지방고용노동관서에 보고된 재해자(산재 미보고 적발 재해 포함)를 기준으로 집계 - '14.7.1.부터 발생한 재해: 사망 또는 4일 이상의 요양을 요하는 부상을 입거나 질병에 걸려 근로복지공단에 최초 요양(유족)신청서를 제출한 재해자 중 요양(유족) 승인이 된 재해(지방고용노동관서 산재 미보고 적발사망자 포함)를 기준으로 집계 ㅇ 산업재해통계에는 재해자수, 재해율, 사망자수, 사망만인율 등 여러 지표가 사용됨 * 지표종류 및 정의는 "관련 용어"를 참조 ■ 산업재해통계의 의의 및 활용도 ㅇ 사업의 종류, 규모 및 유형별 산업재해 발생현황을 파악하여 정부정책의 실효성 여부를 검증하고 향후 효과적인 산업 재해 예방정책 수립에 활용 ■ 재해율 등 각종 지표의 해석방법 ㅇ 재해율 등 각종 지표의 수치가 낮을수록 산업안전보건정책과 이에 따른 각종 사업의 산업재해예방 효과가 높음
■ 산업재해 추이 ㅇ 재해율은 2026. 6월말 현재 재해율은 0.32%로 전년 동기 대비 0.01%p 증가 ㅇ 300인 미만 사업장 재해율은 2026. 6월말 현재 300인 미만 사업장 재해율은 0.35%로 전년 동기 대비 0.02%p 증가 ㅇ 업무상사고 사망만인율은 2026. 6월말 현재 0.17로 전년 동기 대비 0.03p 감소 ㅇ 전체 사망자수는 2026. 6월말 현재 1,04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명(6.3%) 감소 ㅇ 사고사망자수는 2026. 6월말 현재 40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명(8.9%) 감소 ㅇ 질병재해자수는 2026. 6월말 현재 20,41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03명(37.8%) 증가 주요 국가의 사고사망재해 현황 [표1] * 각국마다 통계 산출방법, 적용범위, 산업분포, 업무상재해 인정범위 등이 상이하여 단순 비교는 곤란 ■ 변동요인 분석 ㅇ 재해율 등 전반적인 재해 관련 지표는 - 외환위기이후 경기회복세로 인한 제조업 가동율과 건설 수주액 증가, 안전보건규제 완화, 사업장내 안전보건관리조직의 약화, 2003년부터 5인 미만 사업장 산업안전보건법 적용 확대와 - 고용환경 변화에 따른 비정규직, 외국인, 고령근로자 등 산재취약계층의 증가 등에 기인하여 1998년 이후 2004년까지 증가 - 그러나, 2001년부터 실시한 50인 미만 제조사업장에 대한 클린사업 등 재정.기술지원사업과, 2004년부터 실시한 사망재해예방대책 등의 효과가 나타나면서 2004년 이후 감소추세로 반전 ■ 미래 예측 및 향후 정책방향 ㅇ 산업구조 및 고용환경의 변화 등으로 비정규직.외국인.고령.여성 등 산재취약계층 근로자의 증가와 소규모사업장에 대한 대기업의 하도급 증가 등 재해유발 요인은 지속 증가할 전망 ㅇ 재해다발위험에 대한 집중 관리 등 산재취약계층에 대한 실효성있는 예방정책.사업을 개발, 행정 역량을 집중 - 재해예방기관간 역할과 기능 재정립을 통한 예방사업의 재해감소 효과 극대화 추진 - 산업 및 고용환경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재해유발 요인에 대한 예방기술 개발과 예방 법제 개선
ㅇ 산재요양 승인된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임에 유의 ㅇ 연도별 산업재해현황 통계표 상의 사망자수, 사고성사망만인율은 1998~2001년 자료와 2002년 이후 자료의 산출기준이 서로 달라 자료 비교 불가 * 산출기준은 용어 정의의 설명을 참조 ㅇ 연도별 산업별 산업재해현황, 연도별 규모별 산업재해현황 통계표상의 사망자수, 사망만인율, 사고사망자수, 사고사망만인율은 1998~2010년 연도자료와 2011년 이후 자료의 산출기준이 서로 달라 자료 비교 불가 ㅇ 분기별 산업재해현황 통계표 상의 사망자수, 사망만인율, 사고사망자수, 사고사망만인율은 2003.1/4분기~2010.4/4분기 자료와 2011.1/4분기 이후 자료가 산출기준이 서로 달라 자료 비교 불가 ㅇ 분기별 산업별 산업재해현황, 분기별 규모별 산업재해현황 통계표 상의 사망자수, 사망만인율, 사고사망자수, 사고사망만인율은 2006.1/4분기~2010.4/4분기 자료와 2011.1/4분기 이후 자료의 산출기준이 서로 달라 자료 비교 불가 * 사망자수, 사망만인율, 업무상사고사망자수, 업무상사고 사망만인율 산출 기준 및 세부 설명은 "용어 정의" 참고 ㅇ 각 분기별 자료는 누적치임 - 1/4분기: 1~3월, 2/4분기: 1~6월, 3/4분기: 1~9월, 4/4분기: 1~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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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2
e-나라지표
식품검사 부적합률[국산, 수입]
0.6 %
2024년
대비
0
▲
■ 지표 개념 ° 식품검사 통계는 국내 식품제조업소 생산 또는 수입된 유통식품, 식품접객업소의 조리식품 등을 식약처 및 지자체에서 수거검사한 실적임 ■ 지표 의의 및 활용도 ° 기본자료 및 식품의 기준규격 설정 등 유통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 - 부적합건수 : 정밀검사 결과 부적합된 건수 - 부적합율 : 수거건수 대비 부적합 건수 ■ 수치해석방법 ° 부적합건수는 정밀검사결과 부적합된 건수를 의미 ° 부적합율은 수거건수 대비 부적합 건수를 의미하며 비율이 높을수록 식품의 안전성이 떨어짐
■ 수거검사 부적합률 추이 분석 ° 식약청(현 식약처) 발족(98년) 이후 유통식품 부적합률에서 점차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98년 5.2%→ '16년도 0.3%로 4.9%p 감소) ° 수거검사 부적합률 감소원인 - 지속적인 지도·단속 및 수거검사 강화로 부적합률 개선 - 단속결과의 언론 보도 등을 통한 업소의 경각심 고취로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 향상 ■ 전망 및 향후 정책방향 ° 수거검사 부적합률 향후 전망 - 위해정보 수집에 따른 위해 항목위주의 수거검사 및 기준규격 미설정 항목의 새로운 기준ㆍ규격 설정에 따른 수거ㆍ검사 강화로 부적합율은 일정기간 1% 미만 유지 - 위해항목 위주의 수거검사 강화, 새로운 기준ㆍ규격설정에 따른 수거검사의 지속적인 강화로 선진국 수준인 1%미만의 부적합율로 유통식품 안전확보 ° 유통식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정책 - 위해정보의 수집 및 분석·평가 등 위해물질의 예방 및 관리 - 안전기준과 검사방법이 미비한 위해물질의 신속한 위해평가 및 잠정기준 설정, 검사법 개발 등으로 국민 불안감 해소 및 안전조치 강화 - 유통중인 식품에 대한 지속적인 수거검사 - 행정응원 등을 통한 합동단속으로 효율적인 감시체계 구축 등
ㅇ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의 경우에는 행정절차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진행하고 있으나 그 시일내 상당기간 소요되고 있음. - 따라서 동 자료는 행정처분이 최종 확정된 사항이 아닌 단순한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내용으로 실제 행정처분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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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3
e-나라지표
주택매매가격 동향
0.3 %
2026.07
대비
-0.03
▲
■ 지표의 개념 및 산출방법 ° 전국 시·군 ·구의 주택을 모집단으로 하여 통계 추출한 48,170호(아파트 36,800호, 연립 6,550호, 단독주택 4,820호, 2024년 기준)를 조사대상 표본으로 선정하여 조사한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의 결과로 2026년 1월을 기준시점으로 하여 지역별 주택가격지수를 산출 ■ 지표의 의의 및 활용도 ° 주택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
■ 주택매매가격 동향 ㅇ 외환위기 직후인 ‘98년 12.4%의 큰 폭으로 감소했던 주택가격은 이후 상승추세를 지속하여 2002년에는 증가율이 16.4%에 이름 ㅇ 부동산 정책이 강화된 2004년은 하락세(▽2.1%)를 보이다가 2005년은 강남 및 분당을 시작으로 강북 및 수도권 남부 일부까지 가격 상승세가 확산되면서 상승세로 전환 - 2005년도 주택가격 상승은 저금리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금융자산 등에 비해 부동산 투자에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높고,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주택보급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이 주요 요인 ㅇ 2006년도 주택가격은 주거환경과 학군이 우수한 지역과 판교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증가 하였으나 전반적인 매물부족 현상으로 5월 중순까지는 높은 가격 상승세를 지속, 5월 중순 이후 부동산 거품 논쟁과 3.30 대책 등 정부의 각종 규제강화와 금리인상 등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그동안 상승을 주도하던 서울강남지역의 상승세가 꺾이면서 상승폭 크게 둔화되었으나, 계절적 수요와 더불어 전세 물량 부족으로 인한 매매로의 일부 전환수요 등으로 9월 상승폭이 확대되었으며, 아파트 분양가 상승과 뉴타운, 재개발, 재건축 등의 호재로 10월이후 상승폭이 크게 확대됨 ㅇ 2007년도 주택가격은 부동산 제도 변화와 대출 규제, 세부담 증가 , 금리 인상 등의 여러 요인이 교차하면서 이에 따른 관망세로 연간 3.1% 상승하며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상승폭이 크게 둔화되면서 전반적인 안정세를 보임 ㅇ 2008년 주택매매가격은 부동산 규제완화와 지역개발 호재, 글로벌 금융위기와 공급물량 증가 등의 요인으로 상승과 하락이 교차하면서 지역별 차별화현상이 심화된 가운데, 전년말대비 3.1% 상승하며 장기평균 상승률(4.3%)을 하회하는 부진한 모습 ㅇ 2009년 3분기 주택매매가격은 경기호전에 대한 기대감과 가을 이사철을 앞둔 계절적 수요 증가로 전분기대비 1.3% 상승하며 크게 상승. 연초대비로는 0.7% 상승하며 상반기 하락폭을 만회하였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 상승률(4.3%)을 크게 하회함 ㅇ 2010년 전국의 주택가격은 전년대비 1.9% 상승하며 장기평균 증감률(4.1%)을 하회함.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에 대한 우려로 매수심리가 크게 위축되며 전국의 주택매매가격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2, 3분기에 하락한 모습을 보임. ㅇ 2011년 전국의 주택매매가격은 전년대비 6.9% 상승하며, 장기평균 증감률(4.2%)을 상회함. 부동산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매수심리가 크게 위축된 2010년 대비 주택매매가격의 상승폭은 확대되었으나, 유럽발 재정위기로 인한 금융 시장 불안과 예상보다 부진한 국내 경제 성장률 등으로 인해 하반기로 갈수록 상승세가 둔화됨. ㅇ 2012년 전국의 주택매매가격은 전년말대비 0.0% 보합을 나타내며 2011년 전년말 상승률(6.9%) 대비 부진한 모습. 수도권의 약세 속에 지방광역시 및 기타 지방의 강세는 지속되었으나 유럽발 경제위기로 인한 부동산 경기침체와 내수경기 부진 등으로 하반기 들어서는 하락세가 지속됨. ㅇ 2013년 1월~12월까지 전국의 주택매매가격은 0.31% 상승한 가운데, 수도권은 1.12% 하락, 지방은 1.65% 상승하며 지역별로 대조적인 모습을 나타냄. -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0.75%)와 단독주택(0.24%)이 상승하였고, 연립주택(-1.03%)은 하락 ㅇ 2014년 12월 전국 주택매매가격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수인의 관망세가 확산되고 계절적 비수기가 겹쳐 한산한 모습을 보이며 오름폭 둔화 ㅇ 2015년 전국 주택매매가격 상승률은 전국 3.51% 수도권 4.37% 지방 2.73% 로서 실수요자의 매매전환이 증가하며 상승세 지속 ㅇ 2016년 전국 주택매매가격 상승률은 전국 0.7%로 15년 상승률(3.5%) 및 최근 5년(2011-2015년) 평균 상승률(2.0%)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 수도권은 1.3%, 지방광역시는 0.9% 상승한 반면, 기타 지방은 0.3% 하락 ㅇ 2017년 전국 주택매매가격 상승률은 전국 1.48%로 16년 상승률(0.71%) 및 최근 5년(2012-2016년) 평균 상승률(1.14%)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나, 물가상승률(1.9%), GDP성장률(3.0% 전망)보다 낮음 ㅇ 2018년 전국 주택매매가격 상승률은 1.10%로 17년 상승률(1.48%) 및 최근 5년(2013-2017년) 평균 상승률(1.54%)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3.31%, 지방광역시는 0.38% 상승했으며, 8개도는 -1.73%로 하락 - 전국 주택시장은 7월 이후 서울 등 주요지역에 국지적 과열이 나타났으나, 9.13대책 및 공급대책(9.21, 12.19), 신규입주물량 증가 등으로 하반기부터 안정세를 회복 ㅇ 2019년 전국 주택매매가격 상승률은 -0.36%로 18년 상승률(1.10%) 및 최근 5년(2014-2018년) 평균 상승률(1.29%)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0.45%, 지방광역시는 0.48% 상승했으며, 8개도는 -2.10%로 하락 ㅇ 2020년 전국 주택매매가격 상승률은 전국 5.36% 수도권 6.49% 지방 4.34%로서 초저금리와 풍부한 유동성, 전세가율 상승 및 매수 심리 상승세 등의 요인으로 상승세 지속 ㅇ 2021년 전국 주택매매가격 상승률은 9.9%로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였으며, 특히 수도권(12.8%)에서 높은 상승률을 보임(전국 9.9%, 수도권 12.8%, 지방광역시 9.3%, 8개도 6.3%) ㅇ 2022년 전국 주택매매가격 증감률은 -4.68%로 수도권(-6.48%) 맟 5대광역시(-5.77%)에서 높은 하락률을 보임
ㅇ 통계 작성기관의 변경(국민은행 → 한국부동산원, '13년1월)으로 '12년까지는 국민은행에서 공표한 자료임 ㅇ 지역별로 기준시점의 가격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지역별 주택가격지수를 이용하여 지역별 가격 차이를 비교할 수 없음 ㅇ 지수와 지수의 변동률은 소수점 이하 절사하지 않으나, 지면상 제약으로 소수점이하 1자리까지 나타냄 ㅇ 조사기준일 : 익월 1일 ㅇ 지수를 보는 방법 : - 지수의 기준시점 : 2021.6월=100.0 - 전월비(%)={(당월지수-전월지수)/전월지수}×100 - 전년말비(%)={(당월지수-전년말지수)/전년말지수}×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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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4
e-나라지표
주택전세가격 동향
0.4 %
2026.07
대비
-0.03
▲
■ 지표의 개념 ° 지표의 개념 및 산출방법 전국 시·군 ·구의 주택을 모집단으로 하여 통계 추출한 48,170호(아파트 36,800호, 연립 6,550호, 단독주택 4,820호, 2024년 기준)를 조사대상 표본으로 선정하여 조사한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의 결과로 2026년 1월을 기준시점으로 하여 지역별 주택가격지수를 산출 ■ 지표의 의의 및 활용도 ° 주택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
■ 전세가격 동향 ㅇ 외환위기 직후인 ‘98년은 18.4%의 큰 폭으로 감소하였으며, ’99년 ~ ‘02년 까지 꾸준한 상승세 유지하다가 '02년 이후 하락세를 보였으나 '05년 상승세로 전환 - 주택이 절대 부족한 ‘02년 이전에는 전세가가 매매가를 선도하였으나, ’02년 이후에는 매매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전세가는 안정세 유지 - ‘04년 2월~4월까지는 일부광역시와 기타지방에서 국지적인 수급 불균형을 보이며 상승세를 보였으나,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이로 인한 이동감소 및 입주물량 증가로 전세가격 하락 · 주택유형별로는 연립주택이 하락을 주도하였으며, 지역별로는 광주 등 일부 지방도시를 제외한 전국이 하락 - ‘05년 8.31 부동산 정책발표 전후 강남과 분당지역을 중심으로 전세가가 급등하였으나, ‘05.11월부터 안정세로 전환 ㅇ '06년도는 쌍춘년에 따른 결혼증가로 신혼가구 수요가 증가하고, 국지적인 재건축 이주수요가 발생하면서 상승폭이 확대되었으나, 계절적 비수기에 접어들면서 전반적으로 수요가 감소하여 수급불균형이 완화되면서 안정세를 보이고 가을 이사철이 시작되는 8월 이후부터 다시 상승폭이 확대되었으며, 재건축ㆍ재개발 이주수요로 인한 전세물량 부족과 매매가격 상승에 따른 전세가격 동반상승으로 상승폭이 더 확대되면서 상승세 지속 ㅇ ‘07년 전국의 전세가격은 전년말 대비 2.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해 같은 기간의 상승률(6.5%)을 하회하는 안정세를 보임 1월(0.4%)→2월(0.3%)→3월(0.4%)→4월(0.4%)→5월(0.1%)→6월(0.0%)→7월 (0.1%)→8월(0.1%)→9월(0.3%)→10월(0.2%)→11월(0.1%)→12월(0.1%) ㅇ 2008년 전국의 전세가격은 전년말 대비 1.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2년 연속 장기평균 변동률(6.3%)을 하회하며 안정세 ㅇ 2009년 3분기 전국의 주택전세가격(2.3%)은 예년에 비해 부족한 공급물량으로 수급불균형이 확대된 가운데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상승세가 전국적으로 확대되며 높은 상승률 기록. 연초대비로는 상반기 부진으로 1.8% 상승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상승률(3.1%)을 다소 하회함 ㅇ 2010년 전국의 주택전세가격은 전년대비 7.1% 상승으로 장기평균증감률(6.2%)를 상회함. 부동산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매수 관망세가 심화되면서 전세를 선호하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매매가격 상승률(1.9%)을 크게 상회하며 상대적인 강세를 보임. ㅇ 2011년 전국의 주택전세가격은 전년대비 12.3% 상승하면서 장기평균증감률(6.4%)을 상회함. 유럽발 금융위기로 인한 매매수요 위축으로 매수 관망세가 심화되면서 전세를 선호하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01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냄. ㅇ 2012년 전국의 주택전세가격은 전년말대비 3.5% 상승함. 부동산 경기의 불확실성으로 수요자들의 매수 관망세가 심화되고, 매매보다는 전세를 선호하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하반기들어 계속 하락세인 매매가격 증감률과는 달리 전세가격 증감률은 상승세를 이어감. ㅇ 2013년 1월~2월까지 전국의 주택전세가격은 4.70% 상승한 가운데, 수도권은 6.19% 상승, 지방 3.34% 상승하며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임 - 주택유형별 전세가격은 아파트(6.70%), 연립주택(2.95%), 단독주택(0.98%) 순으로 나타나 전 유형에서 상승 ㅇ 2014년 12월 전국 주택전세가격은 전세매물 부족이 지속된 가운데, 겨울방학 학군수요와 재건축 이주수요 등으로 수도권 중심으로 상승세 지속 ㅇ2015 전세가격 상승률은 전국 4.85% 수도권 7.14% 지방 2.79% 로서 전세 공급물량 부족 지속 등으로 예년보다 높은 상승세 지속 ㅇ2016 전세가격 상승률은 전국 1.32%로 15년 상승률(4.85%) 및 5년(2011-2015년) 평균상승률(5.2%) 보다 크게 낮은 수준 기록 ㅇ2017 전세가격 상승률은 전국 0.63%로 16년 상승률(1.32%) 및 5년(2012-2016년) 평균상승률(3.14%)보다 낮고 안정적인 수준 기록 ㅇ2018 전국 전세가격 상승률은 -1.80%로 17년 상승률(0.63%) 및 최근 5년(2013-2017년) 평균 상승률(2.98%)에 비해 안정세 - 일부 정비사업 이주 수요,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 등을 중심으로 상승한 지역도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신규 입주물량 증가 및 지역산업경기 침체 등으로 하락 ㅇ 2019 전국 전세가격 상승률은 -1.26%로 2018년 상승률(-1.80%) 보다는 크지만, 최근 5년(2014-2018년) 평균 상승률(0.75%) 보다 낮은 수준 기록 ㅇ 2020 전국 전세가격 상승률은 4.61% 상승한 가운데, 수도권은 5.59% 상승, 지방 3.71% 상승하며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임 ㅇ 2021 전국 전세가격 상승률은 6.5%이며, 수도권이 7.7%로 제일 높고, 서울 4.9% 상승 등 전년대비 높은 상승률을 보임 ㅇ 2022년 전국 전세가격 증감률은 -5.56%으로, 수도권(-8.01%) 및 5대광역시(-6.60%) 하락세 주도
ㅇ 통계 작성기관의 변경(국민은행 → 한국부동산원, '13년1월)으로 '12년까지는 국민은행에서 공표한 자료임 ㅇ 지역별로 기준시점의 가격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지역별 주택가격지수를 이용하여 지역별 가격 차이를 비교할 수 없음 ㅇ 지수와 지수의 변동률은 소수점 이하 절사하지 않으나, 지면상 제약으로 소수점이하 1자리까지 나타냄 ㅇ 조사기준일 : 익월 1일 o 지수를 보는 방법 : - 지수의 기준시점 : 2021.6월=100.0 - 전월비(%)={(당월지수-전월지수)/전월지수}×100 - 전년말비(%)={(당월지수-전년말지수)/전년말지수}×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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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5
e-나라지표
궁능원 관람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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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대비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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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객 현황 및 추이의 개념 4대궁 및 종묘(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종묘), 조선왕릉지구관리소(동부지구, 중부지구, 서부지구), 세종대왕유적관리소의 관람객 현황으로 궁·능 및 유적의 연간 유·무료 관람객, 외국인 관람객 규모 및 변동 추이를 파악할 수 있으며 관람객 수요를 추정하거나 궁·능·원 보존 관리 및 활용과 서비스 제고를 위한 정책참고 통계자료로 활용 - 4대궁 및 종묘(경복궁, 덕수궁, 창덕궁, 창경궁, 종묘) - 15개 조선왕릉(정릉, 서오릉, 서삼릉, 광릉, 동구릉, 태강릉, 홍유릉, 헌인릉, 선정릉, 융건릉, 사릉, 김포장릉, 의릉, 파주삼릉, 파주장릉) - 1개 유적(세종대왕)
■ 관람객 현황 및 추이 - 2004년 경복궁 경회루 시범 개방, 창덕궁 후원 특별관람 등 문화유산 개방정책에 따라 관람객이 대폭 증가 - 2005년 학생 무료관람제가 유료로 바뀜에 따라 관람객이 대폭 감소 - 2006년도부터 관람객 수가 회복되고 있는 이유는 경복궁 신무문, 덕수궁 정관헌 등 고궁의 주요건물 내부와 창덕궁 후원, 낙선재 일원, 조선왕릉 능침 및 산책로 등 일반의 접근이 허락되지 않았던 지역을 개방하고 다양한 서비스 제공하여 국민에게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한 일련의 문화유산 활용정책의 결과로 판단됨 - 2009년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무료관람객 감소(취약계층인 노약자, 어린이 등) - 2010년 조선왕릉이 세계유산 등재(2009) 이후 조선왕릉에 대한 관람객이 계속 증가되고 있음 - 2011년 7월 청소년(만7세~18세) 무료입장으로 관람객 증가 - 2013년 엔저현상으로 일본관광객이 급감하여 외국인 관람객 수가 감소(-12%)하였으나, 8월(만 7세~만 24세로) 무료입장 확대정책을 시행하여 전년대비 관람객 수 0.7% 상승 - 2014년 중국 관광객 증가에 따라 궁능유적기관 관람객도 37만영 증가(2013년도 135만명 →172만명)하고, 덕수궁 대한제국역사관 개관, 고궁 야간관람 및 고궁문화행사 정착, '문화가 있는 날' 운영 등에 따른 긍정적인 언론노출 및 국민관심 증가로 전년대비 19.6% 상승 - 2015년 메르스의 영향으로 관람객이 전년대비 감소하였으나, 7월 무료개방 등 적극적인 관람정책 운영으로 하반기 관람객 수는 전년 수준으로 회복 - 2016년 궁·능 무료개방을 확대하고 집옥재 왕실문화강좌 개최 등 관람 콘텐츠를 확충하여 사상최초로 고궁 관람객 1천만명 돌파, 전년대비 11.4% 상승 - 2017년 불확실한 대내의 여건(사드 등)으로 인해 중국인 관람객이 급감하여 외국인 관람객 수가 감소(-45.8%)하였고 궁 ·능 무료 개방 확대 등 적극적인 관람정책 운영으로 내국인 관람객 수는 증가(6.2%)하여 전년대비 7.4% 감소 - 2018년 궁능 공개제한지역 개방 및 고궁 야간특별관람기간 확대 등의 다양한 활용 프로그램 운영과 외국인 등 수요자 중심 관람 정책으로 외국인 관람객 수(1.9%), 유료 관람객 수(2.1%)는 증가하엿으나, 2017년 명절 연휴 무료관람 기간 확대 등으로 무료관람객이 대폭 증가하였던 것에 비해 2018년도 무료관람객수는 8.5% 감소하여, 전년대비 총 관람객 수는 4.2% 감소 - 2019년 궁능의 특성 및 문화향유 트렌드를 반영한 활용 프로그램 운영, 전각 및 비공개지역 개방 확대 등으로 연간 관람객 전년대비 17.9% 상승 - 2020년 6월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라 궁능 관람 일시 중단(20.5.28. 18시 이후~20.7.21.) - 2020년 관람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년대비 59.8% 감소 - 2021년 관람객은 코로나19 규제 완화로 인해서 전년대비 증가 - 2022년 총 관람객 수는 64.9% 증가하였고 외국인 관람객 수는 712.3% 증가 - 2023년 12월말 기준 전년 대비 총 관람객 수는 30.2% 증가하였고 외국인 관람객 수는 271.9% 증가 - 2024년 12월말 기준 전년 대비 총 관람객 수는 9.8% 증가하였고 외국인 관람객 수는 57.9% 증가 - 2025년 12월말 기준 전년 대비 총 관람객 수는 5.2% 감소하였고 외국인 관람객 수는 34.3% 증가 ■ 향후 전망 국민들의 문화유산 향유권 신장을 위한 궁능 등 문화유산 개방확대, 문화유산 안내판 및 해설 등 서비스 품격 제고, 각종 편의시설 등의 개선, 다양한 콘텐트 제공 노력 등으로 궁능을 찾는 관람객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 2014년 대한제국역사관 개관(2014.10월), 경복궁 소주방 권역 복원(2015. 5월), 지역주민 할인제도 시행(2015. 1월) 등 관람콘텐츠 확대 및 개방 정책의 지속적인 시행으로 시행 중이나, 정치·경제적인 요인으로 인한 관람수요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인 콘텐츠 개발로 부(負)의 외부효과를 상쇄할 수 있는 방안 마련 필요 2019. 1. 1. 궁능유적본부(책임운영기관) 신설에 따라 실효성 있는 중장기 계획 수립이 필요하며, 2019년 궁궐 활용 프로그램(2019년 서울 5대궁 궁중문화축전 최초) 개최 및 체계화, 대내외 홍보 강화 등으로 파급력 있고 지속적인 관람객 증대 위한 방안 마련 필요 고객중심 궁능 활용 프로그램의 다양화, 궁능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범위 확대 등 서비스의 질적, 양적 확대로 관람객 증대 기대 2020년 관람객은 코로나 19 영향으로 전년 대비 감소하였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대국민 문화유산 향유 기회 급감에 대응한 적극적 관람 서비스 제공이 필요. 첨단 디지털 기술(5G, AR/VR 등)을 활용한 문화유산 향유 공간 확장, 다양한 방식의 관람 서비스 제공으로 새로운 문화 향유 방향성을 모색하고 코로나 19 위기에 대응해 나갈 예정 2021년~2025년 관람객은 코로나 규제 완화로 인해 관람객이 전년 대비 증가하였으며 추후 추이도 증가할 것으로 보임
*2017년 1월부터 만인의총관리소 포함 *2019년 1월부터 궁능유적본부가 신설됨에 따라 현충사, 칠백의총, 만인의총 집계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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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6
e-나라지표
소음.진동 배출시설 현황
43,713 개소
2025년
대비
42,957
▲
■ 지표의 개념 및 의의 ◇ 소음진동배출시설 이란? ° 소음진동규제법령상 소음진동을 많이 발생하는 기계, 기구에 대해 소음진동배출시설로 정하여 관리함 - 소음배출의 종류는 10마력 이상의 압축기 등 36종이 있으며, 진동배출시설은 8종이 있음 - 소음진동을 많이 발생하는 기계기구를 사용하여 공장을 하고자 하는 경우 설치허가(신고)를 받아야 함 ° 정온지역의 소음진동배출업소수가 적을수록 쾌적하고 정온한 주거환경 조성에 유리하며, 경제가 활성화 될수록 배출업소수는 증가 하는 경향을 나타냄 ■ 지표의 활용 ° 소음진동을 많이 발생하는 기계, 기구 등 소음진동배출시설에 대한 설치허가(신고)를 득한 고소음진동발생 사업장을 말하는 것으로 주거지역 등 정온을 요하는 지역의 배출업소수와 그외 지역의 배출업소수를 파악하여 관리하는데 활용 ■ 수치해석 방법 ° 정온지역의 소음진동배출업소수가 적을수록 쾌적하고 정온한 주거환경 조성에 유리
■ 소음·진동 배출업소 변화 추이 ° 2025년 전국의 허가·신고대상 배출업소수는 43,713개소로 작년보다 증가하였으며, 정온을 요하는 학교, 병원 인근지역 및 주거지역 등에서도 증가함 ·신고대상 소음진동 배출업소 현황 '24년 42,016개소 ⇒ '25년 42,957개소 ·허가대상 소음진동 배출업소 현황 '24년 729개소 ⇒ '25년 756개소 · 특히 정온지역은 입지허가 시 사전환경성 검토, 환경영향가를 철저히 하는 등 배출업소 유입을 억제하고 있음 ※ 정온지역이란? 주택·학교·종합병원 등 다른지역에 비하여 조용하고 평온한 환경이 요구되는 지역 ■ 향후전망 ° 국민의 삶의 질 향상 욕구로 인한 배출업소의 공단이전 및 입지제한 등으로 정온을 요하는 지역의 배출업소는 감소 전망
o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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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7
e-나라지표
주요 대도시 환경소음도
69 dB(A)
2025년
대비
3
▲
■ 소음환경기준의 개념 ° 소음환경기준이란 사람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책의 목표치 ° 도로변 주거지역의 소음환경기준 : 낮(06:00-22:00) 65dB, 밤(22:00-06:00) 55dB ■ 주요 대도시 환경소음도의 개념 ° 소음환경기준의 달성여부 측정을 위하여 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환경소음측정망 중 주요 대도시의 도로변 주거지역 소음도를 의미 ■ 작성지침서 ° 소음진동측정망 통합운영지침 ■ 지표의 활용 ° 조용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소음저감정책에 활용 ■ 수치해석방법 ° 소음도가 낮을수록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을 나타냄 ■ 기타 참고자료 °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소음 통합관리 방안 (2009, 한국소음진동공학회) ° 조용한 서울을 위한 소음관리 정책연구 (2013) ° 소음의 건강영향 연구 (2011, 울산의과대학) ° 환경소음과 도시소음의 문제, 1: 주택외부 환경소음2.주택 내부소음 (2009, 대한산업보건협회) ° 도시소음 시각화를 위한 3차원 GIS데이터 모델링(2007,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 중소도시 교통소음 저감을 위한 기초연구(2003, 한국안전학회) ■ 마이크로데이터 및 집계표데이터 °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할 법률에 따라 제공하고 있으며,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지 않을 경우 정보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음
■ 주요 대도시 환경 소음도 변화추이 ° 25년도 주요도시 소음도는 낮시간대는 부산과 광주만이 환경기준(65dB)을 만족하고, 밤시간대는 주요도시 모두 환경기준(55dB)을 초과함 ° 주요도시의 지난 3년간 소음도는 3dB(A) 범위 이내로 비슷한 추세를 보여 유의할 만한 수준의 변화를 나타내고 있지 않음 ■ 향후전망 및 대책 ° 인구의 도시 집중, 도시의 과밀화 등으로 교통, 건축소음 등 소음발생원의 증가 및 국민들의 정온한 환경에 대한 요구 증대 - 소음·진동관리종합계획(2026-2030)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통한 국민 행복 실현 [비전] · 정온한 생활환경 구현으로 국민 건강 보호 [목표] · 건강피해 예방을 위한 소음진동원별 집중관리 [4대 추진전략 및 세부 추진과제] · 생활밀착형 소음진동 관리 강화 · 건강영향 기반 소음진동 정책체계 고도화 · 스마트 기술 활용 능동적 소음진동 관리 · 미래세대를 위한 소음진동 관리 생태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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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8
e-나라지표
교정시설 수용현황(1일 평균 수용 인원)
63,680 명
2025년
대비
21,648
▲
■ 교정시설 1일 평균 수용인원 개념 ° 교정시설 1일 평균 수용인원이란 전국 교도소, 구치소 등 54개기관에 수용되어 있는 미결수용자, 기결수형자 등의 1일 평균 수용인원을 나타내는 수치임 ° 기결수형자 : 징영혁 금고형 또는 구류형의 선고를 받아 그 형이 확정되어 교정시설에 수용된 사람과 벌금 또는 과료를 완납하지 아니하여 노역장 유치명령을 받아 교정시설에 수용된 사람 ° 미결수용자 : 형사피의자 또는 형사피고인으로서 체포되거나 구속영장의 집행을 받아 교정시설에 수용된 사람 ■ 지표의 의의 및 활용도 ° 지표의 의의 : 교정시설 1일 평균 수용인원은 각종 교정행정 정책수립 시 참고자료로 활용 ° 지표의 활용도 : 연도별 1일 평균 수용인원 변동추이를 파악함으로써 교정시설 신축 및 수용자에 대한 처우프로그램 개발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음
■ 교정시설 일일평균수용인원 변동 추이 ° 전체 수용인원은 점차 증가 추세를 보이다가 1998년(67,883명), 1999년(68,087명) 최고 인원을 기록한 이후 점차 감소추세를 나타내고 있음 ° ‘98년, ’99년 수용인원은 1997년 금융위기로 우리나라가 “IMF 관리체제”에 들어간 이후, 경제여건 악화에 따라 수용인원이 증가된 것으로 분석됨 ° ‘98년, ’99년 이후 경제여건의 안정, 검찰의 불구속 수사의 확대 및 영장실질심사제 강화 등의 원인으로 미결 수용인원이 큰 폭의 감소를 보임 ° '06년도 수용인원(46,721명)은 ’99년 최고인원(68,087명) 대비 21,366명(31.4%) 감소하였음 ° '07년도 수용인원(46,313명)은 ’99년 최고인원(68,087명) 대비 21,774명(32.0%) 감소하였음 ° '08년도 수용인원(46,684명)은 ’99년 최고인원(68,087명) 대비 21,403명(31.4%) 감소하였음 ° ' 09년도 수용인원(49,467명)은 ’99년 최고인원(68,087명) 대비 18,620명(27.3%) 감소하였음 ° '10년도 수용인원(47,471명)은 ’99년 최고인원(68,087명) 대비 20,616명(30.3%) 감소하였음 ° '11년도 수용인원(45,845명)은 ’99년 최고인원(68,087명) 대비 22,242명(32.7%) 감소하였음 ° '12년도 수용인원(45,488명)은 ’99년 최고인원(68,087명) 대비 22,599명(33.2%) 감소하였음 ° '13년도 수용인원(47,924명)은 ’99년 최고인원(68,087명) 대비 20,163명(29.6%) 감소하였음 ° '14년도 수용인원(50,128명)은 ’99년 최고인원(68,087명) 대비 17,959명(26.4%) 감소하였음 ° '15년도 수용인원(53,892명)은 ’99년 최고인원(68,087명) 대비 14,195명(20.8%) 감소하였음 ° '16년도 수용인원(56,495명)은 ’99년 최고인원(68,087명) 대비 11,592명(17.0%) 감소하였음 ° '17년도 수용인원(57,298명)은 ’99년 최고인원(68,087명) 대비 10,789명(15.8%) 감소하였음 ° '18년도 수용인원(54,744명)은 ’99년 최고인원(68,087명) 대비 13,343명(19.6%) 감소하였음 ° '19년도 수용인원(54,624명)은 ’99년 최고인원(68,087명) 대비 13,463명(19.8%) 감소하였음 ° '20년도 수용인원(53,873명)은 '99년 최고인원(68,087명) 대비 14,214명(20.9%) 감소하였음 - ‘20년 기결 수용인원(34,789명)은 ‘99년 기결 인원(39,478명) 대비 4,689명(11.9%) 감소함 - ‘20년 미결 수용인원(19,084명)은 ’99년 미결 인원(28,609명) 대비 9,525명(33.3%) 감소함 ☞ 결론 : '06년도 이후 우리나라 전체 수용인원은 약 4만6천여명 정도를 유지하다가 '09년도 약 4만9천여명으로 급격히 증가, '10년도 이후 점차 감소하다가 2012년을 기점으로 증가 추세를 보인 후 2018년 이후 다시 감소하였음 ※ 기결, 미결 용어는 용어정의를 참고
o 교정시설 1일평균 수용인원은 전국 53개 교정시설(교도소.구치소,지소)에 수용되어 있는 수형자, 미결 수용자, 피보호감호자를 대상으로 하여 작성된 지표임 o 피보호감호자 인원은 기결 수형자 인원에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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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사회지표
1인당 가계 총 처분가능소득
2,774.2만원
-년 p)
대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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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해설
지표설명
지표해석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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