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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
e-나라지표
공동주택 현황
21,613 단지
2026.05
대비
18,442
▲
■ 공동주택 개념 공동주택의 정의 "공동주택"은 건축물의 벽, 복도, 계단 그 밖의 설비 등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각 세대가 하나의 건축물 안에서 각각 독립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구조로 된 주택을 말하며, 그 종류와 범위는 대통령령으로 정하고 있음 공동주택 종류와 범위 "공동주택"의 종류와 범위는 건축법시행령 별표1의 제2호 가목 내지 다목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의함 ■ 지표의의및활용도 ㅇ 공동주택관리법 제88조에 따른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의 공동주택 현황 자료를 활용하여 주택 정책 및 주거 밀도 파악 등에 활용 ㅇ 따라서『 지표명 : 공동주택 현황자료』 를 통하여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월별 증감추이를 통하여 연도별 재고현황 파악 등 자료로 이용 가능함. ■ 수치해석 방법 ㅇ 통계표와 그래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단지수, 동수, 세대수에 대한 통계 수치 제공(출처 :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 공동주택 현황 분석 ㅇ '22.1월 기준 의무관리단지는 17,647개 단지 - 아파트를 포함한 공동주택의 비율이 계속 증가하고, 이에 따른 공동주택 위탁관리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의무관리단지 -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의 승강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의 중앙집중식 난방방식의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의 주상복합건물 ■ 향후 계획 ㅇ 매월 말 기준으로 계속 자료를 취합하여 신뢰성 및 중장기적인 공동주택 현황자료를 제공토록 할 예정임
o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의무관리단지만을 대상으로 작성된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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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2
e-나라지표
철도공사 경영 현황
-3,772 억원
2025년
대비
-80,607
▲
■ 지표의 개념 및 의의 ㅇ 본 지표는 철도공사의 경영성적(당기순이익)의 추이를 나타냄 ■ 지표의 활용도 ㅇ 본 지표에서 나타난 철도공사 경영성적의 추이를 통해 경영개선방안 마련 등에 활용하고 있음 ■ 수치해석 방법 ㅇ 경영성적이란 기업경영활동의 성과로서 당기순이익 또는 당기순손실로 표시 ㅇ 당기순이익이란 총수익에서 총비용을 차감한 금액 - 회사 경영에 있어 이익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당기순이익이 양수로 표시되며, 손실이 나는 경우 음수로 표시 - 당기순손실이 낮아질수록 또는 당기순이익이 높아질수록 회사의 경영성과는 높은 것으로 볼 수 있음 ㅇ 영업수익(비용)은 회사의 주된 영업활동을 통해서 벌어들인 수익(비용) ㅇ 정부지원 수익은 정부에서 철도운영자의 공익서비스(벽지노선 운영, 노인.장애인 요금할인 등) 제공으로 인한 비용의 보상 및 공사의 자립기반 확립을 위한 경영지원 금액 * 철도청 : 일반회계지원금 → 철도공사 : PSO보상+경영지원금 ㅇ 기타수익(비용)은 주된 영업활동 외에 벌어들인 수익(비용)으로 이자, 배당금, 외화환산이익 등이 있음
■ 경영성적 분석 ㅇ '07년은 철도공사 경영개선대책('06.8)에 따라 철도공사의 강도높은 자구노력과 정부지원방안 추진으로 만성적인 적자구조를탈피하여 2007년에 흑자경영 실현 - '06년 : △5.260억원→'07년 : 1,333억원, 전년대비 6,593억원 개선 ㅇ 철도공사의 강도높은 자구노력과 정부지원방안 추진으로 '07년 이후 만성적인 적자 구조를 탈피하고 흑자기조 유지 - '07년 : 1,333억원→'08년 : 5,140억원 → '09년 : 6,486억원 → '10년 : 3,808억원 → '11년 : 3,123억원 ㅇ '12, '13년은 전년 대비 운송수익 증가 등으로 영업손익은 개선되었으나, 용산미수금 대손충당설정 및 토지처분 이익감소 등으로당기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 - (영업손익 개선) '11년 : △5,224억원 → '12년 : △3,591억원, 전년대비 1,633억원 증가 - (영업외손익 악화) '11년 : 8,347억원 → '12년 : △25,146억원, 전년대비 △33,492억원 감소 - (당기순이익 악화) '11년 : 3,123억원 → '12년 : △28,737억원, 전년대비 △31,860억원 감소 ㅇ '14년은 매출액 증가와 비용 절감노력으로 영업이익이 발생하였으나, 이자비용 증가 등으로 당기순이익은 적자 기조 유지 - (영업손익 개선) '13년 : △1,932억원 → '14년 : 1,034억원, 전년대비 2,966억원 증가 ㅇ '15년은 영업이익(1,144억원) 대비 많은 이자비용(4,802억원)으로 여전히 순손실이 발생하는 구조이나, 용산 법인세 일부환급(2,147억원) 등으로 일시적으로 당기순이익(5,776억원)을 실현 ㅇ '16년은 영업이익(1,539억원) 실현에도 작년 용산 법인세 일부환급 등의 기저효과로 당기순손실(△2,044억원)로 전환 ㅇ '17년은 통상임금 소송 패소 및 영업수익 감소로 인해 영업손익이 적자(△5,283억원)로 전환되었으며, 이에 따라 전년대비 당기순손실 대폭 확대(△8,623억원) ㅇ ‘18년은 강릉선 개통 등 매출액(55,545억원) 증가, '17년 통상임금 기저효과 등으로 ‘17년 대비 영업손실은 개선(△987억원)되었으며, 용산토지 재평가에 따라 법인세 수익이 발생하여 당기순손실도 대폭 개선(△1,393억원) ㅇ ‘19년은 영업비용이 직고용 확대 등 인원 증가 및 정부경영평가성과급 평균임금 산입에 따른 퇴직급여 증가 등으로 94,065백만 원 증가하였으며, 용산법인세 환급가산금 등으로 기타수익이 781억원 증가 ㅇ ‘20년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운송사업 매출액이 12,785억원 감소하였으나, 현장조직 개편을 통한 인력운영과 조직쇄신을 단행하고 강도 높은 비용절감을 통한 재무구조 혁신 등 전사적 경영개선 추진으로 영업비용 또한 1,783억원 감소 ㅇ '21년은 자산매각에도 투자와 영업손실 발생 등으로 전년대비 부채가 0.7조원 증가하고 코로나 피해의 일부 회속으로 운송수익 증가(2,929억) 및 정부수탁 증가(4,389억)증가 등으로 영업수익 및 영업비용이 각각 51,428억, 60,088억 증가하고 용산병원 매각 등 매각예정자산 감소(△1,716억) 등으로 전년 대비 504억원 감소 ㅇ '22년은 코로나 영향의 회복으로 영업손익은 전년대비 4,298억 원이 증가하였고, 광운대역세권 등 자산처분이익 증가 등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7,977억 원 증가 * 영업손익: 4,298억원 ↑(△8,661억원‘21년 → △4,363억원’22년) * 당기순이익: 7,977억원 ↑(△11,081억원‘21년 → △3,104억원’22년) ㅇ '23년은 운송수익 등 증가하였으나, 전기료 상승 등 물가상승으로 영업비용이 증가하여 영업손익은 전년대비 380억 원이 감소하였고, 법인세 손익 감소(△2,235억원) 등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2,321억 원 감소 * 영업손익: 380억원 ↓(△4,363억원‘22년 → △4,743억원’23년) * 당기순이익: 2,321억원 ↓(△3,104억원‘22년 → △5,425억원’23년) ㅇ '24년은 전기료 상승 등 물가상승으로 영업비용이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수익 상승 등에 따라 영업손익 및 당기순손익이 전년대비 개선되었음 * 영업손익: 3,629억원 ↑(△4,743억원‘23년 → △1,114억원’24년) * 당기순이익: 258억원 ↑(△5,425억원‘23년 → △5,167억원’24년) ㅇ '25년은 철도수요 증가 등으로 영업수익 등은 지속 증가하고 있으나, 비용증가에 따른 영업적자 지속과 이자비용 등으로 당기순손실 지속 * 영업손익: 2,668억원 ↓(△1,114억원‘24년 → △3,782억원’25년) * 당기순이익: 1,395억원 ↑(△5,167억원‘24년 → △3,772억원’25년) ■ 향후전망 및 정책방향 ㅇ 철도공사는 `29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목표로 통합운행, 최적 운영 등을 통해 운송수익 극대화 추진 ㅇ 수원․인천 KTX 직결운행 등 고속서비스 수혜지역 확대, 다원 및 해외사업 등 미래성장사업 확대하고 ㅇ 또한, 불요불급한 경비절감 등 강도 높은 경영개선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강화
o 2005.1.1 철도청이 공사로 전환되어 2005년 결산부터 정부투자기관회계기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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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3
e-나라지표
청년 고용동향
44.1 %
2026.07
대비
-0.1
▲
■ 청년고용동향 개념 및 의의 ° 청년고용동향은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자료중 청년층(15~29세)을 대상으로 하는 통계수치임 ° 청년층 생산가능인구란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연령의 인구 중 청년층(15~29세) 경제활동인구와 비경제활동 인구를 합한 수치임 ° 청년층(15~29세) 생산가능인구 및 취업자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 고용률이 낮아지게 되고, 경제활동참가율의 감소세는 취업준비생 등 비경제활동인구의 증가가 중요한 원인 ■ 활용도 ° 청년실업, 쉬었음 등은 국가적으로 성장 잠재력 저하 등 여러문제를 가져오므로 고용 동향과 별도로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으며, 청년고용대책 및 청년실업의 해소을 위한 정책 수립의 자료로 활용
【 `26.8월 기준 청년층(15~29세) 고용 특징】 📌 청년은 고용률(44.1%, -1.0%p, 28개월 연속)하락, 📌 취업자(-14.3만명) 감소, 실업률(5.4%, +0.5%p, 4개월 연속) 상승, 📌 쉬었음(39.5만명, -5.1만명) 감소 ㅇ 〔고용〕 청년 고용률은 44.1%로 1.0%p 하락(28개월 연속, ‘20.8월 이후 최저), 다만, 하락폭은 축소, 20대 초반에서 부진이 완화(-3.2%p → -1.8%p) * 청년 고용률(%): (‘26.5) 43.8 (6) 43.9 (7) 44.2 (8) 44.1 ↳ 증감(%p): (‘26.5) -2.4 (6) -1.7 (7) -1.6 (8) -1.0 * 20대 초반 고용률(%): 42.4 / 20대 후반 고용률(%): 71.2 - 취업자 342.8만명으로 14.3만명 감소, 감소폭 축소(-19.1만 → -14.3만), 고용비중이 높은 숙박음식 및 제조업 취업자 감소, 20대 초반에서 8.8만명, 20대 후반에서 7.6만명 감소 ㅇ 〔실업〕 실업자 19.5만명으로 1.1만명 증가, 실업률(5.4%) 0.5%p 상승,20대 초반 하락, 20대 후반 상승, 확장실업률(15.4%) 0.1%p 상승 * 청년 실업률(%): (‘26.5) 7.2 (6) 7.0 (7) 6.8 (8) 5.4 * 20대 초반 실업률(%): 5.2 * 20대 후반 실업률(%): 5.6 ㅇ 〔비경활〕 비경활인구는 415.3만명으로 1.2만명 감소(5개월만에 감소) 쉬었음인구는 감소(39.5만명, -5.1만명, 7개월 연속), 재학·수강인구는 증가(314.4만명, +7.1만명, 8개월 연속) * 청년 쉬었음(만명): (’25.8)44.6 (’26.3)40.2 (4)39.1 (5)38.4 (6)35.9 (7)36.7 (8)39.5 ↳ (’25.8)△1.4 (‘26.3)△5.3 (4)△2.4 (5)△1.2 (6)△4.9 (7)△6.9 (8)△5.1 * 20~30대 쉬었음 규모 및 증감(‘26.8월): 68만명(-8.3만명) 📌 【참고용 : 25년도 청년층(15~29세) 고용 특징】 □ (고용률) 45.0%로 -1.1%p 하락하며 3년 연속 하락, 20대 후반 고용률은 71.8%로 전년대비 -0.7%p 하락 * 청년 고용률(%): (‘22) 46.6 (’23) 46.5 (‘24) 46.1 (‘25) 45.0 * 20대 초반 고용률(%): 43.6 / 20대 후반 고용률(%): 71.8 □ (취업자 수) 357.8만명으로 -17.8만명 감소(’20년 이후 감소폭 최대, ‘20년 -18.3만명 감소), 20대 초반은 -9.7만명 감소, 20대 후반은 -7.3만명 감소 * 청년 취업자 증감(천명): (‘20) -183 (’21) 115 (‘22) 119 (‘23) -98 (’24) -144 (‘25) -178 □ (실업률) 6.1%로 전년대비 0.2%p 상승, 확장실업률 16.0%로 0.4%p 상승 * 청년실업률(%): (‘22) 6.4 (’23) 5.96 (‘24) 5.9 (‘25) 6.1 * 청년 확장실업률(%): (‘22) 19.0 (’23) 16.6 (‘24) 15.6 (‘25) 16.0 □ (실업자 수) 23.1만명으로 -0.4만명 감소, 20대초반 중심 감소(-0.3만명), 20대 후반은 증가 전환(+0.3만명) □ (비경제활동인구) 414.5만명으로 전년대비 -1.7만명 감소 ㅇ 쉬었음 청년은 42.8만명으로 3년 연속 증가, 여전히 높은 수준 * 청년 쉬었음 증감(천명): (‘22) -29 (’23) 11 (‘24) 45 (‘25) 7 * 청년 쉬었음 높은 순: 1위 ‘20년 44.8만명, 2위 ‘25년 42.8만명, 3위 ‘24년 42.1만명 * 청년 인구대비 쉬었음 비중(%): (‘22) 4.5 (’23) 4.8 (‘24) 5.0 (‘25) 5.4 * 20~30대 쉬었음 규모 및 증감(‘25년, 전년대비): 71.7만명(+2.6만명) 📌 【참고용 : '24년도 청년(15~29세) 고용 특징】 ◈ 청년고용률 46.1%(전년대비 △0.4%p 하락) ◈ 핵심 취업연령대인 20대 후반 고용률은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양호한 흐름 ◈ 청년실업률 5.9%로 역대 최저 기록(`23년과 同) ◈ 청년확장실업률15.6%로 최저 기록(’15년 통계 작성 이후) □ (청년고용률) 46.1%(전년대비 △0.4%p 하락), 취업연령대인 20대 후반 고용률은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양호한 흐름 * 청년 고용률(년도, %): (’20) 42.2 (’21) 44.2 (’22) 46.6 (’23) 46.5 (‘24) 46.1 * 20대 후반 고용률(%): (’20) 67.6 (’21) 68.5 (‘22) 71.4 (‘23) 72.3 (‘24) 72.5 □ (청년취업자 수) 375.5만명(전년대비 △14.4만명), 연속 감소 추세(’23년 △9.8만명) ↳ 생산연령인구 감소폭(’24년 △23.8만명) 확대 등으로 전년대비 취업자 증가폭 축소, 국내 정치상황에 따른 가계, 기업 심리영향, 수출증가세 둔화로 감소 * 청년 취업자 증감(만명): (’20) -18.3 (’21) 11.5 (‘22) 11.9 (‘23) -9.8 (‘24) -14.4 ↳15∼19세 취업자 증감(만명): (’20) -3.6 (’21) 0.9 (‘22) 0.7 (‘23) -1.6 (‘24) -1.9 ↳20~29세 취업자 증감(만명): (’20) -14.6 (’21) 10.5 (‘22) 11.2 (‘23) -8.2 (‘24) -12.4 ** 청년 인구 증감(전년대비, 만명): (’20) -14.9 (’21) -14.1 (‘22) -20.3 (‘23) -17.7 (‘24) -23.8 □ (청년실업률) 5.9%(전년대비 同), `95년 4.6% 이후 역대 최저 기록 * 청년 실업률(년도, %) (’20) 9.0 (’21) 7.8 (’22) 6.4 (’23) 5.9 (‘24) 5.9 * 25~29세 실업률(년도, %): (’20) 8.1 (’21) 7.3 (’22) 6.0 (’23) 5.9 (‘24) 5.6 □ (청년실업자 수) 23.5만명(전년대비 △0.8만명), `18년이후 연속 감소 추세 * 청년실업자(년도, 만명): (’20) 37.0 (’21) 32.6 (’22) 27.2 (’23) 24.3 (‘24) 23.5 □ (청년확장실업률) 15.6%(전년대비 △1.0%p 하락), 통계 작성(’15년) 이후 최저 기록(청년취업애로계층 67.4만명, 전년대비 △7.6만명 감소) * 청년 확장실업률(%, 년도): (’20) 25.1 (’21) 23.1 (’22) 19.0 (’23) 16.6 (’24) 15.6 ↳청년취업애로계층(67.4만명):= ①실업자(23.5만명) + ②시간관련취업자(11.8만명) + ③잠재경활인구(32.1만명) □ (청년비경제활동인구) 416.2만명(전년대비 △8.7만명 감소) * 비경활인구(년도, 만명): (’20) 477.8 (’21) 456.7 (’22) 429.9 (’23) 424.8 (’24) 416.2 ㅇ 청년층 ‘쉬었음’은 42.1만명(전년대비 2.0만명 증가) * 쉬었음(년도, 만명) (’20) 44.8 (’21) 41.8 (’22) 39.0 (’23) 40.1 (’24) 42.1
o 매월 발표되는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자료중 청년층(15세~29세)을 대상으로 하는 통계수치임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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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4
저출생 통계지표
출생아수
254,341 명
2024년
대비
16,024
▲
1년간 대한민국 국적의 총 출생아수(조출생률: 인구 1,000명당 출생아수)
1년간 전체 출생아수의 규모를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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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5
e-나라지표
해외플랜트 수주 동향
15,745 백만불
2026.08
대비
11,312
▲
■ 플랜트 산업 개념 ㅇ 플랜트란 발전.담수, 정유, 석유화학, 원유 가스처리, 해양설비, 환경설비 시설 등과 같은 산업 기반시설 및 산업기계, 공작 기계, 전기 통신기계 따위의 종합체로서의 생산시설이나 공장을 말함 ㅇ 해외 플랜트 수주액은 해외발주처로부터 국내기업이 수주하는 금액 및 해외플랜트 프로젝트에 플랜트 기자재를 수출하는 실적을 포함한 금액임 ㅇ 국내기업이 해외플랜트를 수주하였다 할지라도 외국 현지인 인건비, 외국의 플랜트 기자재 사용, 외국의 용역 및 엔지니어링 사업, 외국 수주업체에 국내 기자재 납품 등으로 해외플랜트 수주가 곧 수출 실적은 아님 ㅇ 수주액은 전체적으로 연도별 총액과 당해연도 월까지의 실적을 표시하였으며, 주요 지역별로도 분류하여 트랜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함 ■ 플랜트 수주의 경제적 효과 ㅇ 플랜트 수주는 상세 설계(E), 구매(P), 시공(C) 등이 복합된 산업으로 산업 연관 효과가 높고 산업 구조의 고도화에 기여 ㅇ 플랜트 수주가 후속 기계류 수출 확대로 이어져 중소기자재 업체의 해외 진출을 촉진 - 해외 플랜트 수주 증가에 따라 일반 기계류 수출도 늘어나는 추세
■ 해외 플랜트 수주 동향 분석 ㅇ 2024년 해외 플랜트 수주액은 340.7억 불로 전년 302.3억 불 대비 약 12.7% 증가함 ㅇ 이는 2015년(364.7억 불) 이후 9년 만의 최대 실적임 ■ 지역별 수주 동향 ㅇ (중동 : 155.2억 불) Oil&Gas, 석유화학 분야 중심 초대형 프로젝트 수주 * 사우디 파딜리 가스 플랜트 증설 프로그램(73.0억 불, 삼성E&A/GS건설) * 카타르 Facility E 담수 복합 발전소(28.4억 불, 삼성물산) 등 ㅇ (유럽 : 65.8억 불) 동유럽 지역에서의 다수 수주로 전년 대비 250.6% 증가 * 세르비아 태양광 발전소(16.8억 불, 현대엔지니어링) 등 ㅇ (동남아 : 33.9억 불) 전년 대비 79.1% 증가 * 말레이시아 피닉스 바이오 정유 시설(9.5억 불, 삼성E&A) 등
소규모 프로젝트의 경우 누락되었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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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6
저출생 통계지표
혼외출산 비율
5.5 %
2024년
대비
-0.28
▲
출생아 중 혼외 관계에서 태어난 출생아수의 비율
전체 출생아 중 혼외 출생아의 비율을 파악하여 출산 관련 가족 구성의 변화를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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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7
저출생 통계지표
여성의 평균출산연령
33.85 세
2024년
대비
0.16
▲
여성의 평균출산연령
여성의 평균적인 출산 시기를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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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8
저출생 통계지표
연령별 출산율
73.1 명/30-34세 여성 천명
2024년
대비
2.7
▲
모의 연령별 여성 1,000명당 출생아 수
가임기(15~49세) 여성의 연령별 출산율 수준을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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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32)
0
한국의 사회지표
1인당 가계 총 처분가능소득
2,774.2만원
-년 p)
대비
+-0%
▲
정의
해설
지표설명
지표해석
유의사항
관련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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