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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1
e-나라지표
산업재해현황
0.16 %
2025 4/4
대비
-0.49
▲
■ 산업재해통계의 개념 ㅇ 산업재해통계는 근로자가 업무와 관련하여 사망 또는 부상을 입거나 질병에 걸린 근로자(재해자)를 집계한 것임 - '14.6.30.까지 발생한 재해: 사망 또는 4일 이상의 요양을 요하는 부상을 입거나 질병에 걸려 근로복지공단에 최초 요양(유족)신청서를 제출한 재해자 중 요양(유족) 승인이 된 재해와 지방고용노동관서에 보고된 재해자(산재 미보고 적발 재해 포함)를 기준으로 집계 - '14.7.1.부터 발생한 재해: 사망 또는 4일 이상의 요양을 요하는 부상을 입거나 질병에 걸려 근로복지공단에 최초 요양(유족)신청서를 제출한 재해자 중 요양(유족) 승인이 된 재해(지방고용노동관서 산재 미보고 적발사망자 포함)를 기준으로 집계 ㅇ 산업재해통계에는 재해자수, 재해율, 사망자수, 사망만인율 등 여러 지표가 사용됨 * 지표종류 및 정의는 "관련 용어"를 참조 ■ 산업재해통계의 의의 및 활용도 ㅇ 사업의 종류, 규모 및 유형별 산업재해 발생현황을 파악하여 정부정책의 실효성 여부를 검증하고 향후 효과적인 산업 재해 예방정책 수립에 활용 ■ 재해율 등 각종 지표의 해석방법 ㅇ 재해율 등 각종 지표의 수치가 낮을수록 산업안전보건정책과 이에 따른 각종 사업의 산업재해예방 효과가 높음
■ 산업재해 추이 ㅇ 재해율은 2026. 3월말 현재 재해율은 0.16%로 전년 동기 대비 0.01%p 증가 ㅇ 300인 미만 사업장 재해율은 2026. 3월말 현재 300인 미만 사업장 재해율은 0.17%로 전년 동기 대비 0.01%p 증가 ㅇ 업무상사고 사망만인율은 2026. 3월말 현재 0.09로 전년 동기 대비 0.01p 감소 ㅇ 전체 사망자수는 2026. 3월말 현재 514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명(5.2%) 감소 ㅇ 사고사망자수는 2026. 3월말 현재 212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7명(3.2%) 감소 ㅇ 질병재해자수는 2026. 3월말 현재 9,77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27명(38.7%) 증가 주요 국가의 사고사망재해 현황 [표1] * 각국마다 통계 산출방법, 적용범위, 산업분포, 업무상재해 인정범위 등이 상이하여 단순 비교는 곤란 ■ 변동요인 분석 ㅇ 재해율 등 전반적인 재해 관련 지표는 - 외환위기이후 경기회복세로 인한 제조업 가동율과 건설 수주액 증가, 안전보건규제 완화, 사업장내 안전보건관리조직의 약화, 2003년부터 5인 미만 사업장 산업안전보건법 적용 확대와 - 고용환경 변화에 따른 비정규직, 외국인, 고령근로자 등 산재취약계층의 증가 등에 기인하여 1998년 이후 2004년까지 증가 - 그러나, 2001년부터 실시한 50인 미만 제조사업장에 대한 클린사업 등 재정.기술지원사업과, 2004년부터 실시한 사망재해예방대책 등의 효과가 나타나면서 2004년 이후 감소추세로 반전 ■ 미래 예측 및 향후 정책방향 ㅇ 산업구조 및 고용환경의 변화 등으로 비정규직.외국인.고령.여성 등 산재취약계층 근로자의 증가와 소규모사업장에 대한 대기업의 하도급 증가 등 재해유발 요인은 지속 증가할 전망 ㅇ 재해다발위험에 대한 집중 관리 등 산재취약계층에 대한 실효성있는 예방정책.사업을 개발, 행정 역량을 집중 - 재해예방기관간 역할과 기능 재정립을 통한 예방사업의 재해감소 효과 극대화 추진 - 산업 및 고용환경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재해유발 요인에 대한 예방기술 개발과 예방 법제 개선
ㅇ 산재요양 승인된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임에 유의 ㅇ 연도별 산업재해현황 통계표 상의 사망자수, 사고성사망만인율은 1998~2001년 자료와 2002년 이후 자료의 산출기준이 서로 달라 자료 비교 불가 * 산출기준은 용어 정의의 설명을 참조 ㅇ 연도별 산업별 산업재해현황, 연도별 규모별 산업재해현황 통계표상의 사망자수, 사망만인율, 사고사망자수, 사고사망만인율은 1998~2010년 연도자료와 2011년 이후 자료의 산출기준이 서로 달라 자료 비교 불가 ㅇ 분기별 산업재해현황 통계표 상의 사망자수, 사망만인율, 사고사망자수, 사고사망만인율은 2003.1/4분기~2010.4/4분기 자료와 2011.1/4분기 이후 자료가 산출기준이 서로 달라 자료 비교 불가 ㅇ 분기별 산업별 산업재해현황, 분기별 규모별 산업재해현황 통계표 상의 사망자수, 사망만인율, 사고사망자수, 사고사망만인율은 2006.1/4분기~2010.4/4분기 자료와 2011.1/4분기 이후 자료의 산출기준이 서로 달라 자료 비교 불가 * 사망자수, 사망만인율, 업무상사고사망자수, 업무상사고 사망만인율 산출 기준 및 세부 설명은 "용어 정의" 참고 ㅇ 각 분기별 자료는 누적치임 - 1/4분기: 1~3월, 2/4분기: 1~6월, 3/4분기: 1~9월, 4/4분기: 1~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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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2
e-나라지표
수산물 수출 ·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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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비
451
▲
■ 지표개념 ㅇ 수산물 및 그 가공품에 대한 수출·입 실적을 연도별로 집계한 자료로 우리나라 수산물 수출·입 규모(중량, 금액)를 나타냄 ■ 지표의 의의 및 활용도 ㅇ 우리나라 수산물 수출·입 동향에 대한 정보를 파악 ㅇ 향후 수출대책 방향 수립 및 수출·입 동향 분석, 전망의 기초 자료로 활용 ■ 수치해석방법 ㅇ 연도별 수출·입 실적은 백만 달러, 천 톤 단위로 표시 ■ 담당부서 ㅇ 수산물 수출 동향 : 수출가공진흥과 051-773-5482 ㅇ 수산물 수입 동향 : 통상무역협력과 051-773-5387
■ 수치증감 및 변동요인 분석 ▶ 수출 ㅇ '25년 수산물 수출액은 33.2억 불로 전년(30.3억 불) 대비 9.5% 증가 ㅇ 일본, 중국, 미국 등 주요 수출국에서 전반적으로 증가 ▶ 수입 ㅇ '25년 수산물 수입액은 64.4억 불로 전년(59.8억 불) 대비 7.5% 증가
ㅇ수출·입 업자의 신고로 관세청에 접수된 통관자료에 기초하여 작성된 자료로 신고 시점에 따라 통계 값이 변화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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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3
e-나라지표
외평채 스프레드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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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대비
0
▲
■ 외평채 가산금리 개념 및 의의 ° 외평채 가산금리란 국제금융시장에서 유통되는 한국정부채권의 수익률을 나타내는 지표로 미재무성증권 등 기준채권 금리에 대한 가산금리(bp)로 표기 ■ 의의 및 활용도 ° 우리나라의 채권의 상대적 위험도를 보상받기 위해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추가금리로서 대외신인도가 개선될수록 가산 금리는 낮아짐 ■ 향후 대응방향 ° 정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자 설명회와 외평채 발행을 통해 우리 경제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신뢰를 제고함으로써 대외 충격에 대한 안정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
■ 외평채 가산금리 최근 동향 ° 2020년 32bp로 16bp 감소하였음 ° 2019년 48bp로 24bp 감소하였음 ° 2018년 72bp임('18.9월 발행, '28년 만기) ° 2017년 67bp로 전년대비 13bp 증가하였음 ° 2016년 54bp로 전년대비 25bp 증가하였음 ° 2015년 29bp로 전년대비 14bp 감소하였음 ° 2014년 43bp로 전년대비 49bp 감소하였음 ° 2013년 92bp로 전년대비 57bp 증가하였음 ° 2012년 35bp로 전년대비 109bp 감소하였음(19년 만기) ° 2011년 전년('10)부터 안정된 분위기속에 가산금리가 점점 하향 추세임 ° 외평채 가산금리는 08년 금융위기로 크게 상승했으나, 09년 들어 하향 안정세를 보이다 10년 들어 글로벌 재정위기로 재상승, 10월 이후 국제금융시장 불안완화로 다시 하향안정세로 전환 ■ 외평채 가산금리 향후 전망 ° 외평채 가산금리는 우리나라 대외신인도에 영향을 받으며, 대외신인도가 개선될수록 가산금리는 낮아지는 경향이 있음 ° 외평채 가산금리는 대체적으로 하향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추세이며, '20.9월 외평채의 발행금리 및 가산금리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한 바 있음 °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향후 우리나라 대외신인도에 대한 정확한 예측이 불가하여 외평채 가산금리에 대한 전망 또한 불분명하며, 한편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외신인도 제고에 힘쓸 것임
o 외평채 가산금리는 우리나라의 대외신인도가 개선될수록, 채권의 만기가 다가올수록 가산금리는 낮아지는 경향이 있음 * 1998.5-11, 1999.2-5, 1999.7-11, 2001년7월 등 자료 미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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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4
e-나라지표
외환보유액
4,280 억달러
2026.06
대비
5.9
▲
■ 지표개념 ° 외환보유액이란 교환성이 있고 유동성과 시장성이 높은 자산으로 통화당국인 중앙은행과 정부가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대외 외화 금융자산을 의미함(IMF 01.9, International Reserves and Foreign Currency Liquidity Guidelines) - 외환보유액은 한 국가의 대외 지불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외환보유액이 너무 적을 경우에는 대외 채무를 갚지 못하는 모라토리움(moratorium) 상태에 빠질 우려
■ 외환보유액 증감추이 분석 ㅇ 2026년 6월 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4,279.5억달러로 전월 말( 4,273.6억달러) 대비 5.9억달러 증가 - 기타통화 외화자산의 미달러 환산액 감소 및 국민연금과의 외환 스와프 등 시장 안정화 조치 등에 기인하여 감소 * 외환보유액 추이 : ('05)2,104 → ('06)2,390 → ('07)2,622 → ('08)2,012 → ('09)2,700 → ('10)2,916 → ('11)3,064.0 → ('12)3,269.7 → ('13)3,464.6 → ('14)3,635.9 → ('15)3,679.6 → ('16)3,711.0 → ('17)3,892.7 →('18)4,036.9 → ('19)4,088.2 → ('20)4,431.0 → ('21)4,631.2→ ('22)4,231.6 → ('23)4,201.5→ ('24)4,156.0 → ('25)4,280.5 ■ 국제간 비교 ㅇ 2026. 6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79.5억 달러로, 규모면에서 중국, 일본, 스위스, 러시아, 인도, 대만, 독일, 사우디, 홍콩에 이어 세계 10위 수준 * 출처 : 한국은행 보도자료 ** 2026. 7월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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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5
e-나라지표
월평균 근로일수, 근로시간, 임금총액
19.5 일
2025.1/2
대비
0.8
▲
■ 개념 ° 근로일수 : 소정근로일수와 휴일근로일수로 구분 - 소정근로일수: 취업규칙, 단체협약 등에서 근로하기로 정한 근로일수를 말함 - 휴일근로일수: 소정근로일 이외의 날(법정휴일, 약정휴일, 휴무일)에 출근하여 1시간이라도 근무한 날의 총 일수를 말함 ° 근로시간 = 소정실근로시간 + 초과근로시간 - 소정근로시간: 법정기준근로시간이내에서 사업체에서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에서 정한 소정근로일에 근로자와 사용자간에 정한 근로시간으로 휴게시간은 포함되지 않음 - 초과근로시간: 연장근로시간, 휴일근로시간 등 소정근로시간 이외의 시간에 초과하여 근로한 시간을 말함 ° 임금총액 = 정액급여 + 초과급여 + 특별급여 - 정액급여: 기본급과 제수당, 연월차수당이 포함됨 - 초과급여: 연장근로수당, 휴일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이 포함됨 - 특별급여: 정기상여금 등 고정상여금과 성과급 등 변동상여금, 임금인상소급분 등이 포함됨 ■ 지표의 의의 및 활용도 ° 고용 및 임금정책 입안, 학술연구, 기업의 경영전략, 공사입찰시 노무지수 산정, 연구기관의 거시 경제지표 전망, 노동생산성과 산업생산 지표 산출, 산재 등 소송 판결 기초 참고자료 등에 활용
* '26.5월 급여계산기간 기준 임금 및 근로시간('26.6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 비농 전산업의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3,982천원으로 전년동월(3,916천원)대비 1.7% 증가 - 상용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총액은 4,245천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9% 증가 * 상용근로자 임금내역별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정액급여(기본급+통상수당+기타수당) : 3,695천원, 2.1% 증가 초과급여(연장+휴일+야간근로수당) : 287천원, 6.3% 증가 특별급여(상여금+성과급 등) : 263천원, 5.0% 감소 - 임시, 일용근로자는 1,788천원으로 전년동월대비 3.2% 증가 ° 산업별 임금총액은 금융 및 보험업(6,967천원),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6,045천원) 순으로 많고, 숙박 및 음식점업(2,386천원),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2,849천원) 순으로 적음 ° 규모별 임금총액은 300인 미만 사업체는 3,635천원으로 전년동월(3,579천원)대비 1.6% 증가, 300인 이상 사업체는 5,602천원으로 전년동월(5,545천원)대비 1.0% 증가 [향후 정책] 임금 및 근로시간 특성 분석 및 정책개발 등의 기초자료를 지속적으로 생산·제공
o 조사대상의 확대 - 1999.1월부터 상용근로자 10인이상에서 5인이상으로 확대되었음 - 2008.3월부터 상용근로자 5인이상에서 상용1인이상으로 확대되었음 - 2011.1월부터 상용근로자 1인이상에서 종사자1인이상으로 확대되었음 o 산업분류 변동 - 2008.1~2019.12 자료는 제9차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라 공표 - 2020.1~2025.12 자료는 제10차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라 공표 - 2026.1 자료부터 제11차 한국표준산업분류를 반영하여 임금 및 근로시간을 공표함에 따라 제10차 산업분류로 작성된 2025년 이전 자료와 비교시 유의하여야 함 o 직종별 임금 통계의 구분 - 이 조사는 1999.1월부터는 생산직근로자와 관리사무직을 구분하여 집계하지 않으므로 이들 직종에 대한 임금격차 등 필요시에는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하는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 보고서의 임금구조분석 부분을 참조하여야 함 o 추정방법 변경 및 산업분류 개편 - 2008~2010년 자료는 추정방법 변경 및 산업분류 개편(KSIC-9차개정)에 따라 시계열 연계를 위해 재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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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6
e-나라지표
위생용품 생산 및 위생처리 실적
25,320 억원
2024년
대비
2,285
▲
■ 지표개념 위생용품 생산실적 보고는 위생용품 관리법 제7조 제2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1조(생산실적 등 보고)에 따라 실시되는 보고 자료와 같은 법 제8조 제1항 및 같은법 시행규칙 제12조 제1항에 의한 조사(보고된 자료에 의한 조사)임. ■ 의의 및 활용도 위생용품 제조업체, 위생용품수입업체 및 위생물수건 처리업체의 생산량, 생산액, 수입액을 조사함으로써 우리나라 위생용품 산업의 구조와 분포 및 생산 활동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위생용품 관련 정책수립 및 위생용품 산업의 국제비교 등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함. ■ 수치해석방법 ○ 위생용품을 제조·가공·소분·위생처리 하는 영업자가 전년도에 위생용품을 생산한 실적, 위생처리 한 실적 등을 매년 2월 말일까지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을 통하여 보고한 자료와 위생용품 생산실적 등 보고서를 작성하여 시· 군·구에 제출한 자료를 근거로 작성한 해당연도 위생용품제조업체 및 위생물수건처리업체 수, 생산액, 수출액임. ○ 위생용품수입업자가 위생용품을 수입하기 위해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수입 신고한 자료를 근거로 작성한 해당연도 위생용품수입업체 수 및 수입액임.
■ 수치증감 및 변동요인 분석 ○ 「위생용품 관리법」(‘17.4.18.제정, ’18.4.19.시행) - 위생용품의 범위 확대(19종) · 구)공중위생법 관련 위생용품 9종: 세척제, 헹굼보조제, 위생물수건, 일회용 컵·숟가락·젓가락·이쑤시개, 종이냅킨, 식품접객업소용 물티슈 · 식품위생법 관련 식품용 기구 3종 : 일회용 포크·나이프·빨대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등 관련 제품 3종 : 화장지, 일회용 면봉, 일회용 기저귀 · 기타 4종 : 일회용 행주·타월·팬티라이너, 물티슈용 마른티슈 ○ 전년도('23년) 대비 `24년 수입액 증가 - 위생용품 관련 업체 149곳 증가(위생용품 제조업, 수입업 증가, 위생물수건처리업 감소) - '24년도 국내 생산 품목 중 화장지의 생산액이 가장 높음 - 저출산, 고령화의 영향으로 어린이용 기저귀 공급(생산+수입)량 감소 및 성인용 기저귀 공급량 증가 - 식품접객업소용 물티슈 및 물티슈용 마른티슈 생산액은 증가한 반면, 위생물수건 생산액 감소 - 일회용품 사용 감소 및 다회용 컵 사용 증가 추세 등의 영향 등으로 일회용 컵, 빨대의 공급(생산+수입)량이 전년대비 감소 * 위생용품의 생산실적은 2018년 생산량부터 생산실적보고의 의무를 두고 있음. ■ 전망 및 향후 정책방향 ○ 위생용품 생산실적 관련 자료작성은 2018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 용역사업으로 수행되고 있음. ○ 위생용품의 범위 지속 확대가 예상되어 관련 분야 안전관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통계자료 작성 및 정보제공 수행 예정임.
- 영업자가 보고한 생산실적을 기초로 작성한 통계이므로 일부 영업자 보고 차이에 의한 오류 발생 가능성 있음 - 통계수치는 경우에 따라 계수 중 단위 미만수는 반올림을 원칙으로 한 것으로 내용과 총계가 일치되지 않는 경우가 있음 ㅇ 위생용품의 실적보고 제도는 위생용품 관리법 시행(‘18.4.19.에 따라 영업자에게 신규로 부과된 의무로, - 구)공중위생법 관련 위생용품 9종(세척제, 헹굼보조제, 위생물수건, 1회용 물컵·숟가락·젓가락·이쑤시개, 종이냅킨, 식품접객업소용 물티슈) 및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등 관련 제품 3종 (화장지, 일회용 면봉, 일회용 기저귀)을 제조하는 영업자에 대해 실적보고 의무가 없었고, - 식품위생법 관련 식품용 기구 3종(1회용 포크·나이프·빨대) 및 기타 공산품 4종(1회용 행주·타월·팬티라이너, 물티슈용 마른 티슈)은 영업신고 없이 제조하는 제품으로, - 위생용품 관리법 시행 이전의 과거에는 통계자료가 작성되지 않아 자료 제공이 불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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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7
e-나라지표
환율
1,424.0 원/달러
2026.07
대비
1,263.65
▲
° 우리 원화와 외국통화의 교환비율로서 외국통화와 비교한 우리원화의 값어치를 나타냄 [의의 및 활용도] ° 환율은 다른 통화로 표시된 재화가격간 단일 척도평가를 가능하게 해줄 뿐 아니라 서로 다른 재화간 교환비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며, 넓게는 국가간 경상/자본거래와 거시경제변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개방경제하에서 거시경제 전반에 대한 판단과 예측의 지표로 활용 [지표수치 해석방법] ° 외국통화와 비교한 상대적 수치이므로 절대적인 해석 기준이 존재하지 않으나, 일반적으로 수치가 적을수록(원화 강세) 우리 원화의 가치가 높아졌음을 뜻하고, 이는 외국재화에 대한 구매력 상승 등으로 이어짐.
■ 환율 추이 분석 ° 외환위기 영향으로 ‘97년에 환율이 급등하였으나 ’98년부터는 다시 하락 (‘96 : 844.9 → ’97 : 1,695.0 → ‘98 : 1,204.0) ° ‘99~’01년 보합권 유지 후 ‘02년부터 점진적으로 하락 (‘02 : 1,186.2 → ’03 : 1,192.6 → ‘04 : 1,035.1 → ’05 : 1,011.6 → ’06 : 929.8) - ‘99~’01년에는 원/달러 환율이 등락을 거듭하다가 ‘02년부터 글로벌 달러약세가 전개되고, 외환위기를 완전히 극복하는 과정에서 수출호조, 외국인자금유입 등으로 달러공급이 많아지면서 추세적으로 하락 ° ‘07년 소폭 상승 ('07 : 936.1) : 전년말대비 6.3원 상승 - 그동안 과도한 원화절상에 대한 반작용, 미국 서브프라임 위험에 따른 글로벌 안전자산 선호 현상 등으로 상승 반전 ° ‘08년 큰폭 상승 ('08 : 1259.5) : 전년말대비 323.4원 상승 - 경상수지 적자 전환, 외국인 주식 순매도 및 글로벌 신용경색에 따른 세계경제 침체 등으로 전년 대비 상승 ° ‘09년 하락 ('09 : 1164.5) : 전년말대비 95.0원 하락 - 09년 3월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가 해소 국면을 보이면서 경상수지 흑자, 외국인 주식순매수 등으로 전년 대비 하락 ° '10년 소폭 하락 ('10 : 1134.8) : 전년말대비 29.7원 하락 - 천안함, 연평도 사태 등으로 일시적으로 급등세를 보였으나, 양호한 경제 펀더멘탈 등을 반영하여 전년 대비 하락 ° '11년 소폭 상승 ('11 : 1151.8) : 전년말대비 17원 상승 ° '12년 하락 ('12 : 1070.6) : 전년말대비 81.2원 하락 ° '13년 하락 ('13 : 1055.4) : 전년말대비 15.2원 하락 ° '14.6월말 하락 ('14.6월말 : 1011.8) : 전년말대비 43.6원 하락 ° '14.12월말 소폭 상승 ('14.12월말 : 1099.3): 전년말대비 43.9원 상승 ° '15.12월말 상승 ('15.12월말 : 1172.5): 전년말대비 73.2원 상승 ° '16.12월말 소폭 상승 ('16.12월말 : 1207.7): 전년말대비 35.2원 상승 ° '17.12월말 하락 ('17.12월말 : 1070.5): 전년말대비 137.2원 하락 ° '18.12월말 소폭 상승 ('18.12월말 : 1115.7): 전년말대비 45.2원 상승 ° '19.12월말 소폭 상승 ('19.12월말 : 1156.4): 전년말대비 40.7원 상승 ° '20.12월말 하락 ('20.12월말 : 1086.3): 전년말대비 70.1원 하락 ° '21.12월말 상승 ('21.12월말 : 1188.8): 전년말대비 102.5원 상승 ° '22.12월말 상승 ('22.12월말 : 1264.5): 전년말대비 75.7원 상승 ° '23.12월말 상승 ('23.12월말 : 1288.0): 전년말대비 23.5원 상승 ° '24.12월말 상승 ('24.12월말 : 1472.5): 전년말대비 184.5원 상승 ° '25.12월말 하락 ('25.12월말 : 1439.0): 전년말대비 33.5원 하락 ※ 원/달러환율은 여러 대내외 요인의 영향을 받는데, 이는 국제수지, 외국인 증권매수자금 등 외환수급동향, 미 달러화 등의 주요국 환율동향 등에 의해 결정됨 ※ 최근 10년간의 환율 및 향후 환율 역시 이러한 대내외 요인들을 반영하여 결정되고 앞으로도 결정될 것이므로, 일방적인 환율 전망 및 정책방향에 대한 예측은 다소 어려움
o 환율은 기본적으로 외환에 대한 수요 공급에 의해 결정되나 물가상승률, 내외 금리차, 정치.사회의 안정성 등 복합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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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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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사회지표
1인당 연간 내원일수
21.12 일/명
2023년
대비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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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인당 연간 의료기관 내원일수. 외래일수와 입원일수를 합한 일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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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사회지표
1인당 가계 총 처분가능소득
2,774.2만원
-년 p)
대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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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해설
지표설명
지표해석
유의사항
관련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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