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환경에 대한 개인의 평가는 주관적 웰빙의 관점에서 중요하다. 환경만족도는 생활환경에서의 주관적 웰빙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대기환경, 하천(수질), 토양, 소음/진동, 녹지환경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측정된다.
소음 만족도는 2012년 29.0%에서 2018년 29.9%로 큰 변화 없이 유지되어 왔으나, 2020년에 35.7%로 증가한 이후로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소음 만족도는 도시지역에 비해 농촌지역에서 만족도가 높다. 도시지역은 2024년 34.0%인 반면, 농촌지역은 2024년 54.4%로 높다. 연령대별로는 30대에서 낮고. 60세 이상에서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