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현재 거주지역에 대한 사람들의 소속감은 지역사회의 사회통합이 얼마나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측정하는데 있어 중요한 지표이다.
현재 거주하는 지역사회에 대해 소속감을 가지고 있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은 2025년 78.9%로 전년 대비 6.5%p 증가했다. 지역사회 소속감은 2013년 64.0%에서 2014년 62.5%로 2016년 56.9%로 감소추세였다가, 2017년 이후 2023년 전후로 정체되어있던 것을 제외하고 증가하는 추세이다. 연령별로 보면 전체적으로 연령이 낮을수록 소속감을 덜 느끼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2025년에는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19~29세와 40대에서 8~9%p로 증가폭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