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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율 0
최근갱신일 : 2023-01-02 (입력 예정일 : 2024-01-31)
그래프
통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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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만 19세 이상 인구 중 체질량지수(BMI, kg/m²)가 25 이상인 인구의 비율임.
해설
비만은 비교적 새롭게 부각된 건강 위험요인으로 만성질환 발생의 중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비만은 가공식품 섭취의 증가와 영양의 과잉 섭취, 신체활동의 부족 등으로 발생한다. 비만은 생활습관인 흡연이나 음주와 달리 경제발전과 생활방식의 변화와 맞물려 발생하는 구조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개선이 쉽지 않다. 한국의 비만율은 아직 선진국 수준에 미치지는 않지만 향후 높아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정책적 대비가 필요하다.

한국인의 비만율은 2007년 31.7%에서 2015년 33.2%로 증가한 이후 34% 내외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2020년 38.3%로 전년보다 4.5%p 증가하였다. 2021년은 2020년에 비해 조금 감소하여 37.1%이다. 성별로는 남자가 여자보다 높다. 2021년 현재 남자는 46.3%이고 여자는 26.9%이다. 비만율은 나이가 들수록 대체로 높아지다가 70대에 들어 낮아진다.

한국에서는 키와 몸무게의 비를 의미하는 체질량지수 25 이상을 비만으로 규정하지만, 국제적으로는 체질량지수 30을 초과할 때 비만으로 분류한다. 국제 기준에 따라 주요 국가들의 비만율을 살펴보면, 2019년 기준 남자는 미국 43.5%, 캐나다 26.7%, 호주 31.5%, 영국 27.0%, 독일 18.1%, 프랑스 13.5% 등이다. 한국은 6.2%로 서구 선진국들에 비해 매우 낮은 편이다. 여자의 경우도 한국은 5.5%로 서구 국가들보다 크게 낮다. 그러나 서구식 생활방식이 확산되면 비만율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관련용어
신체활동실천율
만19세 이상 인구 중
1) 최근 1주일 동안 몸이 매우 힘들거나 숨이 가쁠 정도의 운동을 1회 10분 이상, 1일 총 20분 이상, 주 3일 이상 실천했거나,
2) 몸이 약간 힘들거나 숨이 조금 찰 정도의 운동을 1회 10분 이상, 1일 총 30분 이상, 주 5일 이상 실천한 분율.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
신장과 체중을 이용하여 비만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체중(kg)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누어 산출함([체중(kg)]/[신장(m)]²).
유산소신체활동실천율
일주일에
1) 중강도 신체활동을 2시간 30분 이상, 또는
2) 고강도 신체활동을 1시간 15분 이상, 또는
3) 중강도와 고강도 신체활동을 섞어서(고강도는 1분은 중강도 2분) 각 활동에 상당하는 시간을 실천한 분율.
연관지표
보조지표 및 국제통계
보조지표 : 신체활동실천율(부정기, 2006 ~ 2022)
국제비교 : OECD 주요국의 성별 비만율(년, 1980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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