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저축은행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총여신에 대한 고정이하여신의 비율을 나타내는 것이며, 여기서 고정이하여신은 상호저축은행 대출채권 등 보유자산의 건전성을 '정상', '요주의',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 5단계로 분류할 때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로 분류되는 여신을 말함
* 산식 : [고정이하여신 / 총여신] × 100
□ 지표의 의의 및 활용
○ 상호저축은행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상호저축은행의 자산건전성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지표로서 서민금융기관의 건전한 육성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음
□ 지표의 수치해석방법
○ 상호저축은행 고정이하여신비율은 그 비율이 낮을수록 자산의 건전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
지표해석
□ 기간별 증감 및 변동요인
○ 상호저축은행 고정이하여신비율은 2001년 이후 하락세를 보이다가 저신용 계층인 서민 및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 등의 영업이 확대되면서 관련 부실이 증가하여 2005년까지 다소 상승세를 나타냄
○ 2006년 이후에는 상호저축은행의 부실자산 감축노력 및 PF대출 등 대체자산 확대 등으로 하락세로 전환하여 2010년까지 10% 수준 내외로 소폭 변동
○ 이후 부동산경기 침체의 지속 등으로 PF대출 등 부동산관련 대출의 부실이 확대되면서 2011.6월말 기준 고정이하여신 비율이 21.09%까지 상승
○ 경기회복 지연 및 저축은행 부실문제 등으로 2012.6월말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은 20.5%를 기록하여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
○ 계속된 구조조정 및 영업환경 악화로 2013.6월말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은 20.9%를 기록하여 타 업권대비 매우 높은 수준을 기록
○ 2015년말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12.4%로 지속 개선되는 추세이며 이는 저축은행의 자산 클린화를 위한 부실채권 감축계획 추진에 따라 부실채권을 정리한 데 주로 기인
○ 2016년부터 회계연도 변경으로 12월말 기준으로 변경되었고, 고정이하여신비율은 2016년말 7.20%부터 2021년말 3.36%까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으나 2022년말 4.07%부터 2024년말 10.70%로 증가 추세에 있음
□ 향후 전망 및 정책방향
○ 저축은행의 자산건전성 분류 적정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저축은행의 자산건전성 관리 강화를 지도
○ 무분별한 고위험자산 투자를 지양하고 저축은행 업권 특성에 부합하는 영업활동 및 리스크 관리 강화를 통한 건전한 자산 운용을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