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분석 미리보기

"가족의 형태별 분포" 의미분석

[지표설명]

 

■ 개념

 

° 가족의 형태를 핵가족, 직계가족 등으로 구분하여 그 분포를 파악하는 지표임

  - 핵가족 비율 :  핵가족(부부, 부부+미혼자녀, 한부모+미혼자녀) / 혈연가구

  - 직계가족 비율 : 직계가족(부부+양(편)친, 부부+양(편)친+자녀) / 혈연가구

  - 기타가족 비율 : 3세대, 4세대, 기타 / 혈연가구

 

■ 의의 및 활용도

 

° 가족구조 및 형태의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 핵가족화 및 저출산 현상의 지속으로 가족 규모가 축소되고

  가족세대 구성이 단순화됨

° 핵가족화, 맞벌이 가족 증가 등 가족 환경변화를 파악함으로써 자녀양육 및 교육지원, 근로자 지원, 가족친화 문화 조성 등  다양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음

 

 


[지표 해석]

 

■ 가족형태 변화 추이

 

° '15년 기타가족 비율은 '10년에 비해 약간 증가하였으며, 직계가족 비율은 감소.

° 지난 30년간 핵가족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한 반면, 3대가족 등 직계가족 비중은 감소

-   핵가족비중은 ’70년 71.5%에서 ’15년 81.7%로 증가

-   직계가족은 ’70년 18.8%에서 ’15년 5.3%로 감소

 

■ 전망 및 향후 정책방향

 

° 부부와 양친과 자녀로 구성된 직계가족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감소가 예상되는 반면 가구 분화와 더불어 핵가족 중 부부가족의 비중은 계속 늘어날 전망이며 이에 따라 가족의 형태별 분포도 지속적으로 변화할 전망임

° 부부와 자녀 및 한부모 가족으로 이루어진 핵가족 비중 증가로 가족 내 돌봄기능의 약화가 예상되며

-   이에 따른 가족내 돌봄기능을 보완하는 가족정책 마련 필요

-   또한 다양한 가족을 지원하는 정책 필요

 

지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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