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분석 미리보기

"지니계수" 의미분석

 【지표 설명】

 

■ 지표개념

 ○ 지니계수는 가장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소득 불평등 측정 지표이며, 수치는 '0'과 '1'사이의 비율로 정의함

   - 낮은 수치는 더 평등한 소득 분배를, 반면에 높은 수치는 더 불평등한 소득 분배를 의미함

   - 예를 들어, '0'의 수치는 완전한 평등(모두가 정확히 동일한 소득을 가짐)을, '1'의 수치는 완전한 불평등을 의미(한 사람이 전체소득을, 나머지 사람은 0의 소득을 가짐)

 

■ 지표의의 및 활용도

 ○ 지니계수는 국가 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 간의 소득분배를 비교할 수 있고, 국가내에서 시간에 따른 소득 분배의 변화상을 가리키며, 따라서 소득 불평등이 증가 또는 감소했는지를 알 수 있음

 ○ 비슷한 소득과 지니계수를 가진 국가라도 서로 다른 소득 분배상을 가질수 있으며, 이는 로렌츠곡선이 다름에도 동일한 지니계수를 가질수 있다는 것을 의미함

 

■ 수치해석방법

 ○ 지니계수란 소득 불평등도를 나타내는 대표적 지표로서, '0'(완전평등 상태)에 가까울수록 평등하고 '1'(완전불평등 상태)에 가까울수록 불평등하다는 것을 의미함

   - 이는 아래 그림에서 x축에 인구를 소득크기 순으로 나열하여 누적비율로 표시하고 y축에 이들의 소득누적 점유율을 표시하여 이를 대응시킨 점들의 궤적(로렌츠곡선)과 대각선(완전균등선) 사이의 면적(불평등 면적)을 삼각형(△ abc) 면적으로 나눈 값을 나타냄

 

<로렌츠 곡선>

 

    

 


 【지표 해석】


■ 수치증감 및 변동요인

 ○ 지니계수를 이용하여 우리나라의 소득불평등도를 살펴보면, 2019년 가계금융복지조사의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 지니계수는 0.339로, 전년에 비해 0.006 감소함

 

■ 국제비교

  ○ 주요 국가의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 지니계수

 

 한국

 캐나다

 이탈리아

일본 

영국 

미국 

 2015년

 0.352

 0.318

 0.333

 0.339

 0.360

 0.390

 2016년

 0.355

 0.307

 0.327

 -

 0.351

 0.391

 2017년

 0.354

 0.310

 0.334

 -

 0.357

 0.390

 2018년

 0.345

 -

 -

 -

 0.366

 -

  2019년 

 0.339

  -

 -

 -

 -

  - 

* 해외사례 자료출처: OECD.Stat Income Distribution Database('20.12.11.기준)

  - http://stats.oecd.org/index.aspx?Datasetcode=IDD  

 

■ 향후 전망 또는 정책 방향

 ○ 연간 소득분배 상황을 반영한 통계 생산을 통해 정책 및 연구 기초자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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