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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임금근로자비율
· · 최근 갱신일 : 2019-05-23
그래프
출처: OECD, 「Earnings」 *자료 : OECD, 「https://stats.oecd.org, Decile ratios of gross earnings」 2019. 5
주석: 1) 저임금근로자비율 = (월임금 중위값의 2/3 미만 임금근로자수 ÷ 전체 임금근로자수) × 100.
통계표
성별 저임금근로자비율
[단위 : %]
성별 저임금근로자비율 통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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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4.9 26.0 25.5 25.0 24.7 23.8 23.9 24.7 23.7 23.5 23.5 22.3
남성 16.8 18.1 17.1 16.5 16.1 16.0 16.5 16.6 15.4 15.2 15.3 14.3
여성 41.1 41.0 41.1 41.0 40.4 38.2 37.3 38.9 37.8 37.6 37.2 35.3

출처: OECD, 「Earnings」 *자료 : OECD, 「https://stats.oecd.org, Decile ratios of gross earnings」 2019. 5
주석: 1) 저임금근로자비율 = (월임금 중위값의 2/3 미만 임금근로자수 ÷ 전체 임금근로자수) × 100.
정의
전체 임금근로자 중 월임금 중위값의 2/3 미만을 받는 임금근로자의 비율임.
해설

저임금근로자비율은 임금소득 불평등도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이다. 일반적으로 중위임금의 2/3에 미달하는 임금을 받는 경우를 저임금으로 본다. 저임금근로자의 비중이 높으면 노동시장이 불평등할 뿐만 아니라 근로빈곤의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저임금근로자의 비율은 199222.4%에서 201722.3%로 지난 25년간 개선되지 않고 있다. 이 비율은 남성근로자보다 여성근로자가 더 높다. 2017 기준 남성근로자의 저임금근로자비율은 14.3%인데 여성근로자의 저임금근로자비율은 35.3%에 달한다. 국제적으로 한국은 저임금근로자의 비율이 매우 높은 편에 속한다. 2017년 기준 한국의 저임금근로자비율(22.3%)은 비교대상 국가들 가운데 미국(24.5%) 다음으로 높다. 덴마크나 핀란드의 저임금근로자비율은 한국의 1/3 수준에 불과하다.


관련용어
저임금근로자: 중위임금의 2/3에 미달하는 임금을 받는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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