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line
가족·공동체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건강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교육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고용·임금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소득·소비·자산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여가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주거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환경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안전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시민참여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주관적 웰빙
목록
그래프
열기 닫기
가족관계만족도
독거노인비율
사회단체참여율
사회적 고립도
지역사회 소속감
건강수명
기대수명
비만율
스트레스 인지율
신체활동실천율
자살률
주관적 건강상태
고등교육이수율
교육비 부담도
대학졸업자 취업률
유아교육 취원율
학교교육 효과
학교생활만족도
고용률
근로시간
실업률
월평균 임금(실질)
일자리만족도
저임금근로자비율
가계부채비율(가구처분가능소득 대비)
가구순자산
가구중위소득(실질)
상대적 빈곤율
소득만족도
소비생활만족도
1인당 국민총소득
문화여가지출률
문화예술 및 스포츠 관람횟수
여가생활만족도
여가시간
여가시간 충분도
1인당 여행일수
자가점유가구비율
주거환경만족도
주택임대료비율(소득 대비)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 비율
통근시간
1인당 주거면적
기후변화 불안도
녹지환경 만족도
농어촌 상수도 보급률
대기질 만족도
미세먼지 농도
소음 만족도
수질만족도
토양환경 만족도
1인당 도시공원 면적
가해에 의한 사망률
도로교통사고사망률
범죄피해율
산재사망률
아동안전사고 사망률
아동학대 피해 경험률
안전에 대한 전반적 인식
야간보행안전도
화재 사망자수
기관신뢰도
대인신뢰도
부패인식지수
선거투표율
시민의식
자원봉사참여율
정치적 역량감
긍정정서
부정정서
삶의 만족도
사이드메뉴 사이드메뉴
독거노인비율
· · 최근 갱신일 : 2019-09-19
그래프
출처: 통계청, 「장래가구추계」, 「장래인구추계」 * 자료 : 통계청, 「장래가구추계 2017」, 「장래인구추계 2017」 2019.
주석: 1) 독거노인비율 = ( 65세 이상 1인가구수 ÷ 65세 이상 인구) × 100.
통계표
독거노인비율
[단위 : 명, 가구수, %]
독거노인비율 통계표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
65세 이상 인구(명) 5,515,179 5,766,729 6,022,659 6,277,126 6,541,168 6,757,083 7,066,060 7,372,160
65세 이상 1인가구수 1,018,462 1,060,300 1,106,699 1,152,673 1,202,854 1,275,316 1,346,677 1,430,748
독거노인비율 18.5 18.4 18.4 18.4 18.4 18.9 19.1 19.4

출처: 통계청, 「장래가구추계」, 「장래인구추계」 * 자료 : 통계청, 「장래가구추계 2017」, 「장래인구추계 2017」 2019.
주석: 1) 독거노인비율 = ( 65세 이상 1인가구수 ÷ 65세 이상 인구) × 100.
정의
만 65세 이상 노인인구 중 혼자 거주하는 인구의 비율임. 가구주가 65세 이상인 1인가구의 수를 65세 이상 인구로 나누어 산출함.
해설

  한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은 저출산과 고령화 현상을 동시에 경험하고 있다. 그 결과 노인인구의 비중이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노인인구에 대해 어떤 정책을 펴는지가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대체로 한국의 부모들은 노후에 자녀들이 부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노후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는 경우가 많다. 앞으로 경제적 능력이 떨어지는 거대한 노인인구 집단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

노인인구 중 특히 취약한 집단은 혼자 사는 노인이다. 한국은 일찍부터 고령화를 경험한 선진국들만큼 고령자를 위한 사회보장제도가 발달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한국 노인에게는 자녀를 포함한 가족이 가장 중요한 사회경제적 지원자일 수밖에 없다. 배우자 등 가족과 함께 사는 노인은 가족으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혼자 사는 노인은 그럴 수 없다. 특히 노인은 다양한 만성질환에 자주 시달리기 때문에 때로는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하기도 쉽지 않다. 때문에 독거노인은 사회복지의 주요 관심 대상일 수밖에 없다.

독거노인은 경제상황이나 신체건강의 어려움도 있지만 정신건강도 매우 취약하다. 한국은 OECD 국가들 중 노인 자살률이 높은 국가이다. 한국 노인 중 독거노인의 자살률은 더 높다. 이들은 함께 사는 가족이 없기 때문에 외로움이나 우울감을 더 많이 느끼게 된다. 때문에 이들에게 여러 가지 면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전체 노인인구 중 독거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2000년 16.0%에서 2018년 19.4%로 점차 증가하고 있다.


위로
정부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