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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만족도
· · 최근 갱신일 : 2019-06-10
그래프
출처: 통계청, 「사회조사」 * 자료 : 통계청, 「사회조사」 각 연도
주석: 1) 가족관계 만족도는 전반적인 가족관계에 대해 ‘매우 만족’ 또는 ‘약간 만족’이라고 응답한 사람들의 비율임. 2) 2010년까지는 15세 이상 인구, 2012년부터는 13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함.
통계표
성별 및 연령집단별 가족관계만족도
[단위 : %]
성별 및 연령집단별 가족관계만족도 통계표
  1998 2006 2008 2010 2012 2014 20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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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1.2 50.4 56.1 54.8 56.2 55.2 56.5 56.6
남자 42.8 53.1 57.7 56.6 58.2 56.6 58.3 59.0
여자 39.6 47.8 54.6 53.1 54.2 53.9 54.7 54.4
연령집단20세 미만 48.3 54.5 62.1 62.8 68.0 70.8 72.8 74.2
20-29세 45.8 53.5 65.4 64.8 65.0 63.6 65.2 64.7
30-39세 48.2 56.3 62.0 59.7 62.3 61.5 62.8 62.6
40-49세 39.0 50.6 54.0 52.0 53.4 52.2 53.9 55.8
50-59세 34.2 44.9 48.4 47.0 47.1 46.0 48.3 49.5
60세이상 28.4 41.9 46.6 47.5 47.8 46.9 47.9 47.8

출처: 통계청, 「사회조사」 * 자료 : 통계청, 「사회조사」 각 연도
주석: 1) 가족관계 만족도는 전반적인 가족관계에 대해 ‘매우 만족’ 또는 ‘약간 만족’이라고 응답한 사람들의 비율임. 2) 2010년까지는 15세 이상 인구, 2012년부터는 13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함.
정의
가족관계만족도는 전체 인구 중 본인의 전반적인 가족관계에 만족하는 사람들의 비율임. 통계청이 2년 주기로 실시하는 「사회조사」자료를 이용하여 산출함.
해설

원만한 가족관계는 삶의 질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의 하나이다. 가족관계에서 느끼는 만족감은 주관적 안녕감에 큰 영향을 미치면서 행복한 삶의 조건으로 작용한다. 개인화 경향이 뚜렷해지고 가족형태가 다양해지는 현실에서도 사람들은 귀속감과 유대, 친밀감의 원천으로 가족을 생각하고 행복한 가족생활을 소망한다.

가족은 성별 및 세대별로 차이가 있는 구성원들이 모여서 생활하는 집단이라는 특성상 잠재적 긴장과 갈등이 존재한다. 최근 들어 한국의 가족은 규범에 의해 유지되는 제도에서 정서적 관계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그 의미가 변화되고 있다. 가족관계에 대한 만족도는 가족의 관계적 측면에 대한 높아진 기대가 얼마나 충족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더 나아가 가족생활의 질적 수준을 나타낸다.

가족관계에 대한 만족도는 200856.1%에서 201856.6%로 지난 10년간 큰 변화가 없다. 가족관계만족도는 남성이 여성보다 조금 더 높다. 2018년 기준 남녀의 만족도는 각각 59.0%54.4%이다. 세대별로는 20대 미만 74.2%, 2064.7%, 3062.6%, 4055.8%, 5049.5%, 60대 이상 47.8% 등으로 나이가 들수록 만족도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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