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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율
· 최근 갱신일 : 2018-05-02
그래프
출처: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국민건강영양조사
통계표
비만율
[단위 : %]
비만율 통계표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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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율 30.7 31.3 30.9 31.4 32.4 31.8 30.9 33.2

출처: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국민건강영양조사
정의
만 19세 이상 인구 중 체질량지수(BMI, kg/m2)가 25이상인 사람의 비율
해설
비만은 비교적 새롭게 부각된 건강 위험요인으로 만성질환 발생의 중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비만은 가공식품 섭취의 증가와 영양의 과잉 섭취, 신체활동의 부족으로 발생한다. 비만은 생활습관인 흡연이나 음주와는 달리 경제발전과 생활방식의 변화와 맞물려 발생하는 구조적 현상이기 때문에 개선이 쉽지 않다. 한국은 아직 선진국만큼 비만율이 높지는 않지만 향후 높아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정책적 대비가 필요하다.


한국인의 비만율은 2006년 31.7%에서 2016년 34.8%로 지난 10년간 큰 변화 없이 3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성별로는 남자가 여자보다 높다. 2016년 현재 남자는 42.3%이고 여자는 26.4%이다. 비만율은 나이가 들수록 대체로 높아지다가 70대 이후에 낮아진다. 한국에서는 신장과 체중의 비를 의미하는 체질량지수 25 이상을 비만으로 규정하지만 국제적으로는 체질량지수 30을 초과할 때 비만으로 분류한다. 국제 기준에 따라 주요 국가들의 남자 비만율을 살펴보면, 2015년기준 미국 35.5%, 호주 28.4%, 캐나다 26.2%, 영국 26.9%, 독일 16.7%, 프랑스 15.3% 등으로 나타난다. 한국은 6.1%로 선진국들에 비해 매우 낮은 편이다. 여자의 경우도 한국은 4.6%로 서구 국가들보다 크게 낮다. 그러나 서구식 생활방식이 확산되면 비만율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신체활동은 비만의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신체활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신체활동실천율은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3일 이상 또는 중증도 신체활동을 주 5일 이상 실천한 사람들의 비율을 의미한다. 신체활동실천율은 2005년 29.6%에서 2012년 17.3%까지 감소하였다가 2013년 20.5%로 약간 증가하였다. 성별로는 남자가 여자보다 높다. 국제적으로는 호주, 스페인 등과 비슷한 수준이다.
관련용어
비만유병률: 만19세 이상 인구 중 체질량 지수(BMI, ㎏/㎡) 기준으로 25 이상인 분율임. 체질량지수(BMI)=체중(㎏)/[신장(m)]
신체활동실천율: 만19세 이상 인구 중 최근 1주일 동안 몸이 매우 힘들거나 숨이 가쁠 정도의 운동을 1회 10분 이상, 1일 총 20분 이상, 주 3일 이상 실천했거나, 또는 몸이 약간 힘들거나 숨이 조금 찰 정도의 운동을 1회 10분 이상, 1일 총 30분 이상, 주 5일 이상 실천한 분율임
유산소 신체활동실천율: 일주일에 중강도 신체활동을 2시간 30분이상 또는 고강도 신체활동을 1시간 15분이상 또는 중강도와 고강도 신체활동을 섞어서(고강도는 1분, 중강도는 2분) 각 활동에 상당하는 시간을 실천한 분율
지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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