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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명
· 최근 갱신일 : 2018-05-02
그래프
출처: 통계청, 생명표
통계표
기대수명
[단위 : 세]
기대수명 통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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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명 79.6 80.0 80.2 80.6 80.9 81.4 81.8 82.1 82.4

출처: 통계청, 생명표
정의
출생자가 향후 생존할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생존연수임
해설
건강상태는 기본적으로 사망과 질병 수준으로 측정될 수 있다. 사망 수준은 인구의 수명과 맞물려 있는 개념이다. 사망 수준이 낮아지면 인구의 수명은 증가하는 것이 된다. 기대수명이나 영아사망률은 인구의 건강상태를 나타내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로 볼 수 있다. 기대수명은 특정 연도의 출생자가 향후 생존할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생존연수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다 정확하게는 ‘0세의 기대여명’으로 지칭된다.


한국 인구의 기대수명은 1970년 62.3세에서 2016년 82.4세로 45여년 동안 약 20년이 늘어났다. 기대수명은 여자가 남자보다 길다. 2016년 현재 여자의 기대수명은 85.4세로 남자의 79.3에 비해 6.1년이나 더 길다. 세계 주요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1970년에서 1975년 사이에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63.1세로 일본이나 유럽 국가들에 비해 약 10세가 더 짧았다. 그러나 2010년을 전후로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0세까지 상승하면서 선진국 수준에 도달하였다. 한국인의 기대수명이 단시간에 길어졌음을 알 수 있다. 기대수명이 양적인 측면에서 건강 수준을 대표하는 지표라면 건강수명은 건강의 질적인 측면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건강수명은 기대수명에서 질병이나 사고로 원활히 활동하지 못하는 기간을 뺀 나머지 수명을 말하는 것으로 얼마나 건강한 상태로 오래 살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한국인의 건강수명은 2000년 68세에서 2007년 71세, 2015년 73세로 꾸준히 늘어났다. 기대수명과 마찬가지로 건강수명도 여자가 남자보다 더 길다. 2015년 기준 여자의 건강수명은 75세로 남자의 70세에 비해 5년이나 더 길다. 최근 한국인의 건강수명(73세)은 기대수명(82.1세)과 약 9년 정도 차이가 나는데, 이 차이가 결국 질병이나 사고로 와병상태에 있었던 기간이 된다. 건강수명의 연장은 한국인의 삶의 질이 양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질적인 측면에서도 향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한국인의 건강수명은 경제력이 비슷한 나라들과 유사한 수준이다. 2015년 기준 주요국의 건강수명을 살펴보면, 일본이 75세로 가장 길고 한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등이 73세, 그리스, 네덜란드, 스페인, 스웨덴 등이 72세, 포르투갈, 영국, 독일 등이 71세이다.
관련용어
World Health Organization(WHO): 보건 · 위생 분야의 국제적인 협력을 위하여 설립한 UN(United Nations:국제연합) 전문기구
기대여명: (Average remaining life expectancy) : 특정 연령(세)의 사람이 앞으로 살 것으로 기대되는 연수로 출생아(연령 0세의 사람)의 기대여명은 '기대수명'이라고 함
지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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