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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주거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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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주거면적
· · 최근 갱신일 : 2019-06-13
그래프
출처: 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 *자료 : 국토교통부, 「2018 주거실태조사」
주석: 1) 1인당 주거면적은 개별 가구의 주택사용면적을 개별 가구원수로 나눈 값의 평균임. 2) 2017년부터 공동주택의 면적을 행정자료와 연계함.
통계표
지역별 및 소득계층별 1인당 주거면적
[단위 : ㎡]
지역별 및 소득계층별 1인당 주거면적 통계표
  2006 2008 2010 2012 2014 2016 2017 2018
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
전국 26.2 27.8 28.5 31.7 33.5 33.2 31.2 31.7
지역수도권 24.4 25.7 25.9 29.4 31.3 30.7 28.3 28.5
광역시 등 24.0 27.3 28.3 32.6 34.5 33.2 32.0 32.5
30.0 31.2 32.4 34.6 36.2 37.1 35.1 36.1
소득계층하위 30.6 33.5 33.9 39.0 40.0 39.8 37.1 37.6
중위 22.2 23.6 24.7 26.3 29.8 28.4 27.0 27.8
상위 24.3 25.4 27.0 27.6 30.1 28.8 27.6 27.8

출처: 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 *자료 : 국토교통부, 「2018 주거실태조사」
주석: 1) 1인당 주거면적은 개별 가구의 주택사용면적을 개별 가구원수로 나눈 값의 평균임. 2) 수도권은 서울, 인천, 경기 지역임. 3) 2017년부터 공동주택의 면적을 행정자료와 연계함. 4) 2018년부터 세종은 ‘광역시 등’에 포함하여 분석하였고 이전은 충남(도 지역)에 포함.
정의
가구원 1인당 주거면적임. 가구가 사용하는 주거면적을 가구원수로 나누어 산출함.
해설

1인당 주거면적은 적정한 크기의 주택에서 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주거 질 측정의 핵심 지표이다. 이 지표는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를 산출하는 데에도 사용된다. 주거면적은 가구당으로도 계산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최근 가구원수가 빠르게 감소하면서 주거의 질 변화를 정확하게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국제적으로 1인당 주거면적이 더 많이 사용된다.

한국의 1인당 주거면적은 200626.2에서 201231.7로 늘어난 후 최근까지 30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지방 도 지역과 광역시, 수도권의 순으로 크다. 그러나 수도권과 광역시의 1인당 주거면적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증가하면서 지역 간 격차는 줄어들었다. 1인당 주거면적은 소득계층별로도 차이가 난다. 소득 하위가구가 소득 중위가구나 상위가구에 비해 가구당 주거면적은 더 작지만 1인당 주거면적은 더 크다. 이는 소득 하위가구의 가구원수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이다.

주거면적의 꾸준한 증가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선진국들에 비해 1인당 주거면적이 작은 편이다. 한국(31.2, 2017년 기준)1인당 주거면적은 미국(65.0, 2017년 기준)의 절반에 불과하고 일본(39.4, 2013년 기준)이나 영국(40.9, 2017년 기준)보다도 작다.

관련용어
최저주거기준미달가구: 주거실태조사에 따라 면적기준, 방수기준, 설비기준 중 하나라도 미달하는 경우를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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