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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주거면적
· 최근 갱신일 : 2018-05-02
그래프
출처: 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
통계표
1인당 주거면적
[단위 : m²]
1인당 주거면적 통계표
  2006 2008 2010 2012 20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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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주거면적 26.2 27.8 28.5 31.7 33.5 33.2

출처: 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
정의
전체 가구원수 대비 주택의 주거면적(사용면적 기준)
해설

1인당 주거면적은 적정한 크기의 주택에서 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주거의 질 지표이다. 이 지표는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를 산출하는 데에도 사용된다. 주거면적은 가구당으로도 계산될 수 있지만, 이 경우 최근 가구원수가 빠르게 감소하면서 주거의 질 변화를 정확하게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국제적으로 1인당 주거면적이 더 많이 사용된다.

한국의 1인당 주거면적은 2006년 26.2㎡에서 2016년 33.2㎡로 꾸준히 증가하였다. 지역별로는 도, 광역시, 수도권의 순으로 크다. 그러나 수도권과 광역시의 1인당 주거면적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증가하면서 지역 간 격차는 줄어들었다. 1인당 주거면적은 소득계층별로도 차이가 난다. 저소득층이 중소득층이나 고소득층에 비해 가구당 주거면적은 더 작지만 1인당 주거면적은 더 크다. 이는 저소득층의 평균 가구원수가 중소득층과 고소득층보다 적기 때문이다. 주거면적의 꾸준한 증가에도 불구하고 선진국들에 비해 한국은 1인당 주거면적이 낮은 편이다. 한국(33.2㎡, 2016년 기준)의 1인당 주거면적은 미국(65.0㎡, 2015년 기준)의 절반에 불과하며 일본(39.4㎡, 2013년 기준)이나 영국(40.9㎡, 2014년 기준)보다도 작다.

지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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