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line
성장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성장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성장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성장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성장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성장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성장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안정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안정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안정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안정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고용과 노동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고용과 노동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고용과 노동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고용과 노동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고용과 노동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고용과 노동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소득·소비·자산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소득·소비·자산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소득·소비·자산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소득·소비·자산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소득·소비·자산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인구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인구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가족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가족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건강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건강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건강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교육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교육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교육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여가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여가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여가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주거와 교통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주거와 교통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주거와 교통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주거와 교통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범죄와 사법정의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범죄와 사법정의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범죄와 사법정의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사회통합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사회통합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사회통합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주관적 웰빙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생활환경과 오염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생활환경과 오염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생활환경과 오염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생활환경과 오염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생활환경과 오염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생활환경과 오염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생태환경과 자연자원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생태환경과 자연자원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생태환경과 자연자원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생태환경과 자연자원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기후변화와 에너지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기후변화와 에너지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기후변화와 에너지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기후변화와 에너지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기후변화와 에너지
지표목록 지표목록
열기 닫기
그래프목록 그래프보기
성장
생산성
투자
인적자원
기업동학
혁신
글로벌화
재정건전성
국가채무
대외안정
금융안정
고용
고용형태
임금
근로조건
일만족
노사관계
소득
소비
자산
소득불평등
물가
인구변화
인구구조
가구형성
가족관계
건강상태
건강행태
보건의료서비스
교육기회
교육과정
교육효과
여가지원
여가활동
여가결과
주거비
주거의 질
교통인프라
교통안전
범죄발생
범죄피해
치안
시민성
연대
포용성
주관적 웰빙
대기
수질
폐기물
유해물질
환경관리
환경만족도
생물다양성
육상생태
해양수산
수자원
온실가스
자연재해
1차에너지
전력
신재생에너지
경제성장률
시간당 노동생산성
총고정투자율
교육연수
창업률
연구개발투자비율(GDP 대비)
수출입비율(GDP 대비)
통합재정수지비율(GDP 대비)
국가채무비율(GDP 대비)
대외채무비율(GDP 대비)
BIS자기자본비율
고용률
비임금근로자비율
비정규직근로자비율
시간당 임금
임금5분위배율
근로시간
산재사망률
일자리만족도
노동조합조직률
가구중위소득
1인당 국민총소득
가구중위소비
가구순자산
지니계수
소비자물가상승률
인구성장률
부양인구비
가구원수
조혼인율
가사노동시간
가족관계만족도
독거노인비율
기대수명
우울감경험률
주관적 건강상태
비만율
월간폭음률
현재흡연율
경상의료비비율(GDP 대비)
암생존율
1인당 의료기관방문횟수
취학률
학생 1인당 공교육비
학생 1인당 사교육비
교원 1인당 학생수
학교생활만족도
고등교육이수율
문화여가지출률
여가시간
문화예술관람률
생활체육참여율
여가생활만족도
주택매매가격변동률
주택임대료비율(소득 대비)
인구 1000명당 주택수
주거환경만족도
1인당 주거면적
대중교통수송분담률
통근시간
도로교통사고사망률
범죄율
범죄피해두려움
범죄피해율
기소율
인구 10만 명당 경찰관수
재범률
부패인식지수
선거투표율
대인신뢰도
사회단체참여율
사회적 고립도
사회이동가능성인식
삶의 만족도
미세먼지(PM2.5)농도
먹는물수질기준초과율
4대강 BOD농도
폐기물발생량
화학물질배출량
환경산업비율(GDP 대비)
체감환경만족도
자생생물종수
생태경관보전지역면적
유기농경작면적률
연안습지면적
총허용어획량소진율
1인당 물사용량
온실가스배출량
자연재해피해액
1차에너지공급량(GDP 대비)
석탄화력발전비율
1인당 전력소비량
신·재생에너지발전비율
사이드메뉴 사이드메뉴
생태경관보전지역면적
· 최근 갱신일 : 2022-01-14 (입력 예정일 : 2023-01-31)
그래프
출처: 환경부 * 자료 : 환경부, 「생태경관보존지역 지정현황」 2022
주석: 1) 누적 수치임. 2) 두 해에 걸쳐 지정된 장소의 경우 최초 지정 연도 기준으로 합침. 3) 1993년에 지정된 강원도 대덕산 금대봉(4.2㎢)이 2016년 12월 31일 지정 해제됨.
통계표
생태경관보전지역 지정수와 면적
[단위 : 개, ㎢]
생태경관보전지역 지정수와 면적 통계표 입니다. 단위는 개, ㎢ 입니다.
  1990 2000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
지정수 1 7 30 31 32 32 32 33 32 33 33 33 33 33
면적(㎢) 20.2 56.5 275.1 283.4 283.5 283.5 283.5 283.5 279.3 285.7 285.7 285.8 285.8 285.9

출처: 환경부 * 자료 : 환경부, 「생태경관보존지역 지정현황」 2022
주석: 1) 누적 수치임. 2) 두 해에 걸쳐 지정된 장소의 경우 최초 지정 연도 기준으로 합침. 3) 1993년에 지정된 강원도 대덕산 금대봉(4.2㎢)이 2016년 12월 31일 지정 해제됨.
정의
생태경관보전지역 누적 면적임. 생태경관보전지역은 생물다양성이 풍부하여 생태적으로 중요하거나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특별히 보전할 가치가 큰 지역을 말함. 환경부장관이 「자연환경보전법」제12조에 근거하여 지정안을 마련한 후 시도지사와 지역주민 의견 수렴 및 관계부처 간 협의를 거쳐 지정·고시하고 있음.
해설

생태경관보전지역면적은 생태계와 자연경관 보존에 기울인 노력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절대적 보전 가치가 있는 곳을 지정하려는 움직임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지표라고 할 수 있다. OECD의 생태보호지역이 생명체의 절대적 보호에 의미를 두고 있다면, 한국의 생태경관보전지역은 자연경관까지 포함하여 보다 넒은 의미를 지닌다. 이는 산이 많고 다양한 자연경관을 가진 한국의 지형적 특성을 감안한 것이다.

생태경관보전지역 제도는 19893개 지역을 지정하면서 시행되었다. 제도 시행 초기에는 성과가 미미하였지만 환경부만 지정하던 생태경관보전지역을 국토해양부와 지방자치단체도 지정할 수 있도록 하면서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결국 2002년에 6개 지역이 추가 지정되었다.

생태경관보전지역 지정 수와 누적면적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2002년에 가장 크게 늘어났는데, 한 해 동안 83의 면적이 보전지역으로 신규지정되었다. 2010년에는 운문산이 수달, 하늘다람쥐, 담비, 산작약 등 멸종위기종의 서식처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26.4에 달하는 면적이 보전지역으로 추가 지정되었다. 2021년 현재 생태경관보전지역은 총 33개 지역 285.9인데, 이 중 국가 지정이 9개 지역 248.0이고 시도 지정이 24개 지역 37.9이다.

생태경관보전지역은 한국에서만 사용되는 다소 독특한 개념이므로 이를 가지고 다른 나라들과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생태보호지역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비교하되 국가 간 국토면적이나 생태계 가치의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 2018년 기준 국토면적 대비 생태보호지역면적 비율은 OECD 주요 국가들 중 독일(37.8%)이 가장 높고 이어 영국(28.7%), 프랑스(25.8%), 이탈리아(21.5%), 일본(29.4%), 호주(19.3%), 미국(13.0%) 등의 순이다. 한국은 11.7%로 비교대상 국가들 가운데 가장 낮다.

관련용어
생태경관보전지역

생물다양성이 풍부하여 생태적으로 중요하거나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특별히 보전할 가치가 큰 지역을 말함.
연관지표
위로
Valid HTML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