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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수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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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에너지
전력
신재생에너지
경제성장률
시간당 노동생산성
총고정투자율
교육연수
창업률
연구개발투자비율(GDP 대비)
수출입비율(GDP 대비)
통합재정수지비율(GDP 대비)
국가채무비율(GDP 대비)
대외채무비율(GDP 대비)
BIS자기자본비율
고용률
비임금근로자비율
비정규직근로자비율
시간당 임금
임금5분위배율
근로시간
산재사망률
일자리만족도
노동조합조직률
가구중위소득
1인당 국민총소득
가구중위소비
가구순자산
지니계수
소비자물가상승률
주택매매가격변동률
주택임대료비율(소득 대비)
인구 1000명당 주택수
주거환경만족도
1인당 주거면적
대중교통수송분담률
통근시간
도로교통사고사망률
인구성장률
부양인구비
가구원수
조혼인율
가사노동시간
가족관계만족도
독거노인비율
기대수명
우울감경험률
주관적 건강상태
비만율
월간폭음률
현재흡연율
경상의료비비율(GDP 대비)
암생존율
1인당 의료기관방문횟수
취학률
학생 1인당 공교육비
학생 1인당 사교육비
교원 1인당 학생수
학교생활만족도
고등교육이수율
문화여가지출률
여가시간
문화예술관람률
생활체육참여율
여가생활만족도
범죄율
범죄피해두려움
범죄피해율
기소율
인구 10만 명당 경찰관수
재범률
부패인식지수
선거투표율
대인신뢰도
사회단체참여율
사회적 고립도
사회이동가능성인식
삶의 만족도
미세먼지(PM2.5)농도
먹는물수질기준초과율
4대강 BOD농도
폐기물발생량
화학물질배출량
환경산업비율(GDP 대비)
체감환경만족도
자생생물종수
생태경관보전지역면적
유기농경작면적률
연안습지면적
총허용어획량소진율
1인당 물사용량
온실가스배출량
자연재해피해액
1차에너지공급량(GDP 대비)
석탄화력발전비율
1인당 전력소비량
신·재생에너지발전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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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소득
· 최근 갱신일 : 2018-12-27 (입력 예정일 : 2019-12-31)
그래프
출처: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가계금융복지조사」, 「소비자물가조사」 *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소비자물가조사」, 「가계금융복지조사」 각 연도
주석: 1) 실질 가구소득은 연평균 물가지수(2015년=100)를 이용하여 산출함. 2) 「가계금융복지조사」는 표본개편으로 인하여 2011년부터 조사되었음. 3) 「가계금융복지조사」는 2017년부터 소득 및 비소비지출 관련 통계는 행정자료로 보완한 결과로, 2016년 이전 조사자료와 직접 비교가 곤란하므로 이용 시 유의할 필요가 있음.
통계표
월평균 실질 및 명목 가구소득과 소득원천구성
[단위 : 만원, %]
월평균 실질 및 명목 가구소득과 소득원천구성 통계표
  가구소득 원천별 구성비율(%)
실질소득(만원) 전년 대비증가율(%) 명목소득(만원) 전년 대비증가율(%) 총소득 근로소득 사업소득 재산소득 이전소득
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
2011 372 - 353 - 100.0 62.5 26.8 4.5 6.2
2012 386 3.5 373 5.8 100.0 64.5 25.1 4.6 5.8
2013 396 2.7 388 4.0 100.0 64.9 24.9 4.1 6.1
2014 400 1.1 398 2.4 100.0 65.6 23.9 4.0 6.4
2015 407 1.6 407 2.3 100.0 65.5 22.9 4.5 7.0
2016 452 11.1 457 12.2 100.0 63.9 22.2 6.4 7.5
2017 462 2.2 475 4.1 100.0 63.8 21.8 6.7 7.7

출처: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소비자물가조사」 * 자료 :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소비자물가조사」 각 연도
주석: 1) 전국 1인 이상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집계된 소득임. 2) 실질 가구소득은 연평균 물가지수(2015년=100)를 이용하여 산출함. 3) 2017년은 잠정치임. 4) 2017년부터 소득 및 비소비지출 관련 통계는 행정자료로 보완한 결과로, 2016년 이전 조사자료와 직접 비교가 곤란하므로 이용 시 유의할 필요가 있음.
가구주의 연령, 교육수준, 종사상지위별 월평균 실질 및 명목 가구소득과 소득원천구성
[단위 : 만원,%]
가구주의 연령, 교육수준, 종사상지위별 월평균 실질 및 명목 가구소득과 소득원천구성 통계표
  - 가구소득(만원) - 원천별구성비율(%)
- 실질 - 명목 - 총소득 - 근로소득 - 사업소득 - 재산소득 - 이전소득
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
2017가구주 연령30세 미만 286 294 100.0 85.5 7.8 1.1 5.6
30-39세 466 480 100.0 79.1 15.8 2.2 2.9
40-49세 575 592 100.0 70.4 23.4 4.1 2.1
50-59세 590 608 100.0 67.0 24.5 5.7 2.8
60세 이상 304 313 100.0 40.8 20.4 14.2 24.7
가구주 교육수준초졸 이하 191 196 100.0 43.4 20.1 8.8 27.7
중졸 304 313 100.0 49.7 27.3 7.2 15.8
고졸 426 438 100.0 58.7 28.0 5.6 7.6
대졸 이상 636 655 100.0 70.8 17.7 6.9 4.6
가구주 종사상지위상용근로자 602 620 100.0 87.1 5.2 4.9 2.8
임시·일용근로자 283 292 100.0 78.5 6.2 4.1 11.2
자영업자 515 530 100.0 19.7 67.4 7.2 5.8
기타(무직 등) 221 227 100.0 38.6 6.9 16.7 37.8

출처: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소비자물가조사」 * 자료 :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소비자물가조사」 각 연도
주석: 1) 전국의 1인이상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집계된 소득임. 2) 실질 가구소득은 연평균 소비자물가지수(2015년=100)를 이용하여 산출함. 3) 2017년은 잠정치임. 4) 2017년부터 소득 및 비소비지출 관련 통계는 행정자료로 보완한 결과로, 2016년 이전 조사자료와 직접 비교가 곤란하므로 이용 시 유의할 필요가 있음.
월평균 실질 가구소득
[단위 : 만원]
월평균 실질 가구소득 통계표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
가계동향(2인이상) 357 365 369 379 389 394 388 399 406 421 424 433 437 436 -
가계동향(1인이상) - - - 342 349 345 339 349 355 367 369 372 372 368 -
가계금융복지조사 - - - - - - - - 372 386 396 400 407 452 462

출처: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가계금융복지조사」, 「소비자물가조사」 *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소비자물가조사」, 「가계금융복지조사」 각 연도
주석: 1) 실질 가구소득은 연평균 물가지수(2015년=100)를 이용하여 산출함. 2) 「가계금융복지조사」는 표본개편으로 인하여 2011년부터 조사되었음. 3) 「가계금융복지조사」는 2017년부터 소득 및 비소비지출 관련 통계는 행정자료로 보완한 결과로, 2016년 이전 조사자료와 직접 비교가 곤란하므로 이용 시 유의할 필요가 있음.
정의
가구소득은 한 가구가 한 달간 취득한 일체의 현금 및 현물 수입을 말하며 매년 집계되는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의 전국 1인 이상 가구표본의 연간 기준 평균소득 자료를 12개월로 나누어 월평균으로 나타낸 소득임. 가구소득의 구성은 소득발생원천에 따라 근로소득, 사업소득, 재산소득(금융소득, 임대수입), 공·사적 이전소득 등으로 구분할 수 있음. 이 때 소득에는 자산거래, 이전 및 보유로 인한 평가손익과 자산거래로 인한 손익은 포함되지 않음. 가구소득지표 작성의 토대가 되는 기초통계는 2016년까지는 통계청의「가계동향조사」였으나, 2017년부터는 통계청의「가계금융복지조사」로 변경되었음.
해설

가구소득은 가구 단위의 소득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평균적인 가구의 생활수준을 가늠할 수 있게 해 준다. 가구소득을 소득의 종류별로도 제시하면 가구의 소득원천을 파악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우리나라 전국 1인 이상 가구의 월평균 명목 가구소득은 2017475만원으로 전년대비 4.1% 상승하였다. 물가상승을 감안한 실질 가구소득은 전년대비 2.2% 증가하였고 2011-2015년 기간동안 연평균 2.23% 증가하였다.


국의 가구소득 증가율을 OECD 국가들 중에서 조금 높은 수준이다. 2011-2016년 기간 연평균 실질 가구소득 가율을 보면 한국은 2.11%프랑스 0.58%, 영국 1.44%, 일본 0.41%, 독일 1.39%, 호주 1.56% 등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높고 스웨덴 2.97%, 캐나다 2.35% 등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낮다.


가구소득의 구성을 보면 소득 중에서는 근로소득의 비중이 가장 크다. 2017년 우리나라 가구소득의 원천별 구성비율은 근로소득 63.8%, 사업소득 21.8%, 재산소득 6.7%, 이전소득 7.7%로 나타났다.


가구의 소득분위별 소득수준을 가구원 수를 감안한 균등화소득 기준으로 비교해 보면 2017년 현재 상위 20% 소득계층인 5분위 가구의 시장소득은 하위 20% 소득계층인 1분위 가구소득의 약 11.27배에 이르고 처분가능소득 기준으로 보면 7.00배에 이른다. 소득구성에서도 차이가 나는데, 5분위 가구의 근로소득 비중은 67.1%에 이르지만 1분위 가구의 근로소득 비중은 31.0%에 불과하다.


가구주 특성에 따른 가구소득의 차이를 살펴보면, 40대와 50대 가구주의 소득수준이 다른 연령대보다 높고 은퇴 시기인 60대 이후 가구주의 소득수준이 가장 낮으며 가구주의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소득수준이 높다.


관련용어
일반가구: 가족단위로 이루어져서 생활을 같이 하고 있는 가구(혈연가구), 친구 또는 혈연관계가 없는 사람들끼리 모여 생활을 같이하고 있는 가구(비혈연 5인 이하 가구), 혼자서 살림하는 가구(1인 가구)를 의미함. 단 학업을 위해 외지에 살고 있는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않은 자녀나 주말부부와 같이 직장 때문에 일시적으로 떨어져 사는 가구원은 별개의 가구로 보지 않고 본래의 가구(혈연가구)로 포함하여 조사함.
가구: 1인 또는 2인 이상이 모여 취사, 취침 및 생계를 함께하는 생활단위로 일반가구, 집단가구, 외국인가구로 구분됨.
소득: 가구의 실질적인 자산의 증가를 가져온 일체의 현금 및 현물의 수입을 말하며 자산거래, 이전 및 보유로 인한 평가손익 및 자산거래로 인한 손익은 포함되지 않음.
이전소득: 생산에 대한 대가로 받는 보수는 아니나 개인의 가계에 소득의 형태로 들어오는 수입임. 보조금, 보험금, 연금 등이 있음.
평가손익: 기업의 소유 자산을 재평가함으로써 장부 가액과 평가액 사이에 생기는 손실이나 이익을 의미함.
재산소득: 재산의 이용으로 인해 생기는 소득을 말함.
균등화소득: 가구원 수를 감안하여 가구소득을 표준화하여 개인소득으로 변환한 것을 균등화 개인소득이라 하고 OECD가 제시한 방식에 따라 가구소득을 가구원수의 제곱근으로 나누는 제곱근지수를 이용하여 산출함.
집단가구: 비혈연 6인 이상 가구와 기숙사, 고아원, 양로원, 특수병원 등에서 생활하는 집단시설가구를 의미함.
외국인가구: 외국인으로만 구성된 가구를 말하며, 한국인과 외국인이 함께 사는 가구는 ‘일반가구’로 분류됨.
위로
정부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