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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갱신일 : 2017-05-25 (입력 예정일 : 2018-05-31)

그래프

출처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각 연도

주석 : 1) 지니계수는 전체가구의 소득불평등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로, 0에서 1사이의 비율을 가지며, 1에 가까울수록 불평등도가 높은 상태를 나타냄.
2) 세후소득인 처분가능소득 기준으로 작성된 지니계수임.
3) 처분가능소득(세후소득) = 시장소득+공적 이전소득-공적 비소비지출, 시장소득(세전소득)=근로소득+사업소득+재산소득+사적 이전소득.
4) 가계동향조사는 2001년까지는 도시 2인 이상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하였고, 2002년부터는 2인 이상 비농가 가구까지 대상을 확대하였으며, 2006년부터는 1인 가구를 포함한 전체 가구로 대상을 확대함.

통계표

통계표명 : 지니계수
[단위 : ]
지니계수 통계표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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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가능소득(세후)전체가구 0.312 0.314 0.314 0.310 0.311 0.307 0.302 0.302 0.295 0.304
2인이상 비농가 0.295 0.296 0.294 0.288 0.288 0.285 0.280 0.278 0.270 0.279
도시 2인이상 가구 0.292 0.294 0.295 0.289 0.289 0.285 0.280 0.277 0.269 0.278
시장소득(세전)전체가구 0.340 0.344 0.345 0.341 0.342 0.338 0.336 0.341 0.341 0.353
2인이상 비농가 0.321 0.323 0.320 0.314 0.313 0.311 0.308 0.309 0.307 0.318
도시 2인이상 가구 0.316 0.319 0.320 0.315 0.313 0.310 0.307 0.308 0.305 0.317

출처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 자료 :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각 연도

주석

  • 1) 지니계수는 전체가구의 소득불평등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로, 0에서 1사이의 비율을 가지며, 1에 가까울수록 불평등도가 높은 상태를 나타냄.
    2) 처분가능소득(세후소득)=시장소득+공적 이전소득-공적 비소비지출, 시장소득(세전소득)=근로소득 +사업소득+재산소득+사적 이전소득.
    3) 가계동향조사는 2001년까지는 도시 2인 이상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하였고, 2002년부터는 2인 이상 비농가 가구까지 대상을 확대하였으며, 2006년부터는 1인 가구를 포함한 전체 가구로 대상을 확대함.

정의

지니계수는 전체가구의 소득불평등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로서 0에서 1사이의 수치로 나타내는데 1에 가까울수록 불평등도가 높은 상태를 의미함.

해설

  지니계수는 한 국가의 가구 간 소득불평등도를 나타내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이다. 소득불평등의 심화는 경기활성화와 경제성장을 저해하고 더 나아가 사회적 갈등과 불안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세전(시장)소득과 세후(처분가능)소득 기준으로 산출된 지니계수를 비교하면 정부의 재분배 정책 크기와 효과를 파악할 수 있고, 각 국가에서 발표되는 지니계수를 통해 소득불평등도의 국가 간 비교도 가능하다.
  세후소득인 처분가능소득으로 작성된 지니계수를 살펴보면, 2016년 기준 전체 가구(전국, 1인가구 및 농가 포함)의 지니계수는 0.304로 2015년의 0.295에 비해 약간 상승하였다. 도시 2인 이상 가구를 대상으로 작성된 지니계수는 0.278로 전체 가구의 지니계수보다 낮아 도시가구 간 소득불평등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을 알 수 있다. 전체 가구와 도시 2인 이상 가구 모두 2010년 이후 지니계수가 조금씩 하락하고 있으나 2016년은 약간 상승했다.
  세전소득인 시장소득과 세후소득인 처분가능소득(시장소득+공적이전소득-공적비소비지출)의 지니계수를 비교하면 세금을 통한 정부의 소득재분배 정책 효과를 가늠할 수 있다. 2006년과 2016년 시장소득 지니계수는 각각 0.330과 0.353인 반면 처분가능소득 지니계수는 각각 0.306과 0.304로 두 시기 모두 처분가능소득의 지니계수가 더 낮다. 이를 통해 정부의 재분배 정책에 의한 소득분배 개선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소득분배 정도를 국가별로 비교하기 위하여 OECD에서 발표한 2013년 기준 처분가능소득 지니계수를 살펴보면, 한국은 0.302로 스웨덴 0.281, 독일 0.292, 프랑스 0.294 등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높고 미국 0.396, 영국 0.358, 일본 0.330, 호주 0.326, 이탈리아 0.325, 캐나다 0.322 등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낮다.
  지니계수와 더불어 소득불평등도의 척도로 널리 사용되는 지표로 소득5분위배율과 상대빈곤율이 있다. 소득5분위배율은 소득 상위 20% 집단의 평균소득을 소득 하위 20% 집단의 평균소득으로 나눈 값인데, 도시 2인 이상 가구의 5분위배율은 2016년 기준 4.46배이다. 중위소득의 50%에 미치지 못하는 가구의 비중을 나타내는 상대빈곤율은 도시 2인 이상 가구 기준으로 2016년 현재 11.0%이다. 소득5분위배율과 상대빈곤율의 변화는 지니계수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데, 2000년 이후 장기적 악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 최근 갱신일 : 2017-05-25

관련용어

지니계수 :

소득5분위배율 :

상대적빈곤율(%) :

전체가구 :

2인이상 비농가 :

도시 2인이상 :

중위소득 :

소득 점유율 :

지표정보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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