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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고용동향 · 지표 담당 : 고용노동부 새창, 청년고용기획과, 044-202-7449
· 최근 갱신일 : 2017-01-25 (입력 예정일 : 2017-02-20)

그래프

출처 : 통계청「경제활동인구조사」

주석 : * 청년층 : 15세~29세

출처 : 통계청「경제활동인구조사」

주석 : * 청년층 : 15세~29세

통계표

통계표명 : 청년 고용동향
[단위 : %, 천명]
청년 고용동향 통계표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
생산가능인구 9,855 9,822 9,780 9,705 9,589 9,517 9,548 9,503 9,486 9,428
경제활동인구 4,530 4,398 4,304 4,254 4,199 4,156 4,124 4,255 4,335 4,420
취업자 4,202 4,084 3,957 3,914 3,879 3,843 3,793 3,870 3,938 3,985
실업자 328 315 347 340 320 313 331 385 397 435
실업률 7.2 7.2 8.1 8.0 7.6 7.5 8.0 9.0 9.2 9.8
고용률 42.6 41.6 40.5 40.3 40.5 40.4 39.7 40.7 41.5 42.3
경제활동참가율 46.0 44.8 44.0 43.8 43.8 43.7 43.2 44.8 45.7 46.9

출처 : 통계청「경제활동인구조사」

주석

의미분석

[지표설명]

 

■  청년고용동향 개념 및 의의


   °  청년고용동향은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자료중 청년층(15~29세)을 대상으로 하는 통계수치임

 

   °  청년층 생산가능인구란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연령의 인구 중 청년층(15~29세)

      경제활동인구와 비경제활동 인구를 합한 수치임

 

   °  청년층(15~29세) 생산가능인구 및 취업자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 고용률이 낮아지게 되고,

      경제활동참가율의  감소세는 취업준비생 등 비경제활동인구의 증가가 주요한 원인이되며, 

      이는 통계지표 상 실업률보다 체감실업률을 높이는 원인이 되기도 함


 

■  활용도


   ° 청년실업의 고착화는 개인적으로 뿐만아니라 국가적으로도 성장 잠재력 저하 등 여러문제를 가져오므로

     일반고용 동향과 별도로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으며, 청년실업의 해소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

 


 

[지표해석]

 

   <청년(15~29세) 고용 동향>


   °  `16년 12월 고용동향으로 청년층은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제조업 부진,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등에 따른 신규채용 위축 등으로 취업자 감소


     * 15-29세 고용률(%, 전년동월대비증감 %p): '15.12월 41.8 ->`16.12월 42.3(+0.5%p)


     * 15-29세 고용률(%): ('16.7월)43.6  (8월)42.9 (9월)42.5 (10월)42.4 (11월)41.9 (12월)42.3

  

     * 15-29세 청년고용률(%): ('14년) 40.7  ('15년) 41.5  ('16년) 42.3



   °  `16년 12월 청년실업률은 8.4%, 전년동월대비 0.0%p로 변동이 없으며, 실업자는 366천명 전년동월대비 1천명 증가


    - 8월달 부터 큰폭(8~10월 평균1.3%p)으로 상승하던 청년 실업률은 `16년 12월은 전년동월대비

      와 비교하여 변동이 없으며 2016년 전체 기준으로는 '99년 이후 가장높은 청년실업률 9.8%을 기록함



    * 15-29세 청년 실업률(%): ('16.7월) 9.2  (8월) 9.3 (9월)9.4 (10월) 8.5 (11월) 8.2  (12월)8.4


    * 15-29세 청년 실업률(%): ('14년) 9.0  ('15년) 9.2  ('16년) 9.8


    * 2015년도와 비교하여 2016년도 청년층 고용동향은 인구감소에도 불구하고 경활참가율이 증가(+1.2%p)하면서

      고용률(+0.8%p)과 실업률(+0.6%p)이 동반상승하는 모습을 보임 


    * 청년 월별 실업률(%): ('16년1월) 9.5→ ('16년2월) 12.5→ ('16년3월) 11.8→ ('16년4월) 10.9

       → ('16년5월) 9.7→ ('16년6월) 10.3→ ('16년 7월) 9.2→ ('16년 8월) 9.3 ('16년 9월) 9.4

       → ('16년 10월) 8.5→ ('16년 11월) 8.2 ('16년 12월) 8.4


    * 청년 월별 고용률(%): ('16년1월) 41.7→ ('16년2월) 41.4→ ('16년3월) 41.0→ ('16년4월) 41.8

       → ('16년5월) 42.7→ ('16년6월) 43.1→ ('16년 7월) 43.6→ ('16년 8월) 42.9 ('16년 9월) 42.5

       → ('16년 10월) 42.4→ ('16년 11월) 41.9 ('16년 12월) 42.3


[자료출처]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고용동향(매월)


 

■  실업률 국제비교

   °  청년층의 고용사정이 좋지 못한 것은 선진국의 경우에도 공통된 현상

      - OECD 국가에서도 청년실업률은 전체실업률의 2배 정도 높게 나타남

 

                         <주요국가별 년도별 청년층(15~24세)실업률 추이>

                                                                                                    (단위 : %)



구분


프랑스


독일


일본


영국


미국


OECD평균


대한민국


2010


22.9


9.7


9.2


19.5


18.4


19.0


9.8(8.0)


2011


22.1


8.5


8.0


20.2


17.3


19.0


9.6(7.6)


2012


23.9


8.0


7.9


21.2


16.2


20.4


9.0(7.5)


2013


23.9


7.8


6.9


21.1


15.5


20.4


9.3(8.0)


2014


23.2


7.8


6.3


16.3


13.4


19.3


10.0(9.0)

2015

24.7

7.2

5.5

15.4

11.6

17.8

10.5(9.2)



* (   ) : 15~29세 실업률

  ※ 다만, 우리나라(15~29세)를 제외한 주요국가의 청년실업률 조사대상 연령층은 15~24세임

 

■  평가 및  향후계획


   °  (평가) 

    - 청년층의 인구감소에도 불구하고 노동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청년층이 늘어나면서

      고용률과 실업률이 함께 증가하며 비경활 인구가 감소하고 있음



   °  (향후 계획) 

    - 일자리 예산의 차질없는 추진과 함게 서비스산업 선진화, 창업 활성화, 고용유인형 제도 개편 등

      구조개선노력도 병행


    -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청년, 여성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연계노력 강화 


유의점

관련용어

생산가능인구 :

경제활동인구 :

실업률 :

취업률 :

고용률 :

경활참가률 :

실업자 :

취업자 :

청년층 :

작성방법

의견 및 질문

지표정보

자료출처

  • 출처 : 통계청『경제활동인구조사』
  • 통계생산기관 : 통계청 고용통계과
  • 통계주기 : 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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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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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률 새창

  • 정의 :
    고용률은 생산가능인구(15세 이상 인구) 중에서 특정 시점에 취업해 있는 인구의 비율임. 취업자는 조사대상 주간에 소득, 이익, 봉급, 임금 등의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자, 가구 단위...
  • 해설 :
    고용률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실제로 취업하고 있는지를 가장 간명하게 드러내는 지표이다. 이전에는 경제활동참가율을 주요 지표로 주목하였으나, 실업률이 높아지고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의 경계를 뚜렷하게 구분하는 것에 대한 논란도 있어서, 최근에는 고용률을 노동시장의 현황을 드러내는 핵심적인 지표로 사용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국가 간 비교지표로도 고용률이 주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