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아이콘 HOME >부단위기관 > 국토교통부 아래화살표 이미지
내가 본 지표
자동차 등록 현황 tag · 지표 담당 : 국토교통부 새창, 자동차운영보험과, 044-201-3861
· 최근 갱신일 : 2018-04-04 (입력 예정일 : 2018-05-11)

그래프

출처 : 국토교통부 (시도별 자료)

주석 :

통계표

통계표명 : 자동차 등록 현황
[단위 : 만대, 천대, %]
자동차 등록 현황 통계표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
등록대수(만대) 1,679 1,733 1,794 1,844 1,887 1,940 2,012 2,099 2,180 2,253
전년대비 증가대수(천대) 366 531 616 496 433 530 717 871 813 725
전년대비 증감비(%) 2.2 3.2 3.6 2.8 2.3 2.8 3.7 4.3 3.9 3.3

출처 : 국토교통부 (시도별 자료)

주석

의미분석

[지표설명]

 

■ 자동차등록대수 개념

 

ㅇ  자동차등록대수 : 통계시점에 자동차등록원부에 등록하고 운행할 수 있는 자동차의 등록대수
(이륜자동차 사용신고대수는 제외된 대수)

 

■ 지표의 의의 및 활용도

 

자동차는 비교적 고가품으로 대표적인 내구재이기때문에 경기상황에 민감, 따라서 자동차 등록대수의 추이는 경기상황을 판단하는 지표가 될 수 있음

 

■ 수치해석방법

 

ㅇ 유의사항

  - 증가대수 : 통계시점과 전년도시점의 차이이며, 해당년도의 신규등록대수가 아님

  - 증감비 : 통계시점과 전년도시점의 증감율이며, 모수(자동차총등록대수)가 증가함에 따라

                 전년대비 증가대수가 같거나 증가하더라도 증감비는 작아질 수 있음

 

 



[지표해석]

 

■  기간별 증감 및 변동요인 (자동차등록대수 증감 추이)

 

ㅇ  '93-'96년 년 1천만대 이상 증가되던 자동차등록 대수는 외환위기를 겪었던 '98년도에 급격히 감소한 후, 서서히 증가세를 회복하다 '03년도부터 다시 증가세가 감소

   -  '02-'04년 감소원인

     · 경기침체로 민간소비지출의 감소

     · 신용불량자 급증, 가계부채의 증가와 고유가로 인한 구매심리 위축

     · 내구소비재인 자동차판매가  IMF외환위기 이후 가장 저조 

 

ㅇ  '05-'07년 서서히 회복하고 있으나, '02년까지 8%수준의 증가율이 '03년 이후에는 증가율 3%선에 머물러 국내 자동차 시장이 완만한 성장세인 성숙단계로 들어선것으로 보임
('08년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급격히 감소, '09년 노후차세금감면 혜택, '10년은 경기회복에 따라 증가)

   -  '05-'07년 증가원인

     · 내수 회복, 고유가에도 불구하고 민간소비 증가

     · 기존 보유차량의 노후화로 인한 대체 수요발생 및 신차 발표 효과가 반영

   -  '08년 감소원인

     · 글로벌 경기침체와 자산가치 하락, 가계부채 증가 및 고용 불안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자동차할부금융 경색
       등으로 증가세가 크게 둔화

   -  '09년 증가원인

     · 정부가 주도적으로 추진한 노후차 교체시 세금감면 혜택과 자동차 제작사의 신차 출시 효과등 자체 경영혁신이
       조화되어  증가

   -  '10년 증가원인

     · '03년 이후 최고 증가치로 경기의 지속적 회복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 신차 출시 및 마케팅 효과 등이 조화되어 증가

   -  '11년 증가원인

     · 신규등록은 '0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나 증가세는 다소둔화되었으며, 말소 및 이전등록 또한 대폭증가

     · 신규등록의 증가원인은 잠재대체수요 확대, 제작사의 신차 출시 및 신규브랜드 도입등의 효과로 증가하였으나,
       4분기 부터는 유럽재정위기 확산등 대내외 여건악화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증가세 둔화

   -  '12년 증가원인

     · 신규등록은 '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3.1%가 감소하였으나, 2012.9월 내수        

      경기 부양책인 개별소비세 인하 및 제작사의 추가 할인 등을 통한 마케팅 효과로 전년대비 433천대가 증가함

   - '13년 증가원인

     · 신규등록은 경기침체 등의 사유로 전년 대비 1.2% 감소하였으나, 말소등록이 자동차 내구성 향샹 및 차량 교체를 미루기

       때문에 전년 대비 7.8% 감소한 사유가 자동차의 증가 요인임

   - '14년 증가원인

     · 다양한 신규 차량 출시와 디젤 연료에 대한 선호 등의 사유로 신규등록은 전년 대비 7.5%가 증가하였고,  말소등록의 경우

       차량의 내구성 향상과 자동차 교체를 미루는 추세 등의 사유로 말소등록의 경우 전년 대비 6.7% 감소

   - '15년 증가원인

     · 새로운 모델 출시와 수입차 제작사의 적극적인 마케팅 효과 및 안정적인 유가 등의 영향으로 자동차 신규 등록대수가 크게 증가

     · 국산차의 경우 전년대비 10만 6천대가 늘어나 7.3% 증가, 수입차는 6만 5천 대가 늘어나 전년 대비 29.2% 증가

   - '16년 증가원인

      · 다양한 신규차량의 출시되었고, 자동차 내수 진작을 위한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가 6월 말까지 시행되어 지속적으로 증가

      · 전체 자동차의 등록대수 중 국산차는 약 2,016만 대(92.5%)이며, 수입차는 164만 대(7.5%)로서, 수입차 비중은 꾸준히 증가

  ㅇ '16년 기준 자동차 1대당 인구수 2.37명, 1,000명당 자동차 보유대수 : 421.8명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수 및 세대수 기준과 비교)

 

■  국제간 비교

(2010년 기준, 단위 : 백만대,백만명, 명)

자동차등록대수 국제간 비교

 순위

1

2

3

4

5

6

7

8

9

국가

미국

중국

일본

독일

이탈

리아

러시아

프랑스

영국

브라질

자동차

등록대수

239

78

75

45

42

41

38

35

32

인구수

315

1,346

127

82

60

141

62

62

194

자동차1대

당인구수

 1.3

17.2

1.7

1.8

1.4

3.4

1.7

1.7

6.0

 (출처 : 한국자동차공업협회, 2011 세계자동차통계)

 

자동차등록대수 국제간 비교

 순위

10

11

12

13

14

15

16

국가

멕시코

스페인

캐나다

인도

폴란드

인도

네시아

한국

자동차

등록대수

30

28

21

21

20

19

18

인구수

110

45

34

1,198

38

230

49

자동차1대

당인구수

3.6

1.6

1.6

57.7

1.9

12.2

2.7

 (출처 : 한국자동차공업협회, 2011 세계자동차통계)

 

■  미래 예측 및 향후 정책 방향

 

 ㅇ  2020년경 자동차등록대수 2,500만대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되며

 

 ㅇ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 등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며, 자동차관련 민원행정서비스 품질제고 및

     자동차 안전성 향상을 위하여 자동차정책기본계획('12~'16)을 수립하여 적극 추진할 계획 임

 

 



유의점

관련용어

자동차 :

이륜자동차 :

작성방법

의견 및 질문

체크아이콘 이미지 현재 보고계신 지표서비스 내용에 어느정도 만족하시나요?
평가내용 1점 2점 3점 4점 5점 0   
평가자정보 이름     비밀번호     * 지표관련 질문은 [의견 및 질문]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 제출한 평가내용을 수정을 원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여 주세요.

지표정보

자료출처

  • 출처 : 『자동차등록현황』
  • 통계생산기관 :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 자동차관리관, 자동차운영보험과
  • 통계주기 : 매년

통계표 목록

주요정책자료

관련파일

관련사이트

통계청 콜센터 02-2012-9114, 국번없이 110
[35208]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둔산동, 정부청사3동) COPYRIGHT STATISTICS KOREA. ALL RIGHTS RESERVED SINCE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