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분석 미리보기

"남녀별 연령별 인구구조" 의미분석

[지표설명]

 

■ 인구구조의 개념


 °  인구구조는 전체인구의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의 분포상황을 살펴본 것임.

  

■ 인구구조 의의 및 활용도

 

  °  인구구조인구규모와 함께 국가의 기본정책을 수립하는데 가장 근원적인 기초자료로서, 인구규모가 인구의 양적인 측면을 말하는데 반하여 인구구조는 인구의 질적인 측면을 나타냄.

  °  인구구조는 성, 연령별, 지역 및 사회, 경제적 분포상황을 나타내므로, 사회, 문화적, 경제적 변화를 예측하는데 활용됨.

 

■ 수치해석방법


 °  남녀별 인구구조

  - 총인구, 남자인구, 여자인구의 단위는 천 명임.

  - 성비는 여자 백명당 남자수를 나타내는 수치로서, 성비가 100을 초과하면 남자인구가 여자인구보다 많은 것을 의미하며, 반대로 성비가 100 미만이면 여자인구가 남자인구보다 많은 것을 의미함.


 °  연령별 인구구조

   - 0~14세 인구(유소년인구)구성비 = 0~14세 인구/총인구 *100

   - 15~64세 인구(생산가능인구)구성비 = 15~64세 인구/총인구 *100

   - 65세이상 인구(고령인구)구성비 = 65세 이상 인구/총인구 *100

[지표해석]

 

■ 인구구조 변동 추세

 

  °  남녀별 인구구조

  -  2017년 총인구 5,136만명중 남자는 2,574만명, 여자는 2,563만명이며, 총인구 성비는 안정화된 출생성비와 상대적으로 높은 여자의 기대수명 등으로 인해  점차 낮아져 2028년 100.0, 2061년 97.9까지 낮아진 후 남녀 기대수명 격차 감소로 인해 다소 상승할 전망임.

 

  °  연령별 인구구조

  -  저출산의 영향으로 생산연령인구(15~64세)는 2018년을 정점으로 감소할 전망임.

  -  특히, 인구의 고령화가 진전됨에 따라 총인구중 65세 이상 비율은 1970년 3.1%→ 2008년 10.2%→ 2025년 20.3%→ 2036년 30.5%→ 2051년 40.2%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이에 따라 2017년에는 생산연령인구(15~64세) 1백명당 부양할 인구는 2017년 36.7명(노인 18.8명)에서 계속 높아져 2067년 120.2명(노인 102.4명)까지 증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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